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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설거지 필요없는 용기형 국·탕·찌개 HMR ‘인기’

- 냄비에 붓거나 중탕한 후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용기 그대로 먹을 수 있어 편리
- 6개월간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어 저장 및 휴대도 용이… 캠핑 등 야외활동에 최적화
- 냄비에 붓거나 중탕한 후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용기 그대로 먹을 수 있어 편리
- 6개월간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어 저장 및 휴대도 용이… 캠핑 등 야외활동에 최적화
-냄비에 붓거나 중탕한 후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용기 그대로 먹을 수 있어 편리
-6개월간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어 저장 및 휴대도 용이… 캠핑 등 야외활동에 최적화

기사입력 : 2018-06-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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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의 국물취향 용기형 국·탕·찌개 HMR 3종
[빅데이터뉴스 이경훈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구본성, 김길수)은 아워홈의 국·탕·찌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국물취향을 통해 따로 그릇을 꺼낼 필요 없는 초간편 국·탕·찌개 용기형 HMR 제품 4종을 절찬리에 판매하고 있다.

아워홈은 지난해 여름 뼈를 발라낼 필요 없는 신개념 초간편 보양식 HMR ‘통순살삼계탕’을 첫 선을 보인 데 이어 올 3월에는 아워홈 국물취향 ‘뼈없는감자탕’과 ‘우차돌육개장’, ‘불꽁치김치찌개’, 3종을 추가로 내놨다.

아워홈 ‘통순살삼계탕’은 약 반 마리 분량의 닭가슴살과 닭다리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내 담아, ‘실속’과 ‘편리’ 두 마리 토끼를잡았다. 특히, 닭다리 살은 저온 진공요리법인 ‘수비드’ 공법으로 조리해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하고 부드럽고 촉촉한식감을 완성했다. 아워홈 ‘통순살삼계탕’의 육수는 깔끔한 맛과 담백함을 살렸으며 국산 수삼을 넣어 진한 향이 일품이다.

올해 출시된 아워홈 ‘뼈없는감자탕’도 등뼈 없이 살코기만을 한 그릇에 오롯이 담았다. 아워홈 ‘뼈없는감자탕’은 일일이 뼈를 바르는 수고와 식사 후 남은 뼈를 처리해야하는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초간편 감자탕이다. 돈골 육수는 돼지뼈 추출물과 농축 엑기스로 맛을내 깊고 구수하다.

아워홈 ‘우차돌육개장’은 아워홈 국·탕·찌개 가정간편식의 스테디셀러인 ‘푹고은 육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차돌박이와 우삼겹이 들어가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일품이다. 여기에 아워홈의 특제 사골농축 엑기스와 푸짐한 대파, 양념다대기, 고추기름 등으로 얼큰한 국물을 완성했다.

아워홈 ‘불꽁치김치찌개’는 아삭한 식감을 살린 볶음김치와 섞박지를 썰어 넣고, 꽁치와 함께팔팔 끓였다. 자극적인 캡사이신을 쓰지 않고 청양고추와 고추씨 페이스트로 매운 맛을 뽑아내어 스트레스를개운하게 날린다.

아워홈의 국·탕·찌개 용기형 HMR은용기에 담겨 있어 냄비에 넣고 끓이거나 중탕한 후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용기째 그대로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아워홈 측에 따르면,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간만 조리하면 완성되고, 곧바로 취식할 수 있어 설거지도 필요없다. 뿐만 아니라, 6개월간 실온 보관이 가능해 저장 및휴대도 용이하다. “캠핑, 등산, 여행 등 야외에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는 게 아워홈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워홈 국물취향은 팝아트 일러스트가 들어간 패키지 디자인도 눈길을 끌고 있다. 국·탕·찌개 하면 떠오르는 고전적이고 평범한 이미지를 벗고 신개념 초간편 보양식으로 젊은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통통 튀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워홈은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의미로 ‘잇템(Eat+Item)’이라는 별칭도 붙였다.

아워홈 ‘통순살삼계탕’은 6500원, ‘뼈없는감자탕’과 ‘우차돌육개장’, ‘불꽁치김치찌개’ 3종은 4300원에 판매되며, 공식온라인 쇼핑몰인 아워홈 몰 및 가까운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아워홈 국물취향 용기형 제품은 조리부터 취식까지 한 그릇으로 해결할 수있어 더없이 간편한 ‘원플레이트’ HMR로 소비자들로부터많은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훈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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