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생리대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시크릿데이…2위 화이트, 3위 좋은느낌 順

기사입력 : 2019-06-24 06:09
+-
center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생리대 브랜드평판 2019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시크릿데이 2위 화이트 3위 좋은느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생리대 브랜드 22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2019년 5월 22일부터 2019년 6월 23일까지의 생리대 브랜드 빅데이터 2,279,584개를 분석했다. 지난 5월 생리대 브랜드 빅데이터 1,797,859개와 비교하면 26.79%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생리대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신제품런칭센터에서 분석한 브랜드 유통에 대한 평가도 포함됐다.


center
2019년 6월 생리대 브랜드평판 순위는 시크릿데이, 화이트, 좋은느낌, 유기농본, 나트라케어, 한나패드, 바디피트, 깨끗한나라, 콜만, 뷰코셋, 청담소녀, 오드리선, 위스퍼, 쏘피, 라네이처, 마로메라, 허브데이, 앨리스, 예지미인, 내츄럴코튼, 네띠, 라라문 순으로 분석됐다.

생리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시크릿데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25,202 소통지수 212,815 커뮤니티지수 122,89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0,907로 분석됐다. 지난 2019월 5월 브랜드평판지수 303,624 와 비교하면 18.87% 상승했다.

2위, 화이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17,456 소통지수 197,815 커뮤니티지수 119,7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5,023로 분석됐다. 지난 2019월 5월 브랜드평판지수 176,585와 비교하면 89.72% 상승했다.

3위, 좋은느낌 브랜드는 참여지수 22,113 소통지수 204,635 커뮤니티지수 109,6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6,427로 분석됐다. 지난 2019월 5월 브랜드평판지수 185,191와 비교하면 81.67% 상승했다.

4위, 유기농본 브랜드는 참여지수 28,361 소통지수 156,630 커뮤니티지수 85,73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0,722로 분석됐다. 지난 2019월 5월 브랜드평판지수 243,698와 비교하면 11.09% 상승했다.

5위, 나트라케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28,571 소통지수 76,935 커뮤니티지수 35,05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0,561로 분석됐다. 지난 2019월 5월 브랜드평판지수 126,993 와 비교하면 10.68% 상승했다.


center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6월 생리대 브랜드 분석결과, 시크릿데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생리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5월 생리대 브랜드 빅데이터 1,797,859개와 비교하면 26.79% 증가했다"면서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24.87% 상승, 브랜드 소통 23.08% 상승, 브랜드 확산 34.69% 상승했다"고 밝혔다.

구 소장은 이어 "2019년 6월 생리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시크릿데이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안심하다, 추천하다, 신뢰하다 "가 높았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차은우, 러브생리대, 오버나이트 "가 높게 분석됐다. 시크릿데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2.77%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생리대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9년 5월 22일부터 2019년 6월 2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브랜드 유통에 대한 채널 평가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분석했다. ​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목록으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