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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수영대회 대비 관광홍보물 10만부 배부…선수촌·경기장·터미널 등 비치

2019년 07월 05일 16:5232:32 송고

오중일 기자

관광지도·책자, 국·영 등 5개 언어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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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관광 안내책자 표지/사진=광주광역시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로 광주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을 위해 국문, 영문 등 5개 언어로 발간된 관광홍보물 10만부가 배부된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수영대회에 대비해 관광안내지도와 책자 등 10만부를 새로 제작해 선수촌, 경기장, 공항, 역, 터미널, 호텔, 고속도로 휴게소 등 200여 곳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관광안내책자는 지난 6월 광주관광 네이밍 ‘오매광주’의 로고에 대한 온라인 설문 결과, 선정된 관광로고를 처음으로 활용했다.

또한, 휴대하기 편한 핸드북 형태로 제작하고 광주의 맛, 흥, 멋, 정, 어울림의 다섯가지 매력을 다양한 음식, 축제, 문화, 체험, 생태 관광으로 소개하고 있다.

관광안내지도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선수촌과 경기장을 포함한 주요 관광지, 7~8월 축제·문화예술행사를 담았다.
이번 홍보물들은 오매광주 문화관광포털,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파피 앱 등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명순 시 관광진흥과장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광주지역을 찾는 국내외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광주 관광을 다양하게 안내하기 위해 홍보물을 5개 언어권별로 새로 제작해 보급한다”며 “국내외 방문객이 광주를 편하고 쉽게 여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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