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닫기
지우기
닫기

공유하기

메뉴

logo

검색

섬아트제주 ‘아트제주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영재 화가 ‘김하민’ 합류

2019년 08월 10일 09:1452:52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center
왼쪽부터 (사)섬아트제주 이사장 강민, 영재 화가 김하민, 김하민 母 김민주​ / 사진 제공 = 사단법인 섬아트제주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사)섬아트제주(이사장 강민)는 지난 9일 ‘아트제주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영재 화가 김하민(10) 군과 입주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3명에 이어 올해 첫 입주작가이다.

‘아트제주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유망 예술가의 창작 환경을 지원해 예술문화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입주작가들은 6개월간 (사)섬아트제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블루아일랜드(대표 정정호)에서 제공하는 창작공간을 지원받는다.
김하민 군은 지난 ‘아트제주2018’에서 YG베어 크렁크(KRUNK)와 즉석 컬래버레이션 드로잉쇼로 이목을 끌며, 아트제주 측과 좋은 인연을 지속해왔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설립된 ㈜스피커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김하민 군은 앞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이탈리아의 살아있는 피카소로 불리는 밈모 팔라디노(Mimmo Paladino, 만71세)와 컬래버 작업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하민 군의 어머니 김민주 씨는 “아트제주와 좋은 인연으로 올해 레지던시에 참여하게돼 기쁘다”며, “하민이가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이 한라산인데, 제주의 자연 환경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즐거운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사)섬아트제주는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 '아트제주'를 주최∙주관하고 있는 가운데 컬렉터 양성 프로그램 '아트제주 아카데미'와 예술창작 환경을 지원하는 '아트제주 레지던시 프로그램' 등 예술문화 플랫폼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아트제주 2019’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개최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HEADLINE

많이 본 뉴스

실시간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