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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 ‘3H 특화설계’ 적용 발표

2019년 08월 14일 16:1204:04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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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 현대건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현대건설은 오는 16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서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에 3H 특화설계를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3H는 Healing(안전, 안심), Hub(공유, 공감, 친목), High-Tech(최첨단) 등 주로 고급 주거단지에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 적용하는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시설이다.

우선 Healing 특화설계로 ‘헤파(HEPA) 필터 바닥열교환 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공기청정기급의 헤파 필터를 통한 신선한 공기를 실내로 유입하고 셀프 클린 모드를 통해 배관 내 부유미세먼지가 외부로 배출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외부활동 후 의류 등에 흡착된 미세먼지를 효율적으로 저감시키는 ‘에어샤워 부스’도 오피스텔동 공동현관에 설치된다.

Hub(공유, 공감, 친목) 설계로는 아파트 못지 않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했다.

지하 1층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남, 여)가 조성되며, 2층과 4층에는 상상도서관, 5층에는 입주민들의 자연스러운 소통과 친목도모를 돕는 클럽하우스가 조성함으로써 온 가족이 운동, 문화, 취미, 학습 등을 단지 내 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High-Tech(최첨단) 설계로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IoT시스템인 ‘Hi-oT(하이오티)’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세대 내에서는 조명, 난방, 엘리베이터 호출, 차량주차 알림뿐 아니라 가전기기까지 통합으로 제어 가능하다.

‘스마트폰 키 시스템’도 적용돼 별도의 조작 없이 스마트폰으로 공동현관 자동문을 출입할 수 있고, 주차위치 등록,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하다.

이 밖에 전 타입 주방 상판 및 벽체에는 엔지니어드 스톤을 적용했으며, 3구 하이브리드 쿡탑을 제공해 안정성과 편리성을 더할 예정이다.

빌트인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전기빨래건조기 등도 무상으로 제공해 추가옵션 증가에 대한 비용 부담을 줄였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 상가가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다. 지하 5층 ~ 지상 24층, 25층 2개 동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9, 84㎡ 319실이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특화시설을 적용해 입주민의 편의를 제공하고, 힐스테이트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에도 3H 특화설계를 도입하게 됐다” 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청약 일정은 오는 20~21일 이틀간 진행된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및 당첨자 관리 규제를 받지 않는다. 접수는 300실 이상 오피스텔 인터넷 청약 의무화에 따라 금융결제원 청약사이트 아파트투유에서 가능하다.

오는 26일 당첨자 발표 후 계약 체결은 29~30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3-7번지에 마련된다.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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