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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구조대 팀별 2.3km 바다수영 훈련 가져

2019년 08월 14일 17:0337:37 송고

오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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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완도해경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3일 해양사고 발생 시 해경구조대원들이 팀별 역량강화와 구조능력 향상을 위해 노화거점파출소 구조대원들과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바다맨몸수영▲인명구조법 등 교육과 훈련을 공유하면서 진행되었다.
특히, 7명이 도전한 바다수영 2.3km를 한명도 빠짐없이 50분 만에 완주하였다.

김수빈 순경은 “바다 맨몸수영 2.3km를 처음으로 완주하였고, 숨이 차지만 체력과 구조능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말했다.

박진규 구조대장은“최일선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구조대원으로써 강인한 정신력과 빈틈없는 체력을 만들기 위해 팀별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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