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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새만금, 재생에너지 메카로 힘찬 도약" 포부 밝혀

2020년 08월 12일 14:5329:29 송고

심준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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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노웅래 의원실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갑, 4선)은 제3금융 중심지 지정 및 수소산업 육성 등을 통해 전북의 신성장동력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노웅래 의원은 지난 9일 오후 열린 전북대의원 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총선 후 4개월 경제도 어렵고 당도 어렵다”며 “우리는 민주당과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대선과 지방선거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이번 지도부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했으며 몸을 사리고 있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우선 "DJ정신을 계승해 무한책임으로 일하겠다"고 일성을 토했다.
노 의원은 “전북 현안과 관련, 새만금 사업은 전북의 희망,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꿈으로 시작했으나 그동안 각종 계획과 설만 난무했다가 문재인 정부에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 확정돼 재생에너지 메카로 힘찬 도약을 하게 됐다”고 강조하고 “김대중 前 대통령이 만들고, 문재인 대통령이 대도약을 향해 나가고 있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또 “서울, 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 지정과 탄소소재, 수소산업 육성, 친환경자동차 특구지정, 군산 상생형 일자리 협약체결 등 전북의 신성장동력 기반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노 의원은 “당이 어려울 때 호남은 우리를 지켜줘서 감사하며 호남은 민주당의 모태"라고 강조하고 "호남 정신, 전북의 자긍심을 당원동지 여러분과 함께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또 노의원은 “4선의 정치력과 경험으로 당과 민심을 연결하는 소통의 다리가 돼 당이 앞장서서 정국을 이끌고 문재인 대통령의 후반기 국정운영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겠다” 고 강조했다.

대를 이어 민주당을 지켜온 모태 민주당임을 강조한 노 의원은 “당의 간판이 아니라 갑판이 돼 거센 파도, 바람과 싸워 이기겠다"면서 "국민이 더 이상 억울한 일 당하지 않게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를 확실하게 하고 무소불위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최후 발악하는 정치검찰은 결단코 뿌리 뽑겠다”고 전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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