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닫기
지우기
닫기

공유하기

메뉴

logo

검색

[화제의 신간] 상위1퍼센트의 결정적 도구...“1%의 힘은 현금흐름”

2020년 09월 09일 14:5402:02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center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상위 1퍼센트는 이렇게 이겼다."

독자들의 성공 스파크 스폿을 찾게 해줌과 동시에 대한민국 '최고'들의 성공 공식으로 이끌어주는데 도움이 되는 신간 '상위 1퍼센트의 결정적 도구'가 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책의 발간 동기는 '평범한 사람은 일만하고 최고들은 성공의 프레임을 만든다. 꼭 해내고 싶은 것이 있거나, 늘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다면, 이제 자신의 의지력만 탓하지 말고 최고들의 성공 공식을 배워보자'는 것이다.

지금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과도한 열정이나, 나를 소진하는 끈기와 인내가 아니라 그들의 노력을 결과로 이어지게 만들 결정적 포인트를 정확히 포착하고 그것을 지속가능하도록 프레임화시키는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문제들에 봉착했을 때 그것들을 어떻게 다루고 돌파해냈는지 그들만의 솔루션의 핵심비법을 포착해 독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성공의 공식을 알 때 생기는 놀라는 변화 선택과 속도의 차이를 낼 구체적이고 특별한 공식을 찾고 있다면 독자들이 지금 인생에서 특별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거나, 자신의 영역이 늘 나보다 뛰어난 이들과 경쟁해야하는 곳이거나, 같은 패턴이 아니라 창의적 차별성으로 승부를 해야하는 프로젝트들을 수행해야 하거나, 천년만년 기다리는 성취가 아니라 성공의 속도를 빠르게 업그레이드 해야 하거나,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단단한 멘탈이 필요하거나, 어떻게 해도 안될 것 같고 남들의 시선조차 독자들이 모두 끝났다고 느껴지거나, 성공하는 것 외에 선택지가 없어서 남들보다 더 노력하는데도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다면 이책은 그들의 선택과 속도, 솔루션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라는게 저자 신익수의 설명이다.

즉 독자가 직면한 문제, 강점 그리고 독자의 한계를 제대로 인식하고 그 지점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결정적 변화를 만들어낼 특별한 성공공식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독자에게 당장 적용하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절묘하고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는 것.

예컨대 이런 식이다. 기획력, 창의력이 절실히 필요한 순간이다. 그런데 아이디어가 도통 떠오르지 않는다. 이럴 땐 '창의력 멘토' 나영석PD가 등장한다. 밋밋한 콘텐츠에 스파크를 만들어내는 꿀팁을 바로 전해준다. 삶에 지쳤다. 힐링이 급박하다. 이 순간 힐링에 대한 통찰력 만큼은 최강인 혜민스님이 '케렌시아'를 만들어내는 비법을 알려준다.
탁월한 관점이 필요할 땐 이어령 교수가 '다름(different)'에 대한 이야기와, 그 다름을 바탕으로 '더 원(The One·특별한 한 사람)'이 되는 법을 들려준다.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땐, 원래 있던 것을 새롭게 보이게 하는 '에디톨로지(editology·편집학)의 낯설게 하기' 기법을 김정운 교수가 전수한다.

'만년 2등 인생'에 괴로우신가? 그렇다면 국민 작가 이현세 화백이 있다. 그가 새해 첫 강의 때 마다 귀가 아프게 들려준 '천재를 이기는 법'을 주입해 준다. 성공에만 이끌려, 삶을 돌아볼 겨를조차 없었다고? 김창옥 교수가 '가끔은, 숨을 쉬라'고 충고해 준다.

열심히하고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가야 성공한다고? 천만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위 1% 타이탄들은 속전속결, 절묘한 '다름'의 통찰로 세상과 삶의 문제들을 해결해 가고 있다.

자, 그대 앞에 두 갈래의 길이 펼쳐져 있다. 하나는 열심히, 천천히, 그리고 정도를 걸으며 인생의 통찰을 얻어가는 서행차선이다. 그 옆에는 스펀지처럼 상위 1%의 통찰력을 흡수할 수 있는 '통찰력 추월차선'이 있다. 인생 말년에 지팡이를 짚고 통찰력을 얻고 싶은가. 아니면 인생 멘토들의 '결정적 도구'를 바로 써먹고 상위 1%로 도약하고 싶은가.

‘돈의 속성’은 현금 흐름(Cash Flow)이다.

현금 흐름은 부의 멘토들이 한결같이 강조하는 개념이다. 당신이 쓰는 총비용(고정비용, 고정적으로 쓰는 비용)+유동 비용(외식, 축의금 같은 비고정적인 비용)보다 고정적(주기적)으로 들어오는 현금 흐름이 많아진다면, 당신은 더 이상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저자는 “일정하게 들어오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힘을 지닌다. 이런 돈은 한 번에 몰려다니는 돈보다 힘이 훨씬 세다”고 말한다.

매달 100만 원씩 버는 사람은 1년 내내 굶다가 1년에 1,000만 원 버는 사람보다 힘이 세다는 의미다. 현금 흐름의 힘이다.

나보다 10배를 가진 사람이 반드시 나보다 10배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해내는 사람은 자신만의 성공프레임이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을 그저 노력하는 사람에서 이기는 능력자로 이끌어줄 최고들의 사고회로, 성공의 메커니즘을 통찰하고 분석해냈다는게 저자의 설명이다.

#저자 신익수는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삼성전자, KT, 삼천리, 여천NCC 등 대기업을 대상으로 다수의 강연을 했으며 식약처, 기상청, 한국관광공사, 김포도시공사, 코레일 등 공사 직원들의 성공과 삶에 관한 다양한 통찰을 주는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을 겸임했고, TBS 라디오와 국방FM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에 고정출연 중이며 KBS<아침마당>, MBC <생방송 오늘아침>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등에도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닥치GO여행>, <당일치기 총알여행>, <1박2일 총알 스테이>, <짠내투어> 등이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HEADLINE

많이 본 뉴스

실시간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