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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닉스, PC방 공급 확대하며 게이밍모니터 B2B·B2C 연계 강화
게이밍모니터 브랜드 큐닉스가 PC방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과 온라인 채널 운영을 연계하며 B2B와 B2C 사업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큐닉스는 현재 레드포스 PC 아레나와 제우스PC방, 리부트PC방, 헤라PC 등 여러 PC방 브랜드와 개별 매장에 게이밍모니터를 공급하고 있다.레드포스 PC 아레나 오산시청점과 전북대점 등 일부 신규 매장에는 전 좌석 큐닉스 게이밍모니터가 적용됐으며, 송파삼전역점과 종각역점, 대전 봉명점 등에서도 관련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회사는 PC방을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접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매장 규모와 좌석 유형, 주요 이용자층 등에 따라 화면 크기와 주사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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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ADT캡스', 하나은행과 소상공인 500곳 디지털 전환 지원
전국 소상공인 500개 사업장이 AI CCTV와 키오스크 등 디지털 솔루션을 지원받는다.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하나은행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하나 파워 온 스토어'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디지털 솔루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경기 둔화와 인건비 인상으로 소상공인 경영난이 커지는 가운데, 디지털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매장의 부담을 덜기 위한 ESG 상생 사업이다.지원 항목은 △AI CCTV △IoT 매장관리 솔루션 △키오스크 △QR오더 △클린케어 서비스 등 다섯 가지다.이 가운데 AI CCTV는 매장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을 돕는다. AI 기반 영상 검색 기능과 방문객 분석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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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드버드, '2026 Delight AI Index' 기반 AI 고객 경험 전략 웨비나 개최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대표이사 김동신)는 9월 16일 개최로 '고객은 언제 AI를 신뢰하는가, AI 만족도를 높이는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웨비나는 delight.ai가 발표한 '2026 Delight AI Index'를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가 AI를 신뢰하는 기준과 산업별·성별·세대별 인식 차이를 살펴보고, 조사 결과를 고객 경험 설계에 적용하는 방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웨비나에서는 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기업이 AI 서비스를 설계할 때 고려해야 할 전략과 5대 실행 원칙을 공유한다.Delight AI Index는 △신뢰와 확신 △문제 해결력 △브랜드 적합성 △자율성 수용도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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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스 PC방 진해용원점 오픈...고주사율 모니터·맞춤형 좌석 구성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 전문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운영하는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진해용원점'을 새롭게 선보였다.진해용원점은 다양한 이용 목적을 고려한 좌석 및 공간 구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PC방의 일률적인 좌석 배치에서 벗어나 1인 이용객부터 커플, 소규모 그룹 이용객까지 이용 형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매장 내에는 프라이빗 1인 전용석을 비롯해 2인 커플룸 및 커플석, 3인 전용석, 5인 전용 팀룸 등이 마련됐다. 이용 인원과 목적에 따라 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좌석 형태를 다양화했다는 설명이다.게이밍 환경을 위한 PC 및 주변기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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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엠소셜컴퍼니, 중진공 투자 유치...AI 웰니스 ‘미래’ 상용화 본격화
2021년 창업 이후 4년간 쌓아온 연구개발과 현장 실증 역량이 기업가치 상승으로 돌아왔다. AI·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더블엠소셜컴퍼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성장공유형 투자 대상기업에 선정돼 5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는 직전 투자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뛰어올랐다.더블엠소셜컴퍼니는 AI·블록체인·XR(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해 간호교육, 정신건강, 디지털 인증, 여성 헬스케어, 산업안전 분야의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최근에는 기술 축적 단계를 넘어 실제 시장에서 팔 수 있는 제품·서비스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0% 늘었다.올해 핵심 과제는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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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호출에 안전로봇 출동...제주중 ‘모드락팀’, 관광안전 앱으로 대상
제주지역 중학생 3명이 관광객의 긴급호출에 안전로봇이 출동하는 ‘제주관광 안전관리앱’을 개발해 2026년 8월 29일~30일 양일간 치루어진 ‘2026 초·중등 스마트관광 데이터톤’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주인공은 제주중학교 구준희·최수현·곽태경 학생으로 구성된 ‘모드락팀’이다. 세 학생은 관광객이 위험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과 직접 제작한 안전로봇을 연동한 시스템을 구현했다.학생들이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관광 현안을 살펴보고 해결 아이디어를 디지털 결과물로 구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모드락팀의 작품은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 실종·사망 사건을 접한 학생들의 문제의식에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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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발명협회, 한국대학지식재산협회로 새 출범...라움아트센터서 제2 출범식
한국대학발명협회가 한국대학지식재산협회로 명칭을 바꾸고 지식재산 중심 단체로 새 출발했다.한국대학지식재산협회는 지난 29일 라움아트센터에서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협회는 2004년 특허청 산하 발명 단체로 출발했다. 특허넷 시범대학을 기반으로 한국대학발명협회라는 이름으로 창립했다. 이후 특허경영지도사, 세계발명창의올림픽, 대학 발명·특허 교재 개발, 발명 포럼과 세미나 등을 추진해 왔다.협회는 지난 22년 동안 대한민국청소년발명대회 등을 통해 30만여 명의 발명 인재를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대회는 청소년 발명 인재를 발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 현장과 연결하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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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잃은 코인판 '블록ESG'가 해법 냈다…"기술 넘어 제도적 안전장치까지 완비"
디지털 자산 시장의 지속되는 변동성과 보안 위협 속에서 블록ESG(BlockESG)가 투자자 자산 보호 및 투명성 강화를 목적으로 획기적인 보안 통제 체계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체계의 핵심은 '운영-보관-공시'의 3단계 과정을 엄격하게 분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임의적인 자산 인출이나 부적절한 사용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우선, 독립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블록ESG 보안위원회'를 가동한다. 자산 운용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해당 위원회는 박종철 변호사가 의장을 맡는다.위원회는 단독 판단에 의한 자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자산 이동에 다중 서명(Multi-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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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H, 태국 동부경제회랑 경제특구 내 데이터센터 개발 MOU 체결
태국 동부경제회랑 경제특구청(Eastern Economic Corridor Office of Thailand, 이하 EECO)과 한국 KROH(Korea Resonance Hub)가 태국 동부경제회랑(EEC) 내 데이터센터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전날인 3일 서울에서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법무법인 지평 세미나실에서 열린 한·태 AI 정책 간담회와 함께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꺼낏 단차이위찟 EECO 부청장과 홍소민 KROH 대표가 참석해 양 기관을 대표해 서명했다.EEC는 태국의 핵심 경제특구로, 첨단산업과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EECO는 해당 특구 개발을 총괄하는 중앙정부 기관이다.이번 MOU는 EEC 내 한국형 데이터센터의 개발·운영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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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Cloud,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동향 및 전략’ 관련 웨비나 연다
NHN Cloud가 클라우드 기술 및 도입 성공사례를 전하는 정기 웨비나의 두번째 자리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Cloud by default, Cloud NATIVE by default’의 주제로 진행되며 클라우드가 기본으로 자리잡은 시대에 맞춰 클라우드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구성하는 다양한 기술과 시장 동향 및 맞춤형 전략 등을 소개한다.오는 29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웨비나에는 NHN 김명신 클라우드 부문 CTO가 연사로 나서, ▲클라우드 네이티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접근 방법, ▲클라우드 네이티브 4대 핵심 요소, ▲클라우드 네이티브 글로벌 시장 동향 및 도입 전략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NHN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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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DATA, '앱 트렌드 리포트' 발표…MZ세대 앱 고성장
NHN DATA(대표 이진수)는 ‘다이티 데이터 마켓’을 통해 업종별 앱 설치 데이터를 분석한 ‘2021년 하반기 앱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고 MZ세대의 선택을 받은 앱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리포트에는 총 16개 업종의 앱 설치 수 순위와 증가율, 성별·연령별 설치 비중 등이 공개됐다. 약 2,800만 개 ADID(안드로이드 기준)를 대상으로 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한 결과다.올 하반기에도 OTT 열풍은 계속됐다. 앱 설치 수 1위 ‘넷플릭스’는 하반기(10월)에도 상반기(4월) 대비 설치 수가 8% 증가했다. 같은 기간 토종 OTT 서비스 ‘웨이브’는 12%, ‘티빙’은 23% 늘었다. ‘쿠팡플레이’는 147% 급증하며 서비스 출시 1년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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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관심 'SNS→메타버스'…유통업계 가상공간 이동 잰걸음
MZ세대의 관심이 SNS에서 메타버스로 옮겨가면서 유통업계 역시 가상공간 투자를 늘이고 있다.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연결한 미러월드 시스템, VR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점포, 결제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로 메타버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BGF리테일(CU)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 CU제페토한강점과 CU제페토교실매점 모바일 점포를 입점했다. GS리테일도 싸이월드와 협력해 오는 11월 싸이월드제트에 GS25·더프레시·샵 쇼핑채널을 오픈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가상 쇼호스트인 루시를 개발하는 한편 가상스토어, 가상피팅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현대백화점의 VR 판교랜드는 VR기술이 적용된 가상 백화점으로, 휴대폰을 통해 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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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투자유치 플랫폼 ‘빅웨이브’ , 제3회 IR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주최하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석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제3회 빅웨이브 IR(투자유치 사업계획서 발표회)’가 지난 16일 온라인을 통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빅웨이브는 인천지역 유망기술 벤처창업기업의 육성과 인천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하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만든 투자유치 플랫폼 브랜드로, 지난 4월과 7월에 이어 9월 제3회차를 맞이했다.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벤처캐피탈, 대중견기업 및 기업지원기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글로벌파트너 등 벤처투자 생태계의 다양한 구성원 90여명이 참여했다. 1부에서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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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온라인 투자유치 사업계획 발표회 개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16일 ‘2021년도 제3회 빅웨이브 IR(투자유치 사업계획서 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빅웨이브(BiiG WAVE)는 인천지역 유망기술 벤처창업기업의 육성과 인천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하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만든 투자유치 플랫폼 브랜드로, 지난 4월과 7월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이번에 세 번째로 진행되는 빅웨이브(BiiG WAVE) 행사는 9월 16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센터가 발굴한 유망기업 5개사가 투자유치 사업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빅웨이브(BiiG WAVE) 투자유치 IR에 참여하는 기업은 스마트시티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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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물류 창업공모전 개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석준)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21 제7회 스마트물류 창업공모전’의 접수가 시작됐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물류 스타트업의 발굴·육성을 목적으로 7개 팀을 선발하여 총 3천400만원의 상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수상 기업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등록 및 센터 물류사업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라스트마일, 스마트물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항공·해운 분야), 물류 플랫폼 등 관련 분야를 공모 중이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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