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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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재단 ‘2026년 MG 청년누리장학생’ 모집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재단)은 20일부터 3월 2일까지 2026년 MG청년누리 장학사업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MG청년누리 장학사업’은 학업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800명의 장학생에게 약 19억100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지원을 대표하는 사업으로 운영해왔다.2026년에도 재단은 청년들을 위해 총 100명의 MG청년누리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활동지원비 등을 포함해 총 5억 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9개월간 생활비성 장학금은 물론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도 지원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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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인천도시공사, 기록관리 국제표준 ISO 30301 재인증 획득 성공
iH인천도시공사(사장 류윤기)는 지난해 12월 말 도시개발군 최초로 한국경영인증원(KMR)로부터 ‘기록관리 국제표준 ISO 30301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ISO 30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기록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기관의 기록이 업무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으로 관리·운영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준이다.공사는 기록관리 정책의 고도화와 전사적 기록관리 체계를 정착해 지난 2024년 도시개발군 최초로 ISO 30301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재인증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주거복지, 임대주택운영 등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발생하는 기록물을 특성에 맞게 관리하는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공사는 ISO 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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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시장진흥자금 50억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4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대상으로 저금리 정책자금 융자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인천시의 소상공인시장진흥자금은 총 50억 원 규모로, 상·하반기 각 25억 원씩 편성되어 점포 시설개선자금 및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다만, 사치·향락 업종 등 제한업종과 연체 또는 체납 중인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 지원 대상은 인천지역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신용보증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상환 조건은 4년으로 1년 거치 후 3년 분기별 균등 상환 방식이다. 대출금리는 연 1.6%의 분기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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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평가 '인천시 1위' 선정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인천광역시 주관 ‘2025년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평가’에서 인천 10개 군·구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2억5천만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1년간 추진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실적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평가지표는 ▲원하도급 관리 ▲민간분야 원하도급 추진 ▲활성화 추진실적 등이며, 총 125점 만점으로 구성되었으며, 서구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구는 2022년 제정된 ‘인천광역시 서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매 분기 상생협력 활동을 전개하고 활성화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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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28일부터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이번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경기 상황과 수요를 고려해 2·3단계 지원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3,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해(전년 대비 2천만 원 상향) 소상공인의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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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방정부 주도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과 산업 여건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지자체가 직접 발굴·기획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관이 실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인천시는 뿌리산업과 자동차 부품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등 총 3개 사업에 국비 47억 원과 시비 12억 원을 포함한 총 59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에는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영자총협회, 일터와사람들, 어울림이끌림 등 5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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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체 "3차 상법 개정시 보완 필요" 한목소리…배임죄 개선도 촉구
경제계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국회에서 논의 중인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 기업 경영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도록 제도 보완과 함께 배임죄 개선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 경제 8단체는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법 취지에 부합하면서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도록 합리적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이날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이번 개정안 입법 취지는 '회사 재산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특정 주주에 유리하게 임의로 활용하는 행위 방지'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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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손해보험협회
◇ 부서장▲ 경영지원부장 류종원 ▲소비자보호부장 이용섭◇ 팀장▲보험사기조사부 자동차조사팀장 강아현 ▲판매채널전략부 자율규제팀장 최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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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코스피200 연동 ‘지수연동예금 25-9호’ 출시
NH농협은행은 만기까지 유지할 경우 원금과 최소 약정이자를 보장받으면서 지수 변동에 따른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지수연동예금(ELD) 25-9호’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1년 상품으로, 지수 흐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다. ‘수익Ⅰ·Ⅱ·Ⅲ형’ 등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KOSPI200 수익Ⅰ형’은 만기 지수가 최초 지수 대비 0% 이상 20% 이하 상승 시, ‘수익Ⅱ형’은 –10% 이상 10% 이하 변동 시, ‘수익Ⅲ형’은 0% 이상 25% 이하 상승 시 수익을 제공한다. 개인 기준 연 1.7~7.5%, 법인 기준 연 1.6~7.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2월 18일부터 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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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사회연대은행과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 진행…취약계층 자립 지원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과 협력해 취약계층 자립을 지원하는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오는 2026년 3월 18일 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사회연대은행은 저소득.저신용 계층을 대상으로 창업 및 생활 자금 등을 저리로 지원하며 자립을 돕는 비영리 사회적 금융 기관이다.양측은 이번 업무 협약(MOU)를 통해'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코빗은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부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상자산을 기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가상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사회 공헌 모델을 구축하고,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강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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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 인사.<전보>◆본부장 △경제정책본부장 김희중 △인력정책본부장 양옥석◆부서장 △사회공헌실장 조준호 △회원지원실장 고종섭 △소상공인정책실장 황영만 △기업경영정책실장 박화선 △국제통상실장 김철우 △중소기업연구소장 김병수 △혁신정책실장 고수진 △판로지원실장 이종건 △인력정책실장 임영주 △교육지원실장 문철홍 △디지털전략실장 정부교 △정보보호센터장 김근호 △PL손해공제실장 이기중 △투자전략실장 윤위상 △비서실장 강지철 △편집국장 박승찬 △대구지역본부장 정인과 △인천지역본부장 신상홍 △충남지역본부장 유지흥 △경북지역본부장 정환식◆팀장 △기획조정실 기획재무팀장 정영호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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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 개소
NH농협금융지주는 18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를 개소하고, 황종연 사업전략부문 부사장 주재로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지난 10월 출범한 ‘농협금융 생산적금융 활성화 TF’ 내 국민성장펀드 분과 주요 분과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선제적 투자 방안, AI 데이터센터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황종연 부사장은 “여의도 추진본부는 농협금융의 생산적금융 추진을 위한 최일선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며, “아이디어 회의와 현장 간담회, RM 활동 등을 통해 국민성장펀드에 적극 참여, 향후 20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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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배달라이더 보험료 낮춘다
배달라이더의 보험료 부담이 낮아진다. 금융감독원은 15일 이륜차보험 요율체계 합리화를 통해 배달라이더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생계형 및 청년층 배달라이더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이륜차 운전자의 소비자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보험개발원 및 보험업계와 협업을 통해 ‘이륜차 보험의 요율체계 합리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이륜차 보험의 자기신체사고 보험료를 20~30% 완화하고, 시간제보험 가입대상을 확대하고(24세 이상→21세 이상), 과거 계약의 할인 등급을 승계 가능토록 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제도개선으로 배달라이더와 이륜차 교체 차주의 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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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싸늘’…백화점만 나홀로 ‘맑음’,
소매유통업의 경기전망지수가 지난 분기 4년 만에 기준치(100)를 웃돌았던 급상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500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가 3분기 102에서‘87’로 집계되었다고 8일 밝혔다. RBSI는 유통기업의 경기 판단과 전망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낸다. 100 이상이면‘다음 분기의 소매유통업 경기를 지난 분기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다. 대한상의는“경기 둔화와 내수 부진 지속, 업태 간 경쟁 심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4분기 전망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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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로 뭉치는 한·베트남, 조선·에너지·물류 등 전방위 협력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기업 간 협력 증진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이 잇따라 체결됐다. 조선·에너지·물류는 물론 인공지능(AI) 같은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양국 기관 또는 기업이 힘을 합쳐 성과를 내자는 데 뜻이 모였다.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1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또 럼 당서기장과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양국 기업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로 수교 33주년을 맞은 양국은 교역 규모를 더욱 늘리기로 했다. 한국 기업은 베트남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베트남은 한국 기업의 투자에 힘입어 경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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