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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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1위...대교 뒤이어
메가스터디교육이 최근 한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교와 디지털대상이 뒤를 이었다.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10,074,233건을 분석한 결과, 메가스터디교육이 브랜드평판지수 1,710,926을 기록하며 8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7월(9,491,206건) 대비 6.14% 증가한 수치로,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확대됐다.연구소에 따르면 8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메가스터디교육, 대교,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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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산업통상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1위
한국전력공사가 최근 한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산업통상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순으로 뒤를 이었다.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산업통상부 공공기관 4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91,102,549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전력공사가 브랜드평판지수 10,670,633을 기록하며 8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7월(88,893,823건) 대비 2.48% 증가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8월 산업통상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석유공사, 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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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부동마을, 주민 수익형 ‘햇빛소득마을’ 사업 대상지 선정
주민이 직접 태양광 발전 수익을 나누는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담양군 창평면 부동마을이 최종 이름을 올렸다.7일 담양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만들어 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운영하고, 발생한 이익을 복지나 공동기금으로 환원하는 주민 참여형 모델이다. 정부가 시설 구축 비용의 최대 85%까지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부동마을은 711kW급 발전 시설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군은 일부 부지 관련 협의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한편, 7월 말 접수를 마친 2차 공모에는 금성·용·고서·대덕면 등 관내 4개 마을이 추가 도전장을 냈다. 2차 당첨 결과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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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반값 여행’ 4차 모집 이틀 만에 조기 마감..."지역 경기 회복 효자노릇 톡톡"
여행 비용의 반값을 돌려주는 완도군의 대표 관광 정책 ‘완도 반값 여행’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완도군이 밝혔다. 지난 7월 29일 시작된 4차 사전 신청은 접수 시작 이틀 만에 준비된 예산이 모두 떨어지며 조기에 마감했다.이 사업은 외지 방문객이 현지에서 지출한 경비의 50%를 모바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제도다. 최소 10만 원 이상 결제 시 혜택이 적용되며, 동행 형태와 연령에 따라 최소 10만 원에서 가족 단위(최대 5인) 기준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한다. 혜택을 받으려면 방문 하루 전까지 공식 웹사이트에서 여행 계획을 등록해야 한다.지난 7월 30일 기준 누적 참가 인원은 약 3만 4천 명에 달하며, 이를 통해 유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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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주요 중앙부처 찾아 발품...기후 대응·교통망 국비 지원 건의
명현관 해남군수가 주요 중앙부처를 찾아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7일 해남군에 따르면 명 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연이어 방문하고 주요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국가 지원을 촉구했다. 우선 농식품부에는 이상기후로 인한 농어업 피해 극복을 위해 2029년 준공 예정인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요청했다. 명 군수는 해당 센터가 단순 연구를 넘어 정책 수립까지 총괄하는 ‘국립농식품기후대응본부’ 지위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명 군수는 국토교통부에는 완도~강진 고속도로 신설 시 해남 나들목(IC) 위치 조정 및 연결 국도(18호선) 4차로 확장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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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명품한우 이끌 청년·축산인 모집...스마트축산 단지 2차 입주 접수
전남 고흥군이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축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2차 입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도덕면 신양리 일대에 들어서는 이번 시범단지는 도로·전기 등 기초 인프라 구축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모집 물량은 670평형 축사 21개 동으로, 선정된 농가는 해당 부지에 축사를 직접 건립해 ICT 기반의 사양관리 시스템으로 한우를 사육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고흥에 거주 중이거나 주소 이전을 계획 중인 사람이다. 귀농인, 청년농업인, 축산 전공자 및 경력자는 물론 기존 축산농가도 지원할 수 있다. 다만 기존 농가는 입주 후 2년 내에 기존 축사 폐쇄나 용도 변경을 완료해야 한다.군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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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폭염 취약 현장 밀착 점검...살수차 운행 및 휴식 수칙 챙겨
폭염으로 체감온도가 급상승하며 온열질환 경고등이 켜지자 담양군이 취약 현장을 직접 찾아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정국 담양부군수는 지난 4일 담양읍 내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를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부군수는 지역 아파트 공사 현장도 찾아 근로자 휴게실 설치 여부와 음용수 비치 상태, 땡볕 시간대 작업 중단 수칙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점검했다.도심 열섬 현상을 식히기 위해 가동 중인 도로 살수차의 운행 현황도 함께 확인했다.이 부군수는 “무더위 속 인명사고 예방은 과할 정도의 선제 조치가 핵심”이라며 “고령자와 야외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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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개장 후 7만 6천 명 방문...17일까지 개장
남해안의 대표 피서지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피서객들의 힐링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6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개장 이후 이달 2일까지 총 7만 6,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약 3.8km의 백사장과 해송 숲을 갖춘 신지 명사십리는 최근 수상 레저 무료 체험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완도 해양치유센터가 위치해 있어 물놀이와 휴양을 동시에 즐기려는 피서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완도군은 방학철을 맞아 늘어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방·경찰 등 관계 기관과 손잡고 현장 수상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한편, 여름철 온열 질환과 물놀이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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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원도심 소상공인 국·도비 2억 5천만 원 확보...활력 회복 속도낸다
해남군 원도심 상권이 각종 정부 및 지자체 공모사업을 연이어 휩쓸며 자생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구도심 정비를 넘어 지역 상인의 실질적인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해남 원도심 상가들이 잇따라 수주한 공모사업 금액은 약 2억 5,000만 원 규모다.주요 지원 내역을 보면,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고구마와 김을 활용한 차별화 상품 개발에 '피낭시에'와 '달달한해남'이 선정돼 총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사업과 협업활성화 사업, 여성기업 마케팅 분야에서 '달끝초코'와 '땅끝호박당' 등이 수천만 원대의 사업비를 각각 지원받는다.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체질 개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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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농업용수 '비상 사태' 대비 선제적 대응 나서
이상기후가 계속되는 가운데, 고흥군이 폭염과 가뭄으로 타들어 가는 농심을 구하기 위해 즉각적인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현재 지역 내 주요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평년을 밑도는 55% 수준까지 떨어졌다. 농업용수 부족이 현실화되자 군은 비상 관리 체계에 돌입했다.우선 물 손실을 막기 위해 저수지 수위를 밀착 관리하고, 지역 양수장을 상황에 맞춰 가목적으로 작동시킨다. 물이 부족한 지역에는 하천 둠벙을 새로 조성하고 용수로 준설 작업을 빠르게 진행해 담수량을 최대한 늘릴 방침이다. 각 읍·면의 양수 장비도 전면 가동한다.공영민 고흥군수는 지난 4일 포두 해창만 간척지를 찾아 용수 공급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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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통합방위 협업 체계로 정교한 대응력 갖출 것"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은평구 진관동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하고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소방, 군·경의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공동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열렸다.임 의장은 회의에 앞서 국가정보원과 수도방위사령부의 발표를 들었다. 화재를 감지하고 물을 뿌릴 수 있는 드론 장비와 네 발로 걷는 로봇 등 전시 장비 시연도 참관했다.임 의장은 "오늘 '통합방위 사태 공동 대응 업무협약'으로 서울이 더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시의회도 시민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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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커넥트, 자립준비 청소년 12명에게 안전 및 응급키트 지원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대표 남상원)가 첫 홀로서기를 시도하는 자립준비 청소년 12명에게 300만 원어치 안전 및 응급키트를 나눔 했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 중구에 위치한 자립지원기관 ‘더유’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 이제만 센터장은 “이러한 실질적인 응원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희망커넥트 남상원 대표는 “시설에서 생활하다가 이제 자립을 시도하는 청소년에게는 불안감을 낮춰주는 어른의 역할이 필요하다”며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자기계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희망커넥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후원자들이 모여 어려움에 노출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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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담양군수, ‘청렴 커피’ 전달하며 친근한 소통 행보
담양군이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정착과 조직 내 소통을 위해 이색 캠페인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박종원 담양군수는 지난 3일 군청에서 직원들에게 청렴 메세지가 찍힌 음료를 직접 건네며 노고를 치하하고 청렴한 공직 자세를 강조했다.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딱딱한 관행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담양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추석 맞이 캠페인, 청렴정책추진단 운영 등을 이어가며 신뢰받는 군정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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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자동 심사’로 탈락 어르신 기초연금 재발굴 나선다
고흥군이 기초연금 수급 자격에서 벗어났던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별도 절차 없는 수급 자격 재심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개정된 법령에 따른 ‘수급희망 이력관리 신청 간주 제도’ 도입에 따른 것이다. 최근 5년 안에 신청했으나 자격을 잃거나 탈락한 어르신 가운데 지급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추가 신청 없이 연금 지급 여부를 검토한다.군은 오는 14일까지 대상 어르신에게 개별 연락을 취해 정보를 확인하고, 지급이 확정되면 7월분부터 소급해 지원할 계획이다.노인인구 비율이 높아 지난 6월 기준 85%의 기초연금 수급률을 기록하고 있는 고흥군은 이번 행정 절차 간소화로 복지 사각지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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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조4065억원규모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행정 지원 총력
해남군이 3일 솔라시도 기업도시에서 착공한 ‘국가AI컴퓨팅센터’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4일 정례회의에서 센터 착공을 “미래 산업 유치의 결실”로 평가하며, 신속한 인허가 등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사업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센터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총 2조 4,065억 원이 투입되는 국가 핵심 인프라다. 2028년까지 GPU 1만 5,000장을 확보한 뒤 2030년까지 5만 장 규모로 확대해 대규모 AI 연구·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해남군은 AI 센터와 연계해 RE100 국가산단 조성,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광주~솔라시도 초고속도로 및 고속철도망 등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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