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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해빙기·봄맞이 전사 재난안전점검 실시
한국서부발전은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시설물 균열 등을 예방하기 위한 전사 안전점검에 나섰다. 올해 점검은 재생에너지와 신규 사업소 등으로 범위를 넓혔다.서부발전은 전사 ‘해빙기 대비 재난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18일 동안 태안, 서인천, 평택, 군산, 김포 등 5개 발전본부와 태양광, 연료전지 등 21개 재생에너지 사업장, 건설사업소에서 진행된다.해빙기에는 건물과 지반 틈새로 스며든 물이 팽창, 수축을 반복해 설비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구조물 균열, 변형 등으로 인한 재난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서부발전은 점검 대상을 모든 사업 영역으로 확대했다.서부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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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능형 로봇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이정복 사장 정보량↑
한국서부발전은 발전 현장의 안전을 유지하고 설비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점검 로봇을 본격 활용한다.서부발전은 지능형 자율점검 4족 보행 로봇을 한국형 가스터빈이 설치된 김포발전본부의 발전설비 감시 업무에 투입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로봇 투입의 목적은 인공지능 기술과 영상·음향 분석 기술을 융합해 발전 현장을 24시간 감시하는 설비 진단·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발전소는 고온·고압의 설비가 밀집하고 구조가 복잡해 로봇이 자율주행하기 까다로운 환경이다. 김포발전본부에 배치된 로봇은 미국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만든 4족 보행 모델로 열화상, 초음파, 가스 감지 기능을 탑재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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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직업계고 학생 안전 위해 교육·고용청과 협력'
한국서부발전은 산업현장 진출을 앞둔 직업계 고등학교 재학생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충청남도교육청,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서산지청과 협력한다.서부발전은 1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충남교육청,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서산지청과 ‘충남 직업계고 학생 대상 산업안전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업현장 진출을 앞둔 충남 직업계고 학생에게 산업안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을 앞둔 직업계고교 학생의 안전을 위해 발전공기업과 정부 기관이 협력한 최초의 사례이기도 하다.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발전 현장 안전관리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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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석유화학산업 근로자 산업안전 및 고용안정 지원 팔걷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인천 석유화학 산업의 고용 안정과 근로자 임금, 복지 등 격차 해소를 위한 총 16억 원 규모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대외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인한 석유화학 산업을 둘러싼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인천은 대규모 석유화학 산업단지가 형성된 지역과 달리 특정 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갖고 있어 유사한 산업 위기 상황에도, 정부의 지역 단위 산업 지원 정책이 제한적으로 적용되는 여건이 있었다.이에 시는 지난 2025년 인천 석유화학 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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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후원금 3억원…하반기 국민관심도 급등
한국서부발전은 충청남도와 함께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부발전은 10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해 지역 개최 국제행사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3억 원을 충남도에 전달했다.‘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태안에서 17년 만에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전 세계 40개국과 120여 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막바지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서부발전은 충남 태안에 본사를 둔 지역 대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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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도시농업 전문가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이 과정을 80시간 이상 이수하고, 유기농업, 종자, 농화학, 조경 등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8개 분야 중 1개 분야의 기능사 이상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다.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민들에게 도시농업 관련 교육, 해설, 지도, 기술보급 등을 할 수 있는 전문인력으로, 자격 취득 후 다양한 도시농업 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이번 과정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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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 군수 지난해 하반기 전남 군수 중 관심도 1위…공영민·김산 군수 뒤이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전라남도 군수 가운데 정철원 담양군수가 가장 높은 지역주민 관심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6일 데이터앤리서치는 2026년 1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전남지방 군수의 총 포스팅 수를 조사했다고 밝혔다.참고로 박우량 전 신안군수는 지난해 3월27일자로 직위 상실됐으며, 현재 김대인 권한대행이 군수직을 맡고 있어 조사에서 제외했다.조사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정철원 담양군수 △공영민 고흥군수 △김산 무안군수 △이상익 함평군수 △ 김성 장흥군수 △김철우 보성 군수 △강진원 강진 군수 △김희수 진도군수 △김한종 장성 군수 △구복규 화순 군수 △우승희 영암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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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중동 정세 긴급 점검… “파견원 안전 및 연료 수급 만전”
한국서부발전은 전날인 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이정복 사장 주재로 ‘중동 정세 관련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현지 사업 현황과 연료 수급 영향, 파견 직원 및 가족의 안전 확보, 사이버 보안 등 구체적인 대책이 다뤄졌다.서부발전은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지에서 국내 발전사 중 최대 규모의 중동 사업을 운영 중이다. 현재 사업지가 주요 분쟁 지역과 떨어져 있고 연료 조달 역시 호주·미국 등 비중동 지역이 많아 당장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고있으나, 상황 장기화에 따른 기자재 공급 지연 가능성에 대비해 불가항력 조항등 계약상 권리 근거 등을 검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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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옹진 안부 확인 필요 고립 가구 우체국 집배원이 살핀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강화군과 옹진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외로움돌봄국 신설 이후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지원사업을 확대한 성과로, 외로움·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제출된 계획을 ▲계획 수립 적정성 ▲지역 현황 분석 ▲사업 효과성 ▲추진 의지 ▲필요성 및 확산성 등 기준으로 종합 심사해 최종 5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시는 공모사업 신청 시, 지역 내 1인 가구 증가, 도서·농어촌 지역 특수성, 고립 위험 가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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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유명 연예인 출국 관련 인천공항 안전관리 실태 점검 나선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유명인 출국 시 발생하는 공항 내 다중 운집과 관련해 지난 2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인천국제공항은 유명 연예인의 해외 활동이 증가하며, 출국 현장을 보기 위해 공항을 찾는 팬들이 몰리면서 혼잡이 반복되고 있다.특히 출국 장면을 촬영하려는 인파가 일시에 집중되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번 점검은 이러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의 일환이다.이와 관련해 지난 1월 중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전대책 간담회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했으며, 중구에서는 공항 마비나 안전사고 발생 등의 우려에 대응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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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안보·평화 현장 견학 '단돈 1500원 연평도 코스'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3일부터 ‘2026년 생생시정 현장견학’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 – 연평도' 코스가 시범 운영을 거쳐 상시 운행으로 확대된다. '인천 아이(i)바다패스'와 연계해 인천시민이라면 단돈 1,500원으로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 인근 안보 현장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다.견학 코스는 안보교육장을 시작으로 평화공원, 조기역사관, 서정우 하사 묘표 보존지, 평화전망대, 포7중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긴다. 기존에는 1박 이상 체류해야만 가능했던 연평평화안보수련원의 교육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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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성동힐링센터’ 투기 의혹에 단호한 대응… “여수 지리 무시한 허위 주장”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로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시 갑)은 최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 등이 제기한 ‘여수 성동힐링센터’ 관련 투기 의혹에 대해 “여수의 지리조차 확인하지 않은 명백한 허위 선동”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주 의원은 기본적인 사실관계 확인 없이 제기되는 무책임한 정쟁 시도가 지역의 명예와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논란이 된 성동힐링센터는 지난 2015년 성동구민 1만 395명이 참여한 온라인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부지로 선정된 사업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최근 SNS 입장을 통해 해당 시설이 폐교 부지를 활용해 구민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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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루 1000원 임대주택 700호 입주자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을 2월 27일 공고한다고 밝혔다.‘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신청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인천도시공사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200호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유형(비아파트형) 500호 총 700호이다. 예비입주자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200명,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유형 500명을 각각 선정하며, 각 유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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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정규직 일자리 500개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지역 청년의 실업 해소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인천 청년 고용안심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종료에 대응하여 인천시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신규 정책이다. 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0억 원을 투입해 정규직 일자리 50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본 사업은 인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 인천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기업에는 청년 근로자 1인당 월 60만 원의 인건비를 최대 12개월간 지원한다. 청년에게는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6개월 및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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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 활성화 지원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주민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은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 정체성 회복이나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마을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공동체 역량 강화와 활동에 대해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올해는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마을공동체 형성’, 기존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과 확장을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총 2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추진한다.이중 ‘마을공동체 형성’은 공동체별 최대 300만 원, ‘마을공동체 활동’은 공동체별 최대 500만 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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