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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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 군수 지난해 하반기 전남 군수 중 관심도 1위…공영민·김산 군수 뒤이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전라남도 군수 가운데 정철원 담양군수가 가장 높은 지역주민 관심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6일 데이터앤리서치는 2026년 1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전남지방 군수의 총 포스팅 수를 조사했다고 밝혔다.참고로 박우량 전 신안군수는 지난해 3월27일자로 직위 상실됐으며, 현재 김대인 권한대행이 군수직을 맡고 있어 조사에서 제외했다.조사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정철원 담양군수 △공영민 고흥군수 △김산 무안군수 △이상익 함평군수 △ 김성 장흥군수 △김철우 보성 군수 △강진원 강진 군수 △김희수 진도군수 △김한종 장성 군수 △구복규 화순 군수 △우승희 영암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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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중동 정세 긴급 점검… “파견원 안전 및 연료 수급 만전”
한국서부발전은 전날인 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이정복 사장 주재로 ‘중동 정세 관련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현지 사업 현황과 연료 수급 영향, 파견 직원 및 가족의 안전 확보, 사이버 보안 등 구체적인 대책이 다뤄졌다.서부발전은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지에서 국내 발전사 중 최대 규모의 중동 사업을 운영 중이다. 현재 사업지가 주요 분쟁 지역과 떨어져 있고 연료 조달 역시 호주·미국 등 비중동 지역이 많아 당장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고있으나, 상황 장기화에 따른 기자재 공급 지연 가능성에 대비해 불가항력 조항등 계약상 권리 근거 등을 검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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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옹진 안부 확인 필요 고립 가구 우체국 집배원이 살핀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강화군과 옹진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외로움돌봄국 신설 이후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지원사업을 확대한 성과로, 외로움·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제출된 계획을 ▲계획 수립 적정성 ▲지역 현황 분석 ▲사업 효과성 ▲추진 의지 ▲필요성 및 확산성 등 기준으로 종합 심사해 최종 5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시는 공모사업 신청 시, 지역 내 1인 가구 증가, 도서·농어촌 지역 특수성, 고립 위험 가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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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유명 연예인 출국 관련 인천공항 안전관리 실태 점검 나선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유명인 출국 시 발생하는 공항 내 다중 운집과 관련해 지난 2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인천국제공항은 유명 연예인의 해외 활동이 증가하며, 출국 현장을 보기 위해 공항을 찾는 팬들이 몰리면서 혼잡이 반복되고 있다.특히 출국 장면을 촬영하려는 인파가 일시에 집중되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번 점검은 이러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의 일환이다.이와 관련해 지난 1월 중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전대책 간담회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했으며, 중구에서는 공항 마비나 안전사고 발생 등의 우려에 대응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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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안보·평화 현장 견학 '단돈 1500원 연평도 코스'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3일부터 ‘2026년 생생시정 현장견학’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 – 연평도' 코스가 시범 운영을 거쳐 상시 운행으로 확대된다. '인천 아이(i)바다패스'와 연계해 인천시민이라면 단돈 1,500원으로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 인근 안보 현장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다.견학 코스는 안보교육장을 시작으로 평화공원, 조기역사관, 서정우 하사 묘표 보존지, 평화전망대, 포7중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긴다. 기존에는 1박 이상 체류해야만 가능했던 연평평화안보수련원의 교육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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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성동힐링센터’ 투기 의혹에 단호한 대응… “여수 지리 무시한 허위 주장”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로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시 갑)은 최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 등이 제기한 ‘여수 성동힐링센터’ 관련 투기 의혹에 대해 “여수의 지리조차 확인하지 않은 명백한 허위 선동”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주 의원은 기본적인 사실관계 확인 없이 제기되는 무책임한 정쟁 시도가 지역의 명예와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논란이 된 성동힐링센터는 지난 2015년 성동구민 1만 395명이 참여한 온라인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부지로 선정된 사업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최근 SNS 입장을 통해 해당 시설이 폐교 부지를 활용해 구민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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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루 1000원 임대주택 700호 입주자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을 2월 27일 공고한다고 밝혔다.‘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신청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인천도시공사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200호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유형(비아파트형) 500호 총 700호이다. 예비입주자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200명,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유형 500명을 각각 선정하며, 각 유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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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정규직 일자리 500개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지역 청년의 실업 해소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인천 청년 고용안심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종료에 대응하여 인천시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신규 정책이다. 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0억 원을 투입해 정규직 일자리 50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본 사업은 인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 인천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기업에는 청년 근로자 1인당 월 60만 원의 인건비를 최대 12개월간 지원한다. 청년에게는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6개월 및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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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 활성화 지원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주민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은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 정체성 회복이나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마을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공동체 역량 강화와 활동에 대해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올해는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마을공동체 형성’, 기존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과 확장을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총 2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추진한다.이중 ‘마을공동체 형성’은 공동체별 최대 300만 원, ‘마을공동체 활동’은 공동체별 최대 500만 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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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과학기술 혁신 네트워크' 활성화 위해 3개 기관과 맞손
인천광역시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활성화를 위해 잰걸음에 나선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5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인천지역연합회, (재)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인천 과학기술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14개 기관이 참여해 출범한 ‘인천 과학기술 혁신 네트워크(i-connect)’의 운영 기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그동안 지역 과학기술 교류는 기관별·사업별로 분산 운영되면서 상시적 협력체계 구축에 한계가 있었고, 이에 따라 연구자 중심의 지속 가능한 협력 플랫폼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시는 네트워크 출범 이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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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새로운 구 이름 '서해구'에 대해 주민 3명중 2명꼴 공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구 명칭 변경과 관련하여 실시한 주민의견 조사 결과를 전날인 23일 발표했다.24일 인천 서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오는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새로운 구 명칭에 대한 주민 인식과 공감도를 확인하기 위해 전문 조사기관을 통해 모바일 방식으로 실시됐다. 조사는 행정체제 개편 이후 분리되는 서구 지역 만 18세 이상 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서해구를 최종 명칭으로 선정한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알고 있다’는 응답이 80.3%(잘 알고 있다 41.9% + 들어본 적 있다38.4%)로 ‘모른다’는 응답 19.7% 보다 60.6%p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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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 참가 기업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인천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발굴하고 판로개척 및 홍보 지원을 위한 ‘2026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 참여 기업을 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상회는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판로개척 통합브랜드로, 이번 모집은 인천 관광 상품을 보유․판매하고 있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관광사업자뿐만 아니라 관광과 관련된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체험형 상품(로컬투어, 액티비티 등) △기념 굿즈(생활소품, 캐릭터 굿즈 등) △식음료(가공식품, 농․특산물 등) △관광 서비스(관광 플랫폼, 편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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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행안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정보공개 종합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평가다.공단은 지난 2024년도 종합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사전정보공표의 충실성, 정보공개 처리의 적정성 및 준수율, 고객만족도 등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특히 공단은 사전정보공표 목록 발굴, 공개 정보의 개방형 포맷 전환, 전 직원 대상 정보공개 교육 실시 등 정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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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청년 봉사단체 '서일삼 봉사단'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청년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서일삼 봉사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선발된 봉사단원은 ▲가좌청소년센터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기획 ▲샘물지역아동센터 아동교육지원 ▲(사)도로시지켜줄개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아디주커뮤니티 어르신 디지털 교육 지원 등 총 4개 분야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서구에서 거주하거나 생활권이 서구인 19세~39세 서구민을 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오리엔테이션에 참여 가능한 경우만 신청할 수 있다.활동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간과 횟수는 분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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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 관광기업에 청년 고용장려금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중․소 관광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지원하고 인천 거주 청년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중․소 관광기업이 인천 거주 청년(만 39세 이하)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일정 기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1인당 최대 45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총 30명 내외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당 1명 지원을 원칙으로 하되, 우대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채용 인정 기간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확대해 기업의 참여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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