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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인천 동구가 올해 인천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동구의 신규사업 ‘AI 로봇을 통한 지역돌봄 시스템 구축’ 사업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31일 구청 상황실에서 ㈜미스터마인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미스터마인드는 2017년에 설립한 자연 언어 처리 기술 기반 스타트업으로 자연 언어 처리 기술은 컴퓨터와 인간 언어 사이의 상호 작용하는 기술로 인공지능의 핵심 기술 중 하나다. 이번 동구의 AI 로봇에도 미스터마인드의 인공지능 대화기술과 상호작용 알고리즘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AI 로봇이 교육, 돌봄, 안전의 기능을 수행하는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지역의 아동권리교육 등과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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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인천테크노파크와 MOU 체결
인천도시공사(iH공사)와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스타트업의 디지털 뉴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iH공사와 인천TP는 27일 오후 송도국제도시 인천스타트업파크 인스타Ⅰ 5층 코워킹스페이스에서 ‘혁신성장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인천스타트업파크 지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두 기관은 인천스타트업파크 입주 스타트업의 혁신 서비스 발굴 및 제품 실증지원 등 우수 스타트업 육성에 힘을 모으게 된다. 두 기관은 이를 위해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실증 공간, 데이터, 플랫폼(인프라), 전문가 자문 등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리빙랩 운영, 인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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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IoT 테스트필드 조성사업 수요기관에 선정되
인천교통공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고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수행하는 ‘2021 IoT 테스트필드 조성사업’의 실증 수요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요기관의 현안 문제를 최신 IoT 기술을 접목해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해결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축적된 기술과 실증 데이터를 다른 기업들에게 공개함으로써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벤처기업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IoT 기반 Smart Station 플랫폼 구축 사업’은 올해 말까지 인천테크노파크로부터 6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인천대입구역에 ▲인공지능형 CCTV ▲지능형 IoT 센서를 활용한 유동인구 파악 시스템 ▲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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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검단신도시 스마트앱 네이밍 공모 시상식 개최
인천도시공사(iH공사)가 검단신도시 스마트앱 네이밍 공모전 시상식을 17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검단신도시 스마트앱은 공사가 검단신도시 주민·입주예정자를 대상으로 각종 생활 관련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개발 중인 모바일서비스앱이다. 공사는 이 앱에 친숙하면서도 검단신도시의 특색을 담은 명칭을 부여하고자 지난 4월 29일부터 7일간 네이밍 공모를 진행하였다. 공모 기간 동안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아이디어 618건이 접수되었으며, 심사를 통해 최종 3건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 공사는 이 날 시상식을 통해 참여자에게 상금을 지급하였고, 앱의 최종 명칭은 상표권 등 적용 가능여부 검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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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시 최초 IoT 돌봄플러그 1천가구 설치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취약계층 1인 가구에 위기상황 예방을 위한 ‘Iot 돌봄플러그’를 설치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돌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광역시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제안해 추진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시는 지난 2월부터 1천명의 설치대상자를 선정했고, 2회의 온라인 군·구 직원교육을 실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거쳐, 10개 군·구의 대상자 거주지에 돌봄플러그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현재 계획인원 중 사망·전출·장기입원 등 8명을 제외한 992명의 1인가구에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긴급문자 수신대상자는 담당공무원을 비롯해 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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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가천대학교·LG유플러스와 비대면 돌봄 협력체계 구축
인천시 남동구와 가천대학교, LG유플러스가 고령자와 치매환자 등을 위한 비대면 통합 돌봄 서비스 지원에 힘을 합쳤다. · 남동구는 6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가천대학교, LG유플러스 등과 ICT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사업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여파로 만성질환, 홀몸노인 등을 위한 대면 돌봄 서비스가 제한됨에 따라 비대면 방식의 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LG유플러스는 고령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콘텐츠의 효과성을 확인할 수 있는 '헬스케어 플랫폼'을 제공하고, 가천대는 학문적 연구를 통한 콘텐츠 개발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구는 ▲건강·안전·안심 ▲여가·돌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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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XR 메타버스 빅텐트 치고 미래산업 선도
인천광역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디지털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XR 메타버스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XR메타버스 인천이음 프로젝트’가 선정됐다고 5월 2일 밝혔다. 인천시는 XR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2022년까지 총 130억 원(국비 80억 원, 시비 25억 원, 민간25억 원)을 투자하게 되며, 2023년에는 수행 평가 결과에 따라 국비를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인천시는 이 사업을 통해 기업들에게 사업 대상지 역할만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천지역 내 XR 메타버스 관련 산업 육성, 관광 콘텐츠 개발, 향후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의 확장 등에 기회로 삼고자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직접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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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 공모 선정
인천 동구가 인천시의 2021년 ‘시민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 사업 공모에 ‘AI 로봇을 통한 스마트한 지역돌봄 시스템 구축’ 사업이 선정되어 시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민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은 해당 지역의 도시문제 해결이나 시민의 편익 향상을 위한 주민·민간기업과 함께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스마트도시 솔루션의 도입을 통해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에 대해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되는 사업이다. 이에 구에서는 아동친화도 조사의 시민·교사·구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의 아동의 권리 보장 및 돌봄 강화와 디지털 뉴딜의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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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석 2조 신․재생에너지 보급 적극 나선다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민간주택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태양광(3kw 이하), 태양열(6㎡ 이하), 지열(17.5kw 이하) 및 연료전지(1kw 이하)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밝히며 올해 단독주택 1000가구를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나선다. 시는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총 4102가구에 56억 원을 투입해 약 18㎿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한 바 있고, 올해 6억 원의 예산을 들여 약 1000가구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 요건으로는 단독주택 소유자로 인천지역 소재 1가구당 하나의 에너지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 시비 보조금은 에너지원별, 용량별로 태양광(3㎾ 기준)은 55만원, 태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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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전국 최초 공공분야 드론 활용 ‘스마트패트롤’ 구축·시행
인천 서구가 공공분야에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패트롤 구축사업’의 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이달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스마트패트롤 구축사업’은 행정업무에 드론을 도입, 운영해 행정사무의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인력 운영이 어려운 대상을 효과적으로 조사·탐색하는 등 다양한 행정사무를 드론으로 특화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서구는 고화질 HD, 스피커, 방제, 대기오염측정,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홍보, 안전, 환경, 산림 등 각 분야의 사업에서 드론을 접목해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세부적으로는 대규모 사업(경서지구 등) 항공 영상 기록 및 홍보영상 촬영, 코로나19 규칙 위반 및 불법행위 금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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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구축 ‘첫발’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7일 교육용 로봇 전문기업인 ㈜로보로보(대표이사 박병수)의 본사와 연구소, 공장을 청라국제도시에 조성하고 있는 인천 로봇랜드로 이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 김준성 시 미래산업과장, 박병수 ㈜로보로보대표, 추상현 인천테크노파크 로봇산업센터장이 참석했다. ㈜로보로보는 인공지능, 로봇, 코딩, 융합과학 전반에 걸쳐 개발부터 교육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는 국내 1위의 교육용 로봇 전문기업으로, 2000년 9월 설립해 5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9년 180억 원의 매출실적을 올렸으며, 15년 연속 영업흑자, 30여개 국가 수출, 500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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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랩글로벌, 코로나19 신약 개발 '인공지능 개발툴' 무상 지원
디에스랩글로벌은 코로나19를 해결하기 위한 신약 개발에 참여하는 기업과 연구소에 자사 인공지능 개발툴 클릭(CLICK) AI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현재 글로벌기업들은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기존 약의 성분 데이터나 조합 데이터를 이용해 신약 데이터의 성분이나 부작용을 예측하기 위해 엑셀 데이터 형태의 인공지능 개발(ANN)을 하거나 신약 분자 구조를 모형화해 이미지 형태의 인공지능 개발을 하는 합성곱 신경망(CNN), 비슷한 형태의 신약 모형을 수백장 만드는 인공지능 개발(GAN) 기술 또한 인공지능 신약 개발의 한 분야로 해당된다.‘CLICK AI’는 일반(엑셀 형식) 분류(ANN), 자연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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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 시장, "기업인들과 진솔한 대화…기업하기 좋은 환경 강구"
허태정 대전시장이 기업하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 기업인들을 만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는 허 시장이 지난 23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중회의실에서 ‘기업인과 대전시장의 대화’를 갖고 대전의 기업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24일 밝혔다.이날 대화의 시간은 최근 관내 일부 중견(소)기업이 역외 이전사례가 탈(脫)대전이라는 조어로 사회문제화 됨에 따라 이에 대한 명확한 진단과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주관으로 6월 한달 간 관내 84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계, 바이오, 전자 등 산업별로 사전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했다.한밭대 최종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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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용보증재단, 22년간 14만여개사에 3조원 보증 공급 지원
대전지역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신용보증을 통해 금융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대전신용보증재단(이사장 송귀성, 이하 “대전신보”)은 지난달 26일 신용보증공급 3조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신보는 1997년 4월 설립돼 소기업·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자금융통의 원활한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역의 정책금융기관으로, 지난 22년간 지역의 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145,152개업체에 총 3조원의 보증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선순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대전신보는 보증공급 확대 및 고객·현장 중심에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 1본부에서 2본부 체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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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전국제IP페스티벌 개최…"대전 혁신도시 도약"
지난 16일 대전국제IP페스티벌이 '글로벌 IP네트워킹과 혁신성장'을 주제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려 허태정 시장과 김종천 시의회의장, 박원주 특허청장, 조경란 특허법원장,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대전이 4차산업 혁신도시, 지식산업 허브도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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