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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버섯 유전자 빅데이터 제공한다
표고버섯 등 4종의 유전자 분석 데이터가가 공개 된다. 신품종 개발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표고버섯을 포함한 4종의 산림버섯 유전자 분석 데이터를 국립산림과학원 홈페이지 산림과학지식서비스(http://know.nifos.go.kr)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공되는 내용은 ‘게놈’이라는 유전체 정보로 유전자(gene)가 기본단위로 구성되어 생명체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표고버섯 유전체 정보는 새로운 품종을 만들기 위해 조절해야 하는 배양조건이나 품질, 원산지 구분 등에 이용하는 마커(marker) 개발에 도움이 된다. 또한, 겨울우산버섯을 포함한 3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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