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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이언, 싱글 앨범 ‘그림일기’ 16일 발매
작곡가 겸 프로듀서 릴라이언(Leelion)이 16일 신곡 ‘그림일기’를 발매했다. 지난 2월, 네이버 뮤지션리그에 업로드 됨과 동시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입증했던 그림일기는 정식 레코딩을 거쳐 정규음원으로 선보이게 됐다.앞선 두 번의 싱글앨범에서 보여준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깔은 이번 신곡에서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컬러로 옷을 갈아입었다. ‘내꺼잖아’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하게 된 보컬리스트 로디(Roady)는 감미로운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아련하지만 담담한 감정을 멋지게 해석해냈다. 또한, 남녀의 재회와 작별에 담긴 이야기를 모노크롬카세트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조제(Joje)가 작사가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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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두 지역민 이야기를 예술로... ‘키치키치 부두의 아이돌’ 전시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에서 10일부터 11월 2일까지 ‘키치키치 부두의 아이돌’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작은미술관 전시활성화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작은미술관 사업은 미술관이 없거나 미술문화 확산이 꼭 필요한 지역 공공생활문화 공간을 일상 속 미술공간으로 재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해 현재 인천 동구, 대전 중동, 남해, 김포, 전북 익산, 강원도 정선에서 운영되고 있다. 키치키치 부두의 아이돌 전시는 고현진, 정예지, 조성정 작가로 구성된 퍼포먼스 팀 ‘부두의 아이돌’이 만석동 일대 부둣가를 돌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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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부시장, 전통시장 가을맞이 '경품 쏜 데이!' 축제 진행
국내 최대 건어물 전문시장인 신중부시장은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부터 2018 전통시장 가을축제의 일환으로 '경품 쏜 데이!' 건어물 쇼핑 페스타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신중부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과 상인연합회는 ‘통 크게 쏜다!’는 축제 콘셉트와 ‘장도 보고, 경품도 받고, 공연도 즐기고!’라는 슬로건에 맞는 축제 형식의 경품 콘텐츠를 개발하여 전통시장 경품 이벤트의 새로운 면모로 선보일 예정이다.‘경품 쏜 데이!’ 행사 기간에 고객과 관광객, 그리고 상인들이 함께하는 축제를 목표로 3가지 특화 이벤트로 구성,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다.첫 번째 '운수대통하시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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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부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전통시장, 새로운 도전!' 출간
정부의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을 수행중인 신중부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은 지난 5일, 시장과 점포 혁신을 위한 교재 <전통시장, 새로운 도전>을 펴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책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은 전통시장의 현주소를 진단하며, 미래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브랜드 개발의 필요성과 이를 관리하고 육성하는 활동인 '브랜딩'의 중요성, 브랜딩 전략을 저자가 몸소 수행했던 구체적인 사례와 컨설팅 사례를 담았다. 점포와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침서로 활용할 계획이다.책의 구성은 ▲4차 산업혁명과 전통시장의 선택 ▲점포 브랜딩(앞서가는 상인들의 성공 노하우와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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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돈나 '마리아 칼라스', 댄스페라로 만난다
“나는 멋진 삶을 체험하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나는 운명의 창조물입니다. 운명은 나를 독점하고 내 인생의 여정을 그려놓았습니다. 나는 나의 주인이 아니라 내 삶을 바깥에서 지켜보는 증인입니다.”전설적인 프리마돈나 마리아 칼라스(Maria Callas)의 삶이 무대 위에서 재현된다.오페라 '마리아 칼라스(Maria Callas) 시대의 여성'이 오는 13일과 14일 오후 8시 고양 아람누리 새라새 극장에서 공연된다.'마리아 칼라스 시대의 여성' 공연은 마리아 칼라스의 꿈, 예술, 욕망, 우아미, 사랑까지 다섯명의 마리아 칼라스가 그려내는 '시대의 여성'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이번 공연에는 몸의 텍스쳐와 이미지의 융합적 연출력을 선보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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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크롬카세트 조제, 첫 솔로곡 '되돌려본다' 10일 발매...'가을 감성 가득'
선선해지는 가을의 문턱에서 밴드 모노크롬카세트(MONOCHROME CASSETTE)의 보컬 조제가 첫 번째 솔로곡 '되돌려본다'로 찾아온다.조제는 2005년 신촌뮤직을 통해 밴드 필베이(FEELBAY)의 보컬로 데뷔한 이후 현재 밴드 모노크롬카세트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오랜 동료이자 제작자인 유비(U-vi)와 절친한 후배인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릴라이언(Leelion)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솔로 가수로서 첫 걸음을 뗐다.'되돌려본다'는 팝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아름다운 스트링과 피아노 선율, 빈틈없이 구성된 사운드 위로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이 따뜻하고 매력적으로 흐른다.오직 조제만을 위해 이 곡을 만들었다는 작곡자 릴라이언의 말처럼,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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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이언, 신곡 '그게 너라서'로 네이버 뮤지션리그 정상 도전한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릴라이언(Leelion)이 신곡 ‘그게 너라서(feat. Roady/Demo)‘로 네이버 뮤지션리그 두 번째 정상에 도전한다.소속사 촉뮤직 엔터테인먼트(Chokmusic Entertainment)는 5일 릴라이언의 신곡 ‘그게 너라서(feat. Roady)’가 네이버 뮤지션리그에 발표된 첫날 톱 100(Top 100)을 넘어 90위에 안착했다고 밝혔다.릴라이언은 지난 2월 정식 발매에 앞서 네이버 뮤지션리그에 공개한 ‘그림일기’가 첫날 톱 100 진입한 데 이어 일간차트 1위를 기록하며 뮤지션으로서의가치와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이번 신곡 역시 발표 첫날부터 전작 ‘그림일기‘처럼 톱 100에 가볍게 진입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또 한 번 정상 등극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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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천국' 중부시장서 즐기는 '2018 건어물맥주축제'
서울 중구의 대표시장축제로 거듭난 '2018 건어물맥주축제'가 오는 9월 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신중부시장에서 열린다.건어물맥주축제는 신중부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과 신중부·중부시장 상인연합회에서 주관한다.이번 축제는 중부건어물시장의 건어물 홍보와 함께 전통시장의 미래와 비전을 담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새로운 도전'이라는 테마로 축제의 재미를 넘어 전통시장의 의미를 찾고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건어물맥주축제는 국내 최대 건어물 전문시장의 특산물인 건어물과 잘 어울리는 맥주를 연계한 축제다.'건어물 씹으며 스트레스 날리고'라는 콘셉트에 맞게, 단돈 1,000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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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건어물맥주축제, 7일 개최..."건맥하러 오세요!"
국내 최대 건어물 전문시장인 중부건어물시장에서 오는 9월 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제3회 '건어물맥주축제'를 개최한다.건어물맥주축제는 신중부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단장 최정만)과 신중부·중부시장 상인연합회(회장 김정안)에서 주관한다. 이번 축제는 중부건어물시장의 건어물 홍보와 함께 전통시장의 미래와 비전을 담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장 상인과 소비자, 지역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전통시장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건어물 씹으며 스트레스 날리고'라는 콘셉트에 맞게, 단돈 1,000원에 판매하는 맥주와 안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신중부시장은 1957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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