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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000만 부 '퇴마록', 공식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이우혁 작가의 장편소설 '퇴마록'이 공식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새 시리즈의 첫 문을 여는 '신 퇴마록' 신세편 전 3권이 출간됐다.'퇴마록'은 한국 장르문학과 오컬트 소설을 말할 때 빼놓기 어려운 작품이다. 누적 판매량 1000만 부를 기록하며 대중 장르소설 시장의 확장에 영향을 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후속작은 기존 세계관을 잇되 새로운 독자가 따라올 수 있도록 독립 서사 구조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이번에 출간된 신세편은 전체 10권으로 예고된 '신 퇴마록'의 출발점이다. 출판 계획상 신세편 3권에 이어 마세편 3권, 창세편 4권이 이어질 예정이다. 신세편은 새 인물의 등장과 세계관 재정비에 무게를 둔 도입부 성격이 강하다
한국벤처혁신학회, 춘계학술대회서 'Physical AI 시대 벤처혁신 전략' 찾아
한국벤처혁신학회(학회장 전인오)는 6월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희망룸에서 「Physical AI와 데이터 경제 시대의 벤처혁신 전략」을 주제로 2026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학술대회는 황규일 조직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차관의 축사와 전인오 학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지며 막을 올렸다. 이어 학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공로상 시상과 최우수논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기조강연은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회장이 「AX 시대 대한민국 혁신성장 생태계」를 주제로 진행했다. 황 회장은 AI에 의해 지식과 기술이 실시간 공유되는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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