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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하반기 신규 공무원 임명장 수여...핵심 현안사업 가속화 기대
광주광역시는 올해 공채시험 합격자 중 성적 우수자 46명을 신규 임용하고 자치구 공무원 5명에 대한 전입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임용한 신규 공무원은 ▲행정9급 11명 ▲전산9급 8명 ▲사서9급 2명 ▲공업9급 6명 ▲환경9급 2명 ▲시설9급 11명 ▲방재안전9급 1명 ▲운전9급 2명 ▲보건연구사 3명이다. 또, 시로 전입한 자치구 공무원은 ▲공업8급 1명 ▲농업8급 1명 ▲녹지8급 1명 ▲식품위생8급 1명 ▲시설8급 1명 등이다. 광주시는 지난 8월17일 자치구 공무원 51명을 전입하고, 8월24일에는 코로나19 신속 대응을 위해 보건·간호 등 방역 인력 7명을 조기 배치한데 이어, 이번 신규공채와 전입인사를 통해 부서별 결원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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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2022 신규 역점시책 보고회 개최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8월 27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주민 수혜적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신규역점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한 국 단위별 보고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전 직원이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보고회는 구에서 역점 추진하는 ▲1인 가구 지원 ▲기본복지 구축 ▲인문‧건강도시 조성 등 4개 분야와 지난 7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2.0 정책에 대응하는 신규사업을 발굴‧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구체적으로 신규 134건(인문 45·건강 31·기본복지 10·1인가구 3·뉴딜 13·기타 32건), 역점 210건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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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백신접종 완료자 사적모임 8명 허용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코로나19 위험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추석연휴를 앞두고 도시지역의 자녀와 향우 등의 고향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를 6일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연장 시행한다. 해남군의 거리두기 3단계는 지난 7월 27일부터 적용되고 있다이번 거리두기 3단계 시행기간에는 3단계 기본방역수칙은 그대로 유지하고, 사적모임 인원은 백신접종 완료자 포함 8명까지 허용된다. 다만, 백신 미접종 또는 1차 접종자는 4명까지만 모임이 가능하다. ‘백신접종완료’는 2회 접종이 필요한 백신의 2차 접종후 14일이 경과되었거나, 1회만 접종하는 백신 접종후 14일 경과해야 한다. 다중이용시설 이용시 앱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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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거리두기 10월 3일까지 4주간 연장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6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및 추석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기존 적용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3단계를 6일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4주간 연장한다는 내용의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연장은 두 달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 중임에도 감염 유행 규모 및 확진자 수가 감소세 없이 지속 유지되는 상황과 3주 뒤에 있을 추석 연휴기간 등을 고려하여 결정됐다.다만 전 국민 70%가 1차 예방접종 목표 달성에 근접하고 있고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국민 피로감 상승 및 자영업자, 소상공인 경제적 피해 증가 등으로 인한 거리두기 수용성 저하를 고려하여 일부 방역조치는 제한적으로 완화됐다.이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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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추석 맞이 수산물 불법유통 등 민생침해 범죄 특별 단속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유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약 3주간 민생침해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조업구역 위반 및 허가 외 어구 사용 등 불법조업 행위 ▲마을어장 및 양식장, 선박 등 침입 절도 ▲장기 조업어선 선원의 하선 요구 묵살, 강제승선 등 인권침해행위 ▲선원 구인난을 악용하는 선불금 사기 등이다.목포해경은 소속 경찰서 수·형사, 파출소 등 가용세력을 동원하여 관내 항·포구의 취약시간대에 집중적으로 형사활동을 강화하고, 마을어장 및 양식장 주변 등 취약해역에는 형사기동정을 배치하는 등 해·육상에서 일제 단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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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시의원, '투기 민간자본의 필수공공재 잠식 대응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맥쿼리 자산운용㈜의 우리지역 해양에너지 인수로 촉발되었던 투기자본의 폐해로 부터 시민의 편익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원은 6일,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투기 민간자본의 필수공공재 잠식,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지난 6월 투기자본으로 광주 제2순환민자도로 1구간 사업에서 광주시를 농락하고 지원금을 챙겨 시민의 혈세를 낭비했던 장본인인 맥쿼리자산운용㈜의 해양에너지 인수에 대응, 투기자본이 공공성이 강한 사회적 인프라를 소유할 경우, 이용자인 시민 편익이 뒷전으로 밀릴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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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립도서관, 하반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290명 선착순 모집
장성군은 2021년 하반기 문화교실 운영에 따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장성군립도서관(중앙·삼계·북이도서관)은 총 29개 강좌로 구성된 하반기 문화교실을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12주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에서는 ▲Choy’s English ▲꼼지락 미술 ▲과학실험 ▲그림책 힐링지도사 ▲글쓰기 여행 등 14개 강좌를 진행한다.삼계도서관에서는 ▲베이비놀이 ▲3d펜 ▲가죽공예 등 9개 강좌를 진행한다.북이도서관에서는 ▲독서토론 ▲신나는 역사수업 ▲퀼트 등 6개 강좌를 진행한다.모집인원은 290명으로 현재 장성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 중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재미있고 우수한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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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지체‧뇌병변 장애인 대상 사회‧문화체험 운영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지체‧뇌병변 장애인과 함께 사회‧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체‧뇌병변 장애인 중 보건소에 등록된 655명 희망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 및 사회‧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삶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월 2회, 원예치료, 요리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또 걷기 가능한 자를 선정해 월 1회, 미평공원, 성산공원, 소호동 동동다리 등 공원 주변을 자유롭게 걷는 ‘건강걷기 동네 한 바퀴’로 건강 체크를 시행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우울감 극복과 여가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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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노인시설 이용자 대상 결핵 검진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결핵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위해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결핵 발병 고위험군인 노인시설 7곳의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검진은 대한결핵협회가 주관하며 거동이 불편한 와상 노인도 누운 상태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이동 검진 장비가 활용될 예정이며, 상반기에도 노인시설 15개소 399명을 검진한 결과 유증상자 33명을 발견해 관리 중에 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향후 결핵환자 및 사망자 증가를 예측했으며, 실제 2021년 국내 65세 이상 결핵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추세로, 현재 담양군의 결핵 신고 현황은 최근 5년 간 유지 또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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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광주시 행정부시장, 도시재생공동체센터 남승진 대표이사에 임명장
광주광역시는 (사)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 제3대 대표이사로 남승진 전 동아보건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남 대표이사는 6일 오전 시청 행정부시장실에서 센터 이사장인 김종효 행정부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곧바로 제3대 대표이사로서의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년이다.남 대표이사는 충북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일본 국립치바대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동아보건대학교 건축과 교수, 한국건축가협회 광주전남지회 회장, 광주건축단체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또 북구 도시분쟁조정위원회 위원, 광주시공동체시민회의 위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총괄코디네이터, 공공디자인심의위원 등 도시재생과 마을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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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추석 연휴 해양안전관리 총력 대응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대비하여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8일 간 ‘추석 연휴 해양 안전관리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군산해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은 감소하는 반면 개인‧가족단위의 레저, 관광 등 야외활동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전했다. 실제 최근 3년간 군산관내에서 추석 연휴 기간 낚시어선 이용객은 일평균 2,641명으로 평시 대비 35% 증가했으며, 여객선과 유선 이용객은 일평균 391명과 510명으로 평시 대비 각각 118%, 155%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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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추석 맞이 수산물 불법유통 중점 단속
여수해양경찰서는 추석명절 제수용품 및 먹거리 등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밀수와 수산물 불법유통 등 범죄예방을 위해 외사 활동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8월 1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6주간 추석명절을 맞아 특별 외사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여 수산물 밀수·판매, 원산지 둔갑 등 먹거리 안전 침해범죄 및 해외 입국 외국인 코로나 19 방역조치 위반 사항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특별 전담반은 지역 및 시기별 주요 성수 용품 수요와 유통에 대한 첩보수집을 통해 밀수행위, 불법 수산물 유통, 외국인 코로나19 감염병예방 위반 등 범죄 계도 및 예방, 단속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또한 해상에서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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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농가 소득 향상 도모
완도군은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원예 작물을 생산하고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지역 특화 작목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기후온난화에 따른 원예작물 안정 생산 및 완도자연그대로 농업 추진을 우선 과제로 하여 유자, 비파, 포도, 감귤 등 특화 품목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자 생산, 가공, 유통 기반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완도군의 유자 재배 면적은 197ha로 지난해 약 2800톤이 수확됐다. 유자는 비타민C 함량이 레몬보다 3배나 많아 감기 예방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 특히 완도 유자는 완도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과피가 두껍고 향이 뛰어나다. 최근 유자의 효능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수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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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농무기 해양 사고 감소....전년 대비 38% 줄어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올해 농무기(21.3.1~7.31) 해양 사고 분석 결과를 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올해 농무기 기간 중 관할 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는 총 44척으로, 전년 대비 38%인 27척이 감소하였고 인명·물적피해는 없었다.완도해경의 분석자료에 의하면 해양사고의 주요원인은 정비불량, 운항 부주의 등 인적요인에 의한 사고가 대부분이었으며, 유형별로는 화재 6건, 좌초 2건, 그 외 기관고장 등 단순사고 34건순이었다. 또한 선종별 해양사고는 어선이 27척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다음으로 레저선박 8척, 낚시어선 3척의 사고가 발생했다.완도해경 관계자는 “전년 대비 저시정 설정 횟수 감소와 기상악화시 선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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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수도권 외 4대 메가시티 조성 '국가균형발전 전략' 발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 4대 메가시티를 조성하고, 4대 특별광역권을 육성하는 내용의 ‘4+4 광역경제생활권’을 구축하는 국토 재구조화를 국가 균형발전 전략으로 제시했다.이 후보는 5일 충북 청주 민주당 이장섭 의원 지역사무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내 삶을 지켜주는 균형성장’ 전략 발표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님의 지방자치, 노무현 대통령님의 균형발전, 문재인 대통령님의 균형발전 2기 정신을 담아 혁신과 자립, 상생의 새로운 국가균형발전 시대를 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4+4 광역경제생활권’ 구축을 위해 우선 충청, 광주·전남,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을 4대 메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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