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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한화건설·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과 ‘아동친화형 아파트’ 조성 업무협약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9일 한화건설 및 계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과 아동친화형 아파트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선교지구와 학동4구역에 이어 세 번째로 2023년 상반기 분양 예정인 계림3구역 1,430세대 한화포레나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한다.주요 협약내용은 입주민 요청 시 아파트 전용공간에 ▲어린이 연령층에 맞는 아동 수납장 설치 ▲코너리스 가구 설치 ▲손 끼임 방지시공 등을, 아파트 공용공간에도 ▲테마별 특화 어린이 놀이터 구축 ▲학원·유치원 버스 등 차량 대기공간(키즈 스테이션) 구축 ▲비상벨, 어린이 의견함 설치 ▲아동 보행 표지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동구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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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내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공개 모집
해남군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군에서 발주한 지역 내 건설 현장의 안전점검을 수행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당초 건설공사 안전점검은 수행기관을 시공자가 직접 선정했으나, 안전점검의 객관성 및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발주자(또는 인·허가 기관)가 등록된 기관 중에서 1개 기관을 선정하도록 관련 법령이 개정됐다.모집은 오는 24일까지로, 해남군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팀으로 직접 접수해야 한다. 등록 자격에 결격사유가 없을 시 등록 공고 후 1년간 안전점검 업무에 참여할 수 있다.자격조건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안전진단 전문기관으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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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기관 현장 방문…"재취업 지원대책 강구할 것"
9일 오전 광주시 서구에 위치한 행복나눔원예치료센터. 그리 넓지 않은 공간에서 20여명의 여성들이 힐링원예플래너 과정의 직업교육에 여념이 없었다.힐링원예플래너는 식물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원예치료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훈련·교육 수료 후 돌봄 복지 분야의 원예치료사, 사회복지사, 방과 후 학교 강사 등으로 진출해 주민들의 신체·정서 발달을 도모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돕는 일을 할 계획이다.이곳에서는 결혼, 출산, 보육, 가사 등 저마다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일을 그만둔 경력단절 여성들이 재취업의 꿈을 안고 원예치료사가 되기 위한 학습과 실습을 하고 있다.재취업이 어려운 현실에서 경력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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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수상레저 이용객 안전 위해 집중관리구역 순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이 수상레저 이용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코로나19로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활동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고가 많이 발생해서다.9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관할 해역 내 원거리(10해리 이상) 수상레저 활동자는 2018년 1만 2,191명, 2019년 1만 7,923명, 2020년 2만 4,896명으로 최근 3년간 두 배 넘게 급증했다.같은 기간 일어난 수상레저 사고 역시 증가했다. 2018년 129건, 2019년 171건, 2020년 206건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다.관련 사고가 가장 많았던 지난해에는 사망자가 나왔다. 낚싯배가 전복돼 1명이 사망했다.지난해 수상레저 사고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정비불량이 109건(5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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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광주·전남 전 지역 2021년 화랑훈련 실시
지난해 코로나19로 연기됐던 화랑훈련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주·전남 전 지역에서 실시된다. 화랑훈련은 2년마다 실시되는 후방 지역 민·관·군·경 통합 방위 훈련으로, 전남 지역에서는 지난 2017년 실시된 이래 4년 만이다. 훈련에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비롯하여 육군 제31보병사단과 광주 및 전남 지방경찰청, 지역 내 국가 중요시설, 유관 기관 등 민·관·군·경 통합 방위의 제 요소가 참가한다. 당초 4박 5일의 훈련 기간을 코로나19로 인해 2박 3일로 하고, 훈련 참가 규모도 2분의 1로 축소해 통합 방위 및 전시 대비 핵심 훈련 과제를 선정해 실시한다. 지자체장을 중심으로 전 국가 방위 요소가 참가하는 화랑훈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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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돌산 진모지구 ‘노량’ 영화 촬영장 방문…"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권오봉 여수시장이 지난 8일 오후 영화 ‘노량’ 촬영이 한창인 돌산 진모지구 영화 촬영장을 찾았다. ㈜빅스톤픽쳐스 김한민 감독과 함께 수전에서 활약한 거북선, 판옥선, 성곽, 이순신 처소, 운주당, 명군 진영 등 실제와 같은 형태로 재현되어 있는 영화촬영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설명을 들었다. 영화 촬영 후 구조물 시설 존치 및 사후 활용방안 등에 대해서도 서로 의견을 나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대규모 시설투자와 영화 촬영 스텝 등 유입에 따른 소비 증가로 기대된다”면서,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조명한 두 작품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전라좌수영의 본영이었던 우리 지역의 역사적 가치가 한층 더 빛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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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광주은행과 인재육성기금 장학금 전달식
㈜광주은행은 지난 8일 영광군을 방문하여 영광군인재육성기금에 장학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광주은행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3000만 원씩 영광군 인재육성기금에 장학금을 출연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광주은행이 영광군금고 지정에 따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주)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은 “우리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전남 광주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준성 영광군수는 “매년 인재육성기금의 재원으로 장학금을 출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된 장학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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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행안부 주관 지역균형뉴딜 사업 공모 1차 선정
담양군이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 1차에 선정, 대국민 온라인 투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혁신의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접수된 사업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담양의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을 포함한 40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에서 맞붙게 된다. 최종 선정은 서면심사(50%)와 온라인 투표(50%), 발표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대국민심사는 오는 10일부터~14일까지 진행한다. 군이 계획하고 있는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은 지역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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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마이클 대나허 주한캐나다대사와 만찬…‘탈석탄동맹’ 가입 협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마이클 대나허 주한캐나다대사와 함께 지난 8일 가진 만찬 간담회에서 탈석탄동맹(PPCA: Powering Past Coal Alliance) 가입을 협의했다.간담회에서 마이클 대나허 대사의 제안에 김영록 지사가 흔쾌히 가입의사를 밝힌 것이다.탈석탄동맹은 2017년 독일 본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3)에서 영국과 캐나다 정부가 주도해 결성했다. 경제협력기구(OECD)와 유럽연합(EU) 회원국은 2030년까지, 이외의 국가는 2050년까지 석탄화력발전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5월 현재 36개 국가, 38개 지방정부, 51개 기업·단체 등 125개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충남, 서울, 경기,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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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군 독거도 해상 조업 중 기관고장 선박 승선원 2명 구조
전남 진도군 독거도 인근 해상에서 기관이 손상된 선박이 발생해 해경이 신속히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은 지난 8일 낮 12시 2분경 전남 진도군 독거도 동쪽 500m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인 선박 A호(1.81톤, 진도선적, 승선원 2명)가 갑자기 시동이 꺼져 항해가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경비함정 및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하고 A호 승선원 안전상태 확인 및 총원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하는 한편, 인근 해역 선박을 대상으로 항행 안전방송을 실시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신속히 승선원 2명을 파출소 연안구조정으로 구조하고 A호를 진도군 굴포항 인근 안전 해역으로 긴급 예인을 실시, A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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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특화작목 '샤인머스켓' 수출단지 조성
전남 함평군이 지난 2018년부터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중인 샤인머스켓 포도 수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함평군은 샤인머스켓의 국내 홍수 출하를 막고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를 위해 8㏊ 규모의 샤인머스켓 수출단지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관내 샤인머스켓 재배면적(14㏊) 대비 약 60%에 해당하는 규모로 관내 22개 농가가 샤인머스켓 수출 재배 참여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달 수출 창구로서 역할 수행에 나설 통합조직인 ‘함평꽃무릇수출포도 영농조합법인(김용오 대표)’ 설립‧등록을 마쳤다. 수출시 발생되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군은 지난달과 지난 8일 두 차례에 걸쳐 한국포도수출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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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안전공감대 형성 연안체험활동 실태 점검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연안체험활동 운영자 및 시설물의 안전점검으로 연안사고 예방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부터 9일까지 연안체험활동장소 대상으로 계도·홍보와 더불어 현장점검을 통해 연안체험활동 운영자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했다.이번 점검은 관내 여수, 고흥, 거문에서 운영중인 연안체험활동 수중형 7개소, 일반형 12개소 총 19개소를 대상으로 연안체험활동 운영자 등 안전교육 이수 및 안전장비 비치 등을 집중 점검했다.점검 기간 중 안전교육 미이수 사업장 9개소를 계도 조치하고, 구명튜브, 구명줄 미비치 등 일반형 사업장 4개소에 시정명령서를 발부할 예정이다.여수시 소라면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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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식 완도해경서장, 최일선 현장 직원과 치안 현장 근무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일선에서 현장직원이 겪는 어려움을 경험하고 직원과 공감‧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지휘관 치안현장 근무’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안성식 서장은 지난 8일 오후 완도파출소 직원들과 함께 현장근무에 나섰으며 관내 육‧해상 연안사고 위험구역 순찰, 연안구조정 운용술과 고립자 구조 훈련을 함께하고 출동시간 목표제 이행과 구조장비 작동상태 점검 등을 실시했다.또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파악하면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보다 나은 근무 환경 조성을 약속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현장 근무는 주‧야간 근무자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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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가력도 항내 해상 추락 차량서 익수자 1명 구조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9일 오전 5시 46분경 전북 부안군 가력도 항내에서 차량 1대가 해상에 침수되면서 차량에 갇힌 익수자 1명을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남편과 함께 선박을 이동시키고자 가력항에 도착한 A(62세, 여)는 선박을 이동 시키는 남편을 내려주고, 급경사로에서 차량을 주차 시키고 기다리다 차량이 해상으로 빠졌다. 이를 지켜본 어민이 차가 물속에 빠져 잠기고 있고 차량안에 사람이 있는것 같다는 구조요청을 했다.신고를 접수 한 부안해경은 변산파출소 및 구조대 경찰관을 현장에 급파했다. 신고 접수 후 20여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부안해경 구조대는 잠수를 실시하여 수심 3미터에 완전 침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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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교생 확진자 1명 추가발생…자가격리 중 확진
화순군 소재 A고등학교 학생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3명으로 늘었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8일 A고등학교 자가격리자 59명에 대한 전수 검사에서 학생 1명(전남 1533번·화순 86번)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확진자는 지난 5일 확진된 1510번(화순 83번), 전남 1512번(화순 84번)과 같은 반 학생이다.전남 1533번의 가족 4명은 7일 진단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전남 1533번은 자가격리 중 확진돼 지역 이동 경로는 없으며, 군은 확진자를 강진의료원으로 격리 입원 조치했다.군은 선제 대응 차원에서 자가격리자에 대해 3일마다 전수 검사를 하고 있다.A고등학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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