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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재현실험 결과 안전 문제 없음 전문가 확인"
DL이앤씨는 24일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업무동 일부층에서 발생한 진동 현상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서 주요 층별로 정밀계측기를 설치하고 23일까지 재현실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지난 21일 긴급 안전진단과 동일하게 건물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학계 전문가들을 통해 확인했다. DL이앤씨는 "공신력 있는 계측과 실험을 진행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석결과를 얻기 위해서 대한건축학회 주관으로 국내 최고의 구조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박홍근 교수(한국콘크리트학회 회장)와 국내 최고 권위의 건축물 소음진동 분야 전문가인 단국대학교 이상현 교수, 문대호 연구교수, 한양대학교 유은종 교수가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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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대 선경 교수, ‘고려대 MBA 자랑스러운 교우상’ 수상
우리나라 의료∙바이오∙공학등 과학기술발전과 산업발전, 글로벌융합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흉부외과 전문의인 고려대 의대 선경 교수가 2021년 ‘고려대 MBA 자랑스러운 교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고려대학교 MBA 교우회가 24일 밝혔다.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MBA는 1963년 설립 이래 2021년 100기를 배출하고 2023년 설립 60주년을 맞이한다.고려대 MBA경영대상은 탁월한 ‘기업가정신’과 ‘경영능력’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모교를 빛낸 교우에게 시상을 하고 있는데 이날 고려대학교 MBA 교우회(회장 정현식,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는 ‘고려대MBA경영대상’ 자랑스러운 교우상등 수상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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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노·사 공동 'FiPA 안전보건 선포식' 개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24일, 본사 12층 상황실에서 노·사 공동 FiPA 안전보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포식은 1부 행사와 2부 가치공유의 시간으로 마련됐다.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안전보건경영 4대 방침을 선언하고, 이를 안전보건관리책임자(경영기획본부장), 노동조합 위원장, 공단 협력업체 대표가 실천 의지를 담아 화답했다.안전보건 4대 경영방침은 △안전·보건 법규 및 지침 준수와 사회적 책임 최우선 이행,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능동적 발굴 및 위험성 감소 노력, △안전보건 이해관계자 참여를 위한 다양한 소통 채널 운영,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주기적 점검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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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사업 추진 방향' 공개
경기도는 ‘2022년 마이스산업 육성사업 추진 방향’을 24일 공개했다. 경기도는 올해 마이스(MICE: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박람회)산업의 코로나19 대응력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의 중소형 행사 육성사업, 12개 시‧군으로 구성된 ‘경기 마이스 원팀’ 등을 추진한다.경기도는 올해 마이스산업 육성사업을 ▲고부가 마이스 유치 지원 확대 ▲지역특화컨벤션 육성 ▲생태계 경쟁력 강화 ▲비대면 마케팅 강화로 나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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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 선언 명계남, 포미리 오징어게임 패러디 영상 등장
지난 10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 선언을 한 명계남 전 노사모 전국 대표 배우 명계남이 이번에는 이재명 팬클럽 '포미리' 영상에 등장했다. 이재명 팬클럽 '포미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오징어게임 패러디 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명명된 20분 분량의 이 영상에서는 배우 명계남과 설계자, 그리고 4명의 깐부가 모여 '(이재명)의 깐부'를 찾는다는 주제로 회의가 진행됐다.배우 명계남은 참석자들을 향해 "1월 말까지 깐부 백만 명, 3월 9일 투표일까지 천만 명을 모아야 한다"고 선언한데 이어 전라도와 경기도, 경상도, 서울 등 전국 지역구에서 모집 중인 깐부 모집 현황을 체크했다.깐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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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발주 아스팔트 도로포장 공사 동영상 촬영 의무화 제도’ 확대
경기도는 올 하반기부터 ‘도 발주 아스팔트 도로포장 공사 동영상 촬영 의무화 제도’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제도는 아스팔트 포장 부실 공사 방지와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도입됐으며, 아스팔트 시공 과정 중 포장면의 온도를 측정하고 공정 과정을 의무적으로 영상자료로 남기도록 한 것이 골자다.아스팔트 도로포장 공사의 경우, 아스팔트 재료의 온도관리가 필수적인데 온도관리 불량 시 포트홀 발생 등 도로파손으로 인한 수명 단축과 보수공사에 드는 예산 낭비 및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예방하겠다는 것이 이번 제도 시행의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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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36명 모집
경기도가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용 조사 등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근절업무를 지원할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36명을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란 시·군 단속 인원 부족을 보완할 기간제 근로자로, ▲기획부동산 불법(편법) 행위 조사 ▲부동산 가격담합 및 허위매물 예방·계도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용 조사 등 업무를 수행한다.경기도민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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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앤디, ‘에피소드’ 강남·신촌·수유점 투어…계약 상담 개시
종합 부동산 기업 SK디앤디(SK D&D)는 주거 브랜드 에피소드의 신규 지점인 ‘에피소드 강남 262(이하 강남 262)’, ‘에피소드 신촌 369(이하 신촌 369)’, ‘에피소드 수유 838(이하 수유 838)’의 투어 및 계약 상담을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피소드는 SK디앤디의 주거 브랜드로, ‘더 나은 도시 생활’을 위한 주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 성수 101, 성수 121로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과 지난 해 말 서초 393의 오픈에 이어, 최근 강남 262, 신촌 369, 수유 838 등 세 곳을 잇따라 준공했다. 에피소드는 올 3월 강남·신촌·수유점의 정식 오픈을 앞두고 동시에 투어 및 계약 상담을 개시한다. 투어 기간 동안 오픈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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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설맞이 부산 지역 360가구 지원 기부금 전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24일 부산광역시청에서 권남주 캠코 사장, 박형준 부산시장, 서정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설맞이 기부금 3,6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설 명절에 앞서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조금 더 각별한 사회적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부산지역 6대 사회적 취약가정 각 60가구, 총 360가구에서 설 명절 용품과 음식 마련을 위한 장보기에 사용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를 통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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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국민의 의료선택권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이하 우수병원 평가정보)를 카카오맵을 통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카카오는 심사평가원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병원의 의료서비스 우수병원 평가결과를 카카오맵에 공개하고, 주소, 전화번호, 진료시간, 의사 수 등의 의료기관 현황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심사평가원은 최근 3회에 걸친 평가결과를 기반으로 한 ‘3회연속 우수’, ‘2회연속 우수’, ‘최근우수’ 등 우수병원 정보는 국민들의 합리적인 의료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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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분양 주택 건축공정률 90% 시점 입주자 모집공고 시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앞으로 분양하는 주택에 대하여 전국 최초, 건축공정률 90% 시점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2021년 4월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 사항에 따른 것으로, 기존 건축공정률 60~80% 공급에서 90% 공급으로 후분양을 강화하여 서울시민의 주거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2006년 9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80% 완공 시점 후분양 시행’이라는 주택정책을 발표하였고, SH공사는 설립 이래 2020년까지 총 8만 7416가구를 후분양으로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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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고전원 전기장치 자동차검사 제도 개선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올해부터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미래차의 보급 확대에 발맞춰 고전원 전기장치에 대한 자동차검사 제도를 개선하는 등 운행 안전성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과 국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친환경자동차의 안전 강화를 위해, 친환경자동차에 사용되는 고전원 전기장치 및 경고음발생장치의 작동여부 등에 대한 자동차검사 제도를 개선한다. 공단은 그동안 자동차검사 시 전기차의 육안검사 및 절연저항 검사를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전기차의 누전 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고전원 전기장치와 배터리의 절연·작동상태와 같은 이상 유무를 전자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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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필 그린' 친환경 프로젝트 성료
KT&G(사장 백복인)가 24일 ‘필(必)그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업사이클링(Upcycling‧새활용)’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사)환경교육센터에 기부하는 전달식 행사를 지난 2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필(必)그린’ 세 번째 활동의 결과물로, 버려지는 폐현수막에 디자인을 입혀 ‘새활용’하고, 만들어진 제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환경교육과 연구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기부하는 선순환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KT&G 임직원들은 전국 각 기관에 보관 중인 폐현수막을 자발적으로 수거하고, 회사는 업사이클링 전문 브랜드 ‘큐클리프’와의 협업을 통해 파우치를 제작한 뒤 온라인 바자회를 열어 기부금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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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정당계약 돌입
계룡건설이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봉산리 379일원 엘리프 세종이 정당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당계약은 28일까지 5일간 엘리프 세종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엘리프 세종은 지난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 청약접수결과 일반공급 29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023건이 접수되며 평균 17.02 대 1, 최고 138 대 1(159㎡ A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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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박차
부동산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이하 ‘금정역 재개발 준비위’)와 함께 사업시행자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지정고시된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은 경기 군포시 산본동 1028번지 일대 58,139㎡ 면적에 지하3층~지상36층 9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1,441가구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신탁방식(사업시행자 방식)은 조합설립인가에 준하는 동의요건 구비와 구역면적의 1/3 이상 신탁등기 완료 시 사업시행자 지정이 가능하다. 이에 금정역 재개발 준비위와 한국토지신탁은 정비구역 지정고시 직후부터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를 적극적으로 징구, 토지등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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