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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외부평가단이 진행했으며, ▲사전공개 ▲원문공개 ▲청구공개 ▲고객관리 4개분야, 10개 지표로 구성되며, 기관유형별 평가순위 및 점수를 기준으로 총 4개 등급을 부여했다.JDC는 이 중 사전정보 공표 등록 건수, 정보목록 공개율,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 고객 만족도 등 8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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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사내벤처 팀 선발 IR대회 개최…‘MWP 블루오션’ 선정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제3기 사내벤처 팀 선발 IR대회를 열고, 농업기반시설을 활용한 마이크로 소수력 표준모델 개발 및 운영을 제안한 ‘MWP 블루오션’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MWP 블루오션’팀의 제안 내용은, 농업기반시설에서 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수자원을 소수력 발전을 통해 5kw∼100kw 용량의 마이크로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선정된 사내벤처 팀에게는 제안 내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업무 공간과 부대시설 및 장비 사용 △창업 관련 교육 △사업 자금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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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공매정보 접근성 향상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공매정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30일 부동산 스타트업 기업들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혁신기업은 프롭테크 앱을 통해 아파트 실거래가, 매물·분양정보 등을 제공하는 ㈜아실(공동대표 유거상, 전병옥)과 경매정보 플랫폼 ‘마당’을 운영하는 ㈜어바웃비(공동대표 정승무, 이송희)이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온비드 부동산 공매 정보 데이터를 제공하고, 두 회사는 공매 부동산 정보 및 관련 매물현황, 교통·인구변화, 투자수요 등 빅데이터와 함께 부동산 등기부를 무료 열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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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록대교 신기술 기반 ‘고정밀 변위계’ 도입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전남 고흥군에 위치한 소록대교에 신기술을 반영한 고정밀 변위계 도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소록대교에 새로 설치된 고정밀 변위계는 환경적 영향이 적은 GPS 방식에 고정밀 가속도계를 결합하여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첨단 신기술이다.기존 변위계가 변위만 측정하는 것과 달리 고정밀 변위계는 변위, 속도, 가속도, 각도 등 다양한 데이터 측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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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특정직 인사 단행
한국농어촌공사는 30일 인사발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특정직 임용△ 인재개발원장 최병윤△ 농어촌자원개발원장 구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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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사용량·약가연동협상 모니터링 대상 발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사용량-약가연동협상의 절차상 투명성 및 제약업체의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2022년도 1분기 사용량-약가연동협상(유형 가·나) 모니터링 대상을 30일 공단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밝혔다.사용량-약가연동협상 제도는 사용량이 일정수준 이상 증가한 약품의 가격을 제약사와 공단 간 협상을 통해 최대 10% 인하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모니터링 대상은 사용량-약가연동협상 ‘유형 가’와 ‘유형 나’에 해당하는 약제로 122개 동일제품군 206개 품목이고, 각 유형별 사용량 증가 정도를 모니터링하여 협상 대상으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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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6만 4천여 병상 누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정부가 국민의 간병 부담 경감 및 환자 안전 등 입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이 올해 누적 제공병상 6만 4천여 병상에 이르게 된다고 30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도 쾌적한 병실 환경과 감염관리에 탁월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병상에 대한 꾸준한 수요 증가로, ’21년 6,787병상이 신규 참여하여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은 올해 말 기준 전국적으로 621개 기관 64,108병상이 된다.건보공단은 지역별 균형적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 제공을 위하여 의료취약지 및 사업 참여가 저조한 지역의 요양기관, 공공병원 등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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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당 선거체제 전환…현직 시장과 초박빙 '박성효' 등 주목
대통령 선거가 7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양강 구도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내년 6월에 있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광역시장에 여러 국민의힘 후보들이 출마를 선언하거나 선언할 예정이어서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29일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은 제 20대 대통령선거 필승을 위해 ‘대전을 살리는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전시장 출마를 밝힌 '장동혁 국민의힘 대전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은 정권 교체를 기원하며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도보행진에 돌입했다. 장 위원장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출발해 세종-천안-수원 등을 거쳐 서울 여의도까지 약 200km가 넘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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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층간소음 최소화 위해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필요”
설계·시공 단계에서부터 층간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아파트 등 건물의 '후분양제 의무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국회에서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노웅래(민주연구원장·서울 마포갑) 의원은 소병훈 의원, 공감신문과 공동으로 지난 29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층간소음 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최근 층간소음이 이웃간 갈등을 넘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현행 층간소음 관련 제도의 문제점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방안에 대한 입체적인 논의를 통해 새로운 입법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는 노웅래 국회의원은 “층간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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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제지,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2월 1위
최근 한달간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조사한 결과 국일제지가 1위를 차지했다.이어 2위 깨끗한나라 3위 해성산업 순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종이목재 상장기업 1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의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46만7,709개를 분석,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조사했다. 지난 2020년 3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248만1,129개와 비교하면 26.75%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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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포장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2월 빅데이터 분석 1위
최근 한달간 포장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집계한 결과, 1위 동원시스템즈 2위 락앤락 3위 대영포장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포장재 상장기업 26개 브랜드의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21년 11월 30일부터 2021년 12월 30일까지의 포장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4,249,78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습관을 알아냈다. 지난 11월 포장재 상장기업 브랜드빅데이터 23,651,175개와 비교하면 2.53%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포장재 상장기업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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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현대백화점면세점, 소외계층 대상 코로나 대응 키트 제작·전달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와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 은 최근 신종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출현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감염 재확산됨에 따라, 확진자 및 자가격리 중인 국민에게 코로나 대응 키트를 제작하여 전달한다고 29일 밝혔다.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 3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중 긴급 지원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한 ‘코로나 대응 키트’ 제작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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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재개발·재건축 조합임원 계약업무 처리시 유의사항' 발간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9일 정비사업의 투명성·건전성 향상을 위한 윤리 규범 지침서('재개발·재건축 조합임원의 윤리 규범과 계약업무 처리시 유의사항')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정비사업에서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발간됐으며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분쟁 및 비리, 사업지연 등에 대한 지침서로 활용될 계획이다.이번 안내서는 ▲조합임원 윤리의식과 행동강령, ▲계약업무 처리기준 유의사항, ▲실태점검 적발사례 등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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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노사 합동 'ESG 경영 공동 선언문 선포식'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29일 환경·사회·윤리경영에 대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동조합, 자회사가 참여한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한국도로공사 및 자회사 노사는 △탄소중립 기반 고속도로 뉴딜 구현 △노동존중·안전중심의 고속도로 실현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 △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 등을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선언했다.선포식에는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 이지웅 노조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자회사 사장 및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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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시설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제1회 건설·시설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아이디어 기획’등 2개 부문을 공모하고 심사를 실시한 결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3팀 등 총 8개팀이 선정됐다.관리원은 지난 27일 온라인 시상식을 갖고 이들 입상자들에게 국토안전관리원장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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