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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 5기' 수료식 성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2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BUFF) 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UFF‘는 캠코가 금융 분야에 관심 있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상호교류하고, 금융·경제지식 습득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특화 산학협력 지원 프로젝트다. 올해 ‘BUFF 5기’는 부산지역 11개 대학 57명의 학생들이 참여했고 이날 수료식에서 캠코는 프로그램을 성실하게 마친 참가 대학생 53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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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영어교육도시 2단계 조성사업 갈등 영향분석 완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27일 제주영어교육도시 2단계 조성사업 갈등 관련 해법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실시했던 갈등 진단작업인 갈등영향분석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갈등영향분석은 ‘공공기관 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공정성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국무조정실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행정연구원에 의뢰해 진행됐다. 한국행정연구원은 이 과정에서 지역주민, 학부모, 시민단체, 공무원, 도의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다각적 의견을 수렴했고, 갈등의 해결을 위해 주민참여협의체를 통한 합의형성 절차인 갈등조정 방식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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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도 드론산업 육성 및 발전 위한 업무협약' 맞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은 제주지방항공청(청장 김상수)과 ‘제주도 드론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제주 드론 관련 사업에 대한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 및 역량 등의 활용 ▲항공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교육 및 홍보 ▲제주도민 드론전문인력 양성 등 제주도 드론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저변확대를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두 기관은 2022년부터 자체 보유한 드론 기체와 드론자격증 보유인력을 활용해 낙도(추자도, 우도 등) 지역 청소년 및 주민,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드론 기초 조종기술과 활용법 학습을 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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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신도시' 5곳 중 4곳 보상 진행
LH는 지난 20일 남양주왕숙2지구 토지·지장물 보상에 착수함으로써 3기 신도시 5곳 중 4곳에 대한 보상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작년 12월 보상 시작한 인천계양·하남교산 신도시는 현재 토지보상이 87%, 83% 완료된 상태이며, 11월 부천대장, 12월 3일 남양주왕숙도 보상에 착수해 순조롭게 보상이 진행되고 있다. 고양창릉은 지장물 조사를 완료한 후 내년 상반기 보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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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요양급여비용 거짓·부당청구 제보자 포상금 지급 의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부당청구 요양기관 신고 포상심의위원회' 를 서면심의로 개최, 요양급여비용을 거짓·부당하게 청구한 17개 요양기관 제보자에게 총6억3천2백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의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내부종사자 등의 제보로 17개 기관에서 적발한 부당청구 금액은 총 113억 원에 달하며, 이번에 제보자에게 지급하기로 결정한 포상금 중 최고 포상금은 1억 원으로 건강검진 실시기준을 위반한 요양기관을 신고한 사람에게 지급된다.공단은 코로나19 등 부득이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서면 심의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내부 규정을 변경하는 등 포상금 지급 지연 등의 사유로 신고인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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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민간 기업 협업 '관광기념품' 출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과 주최하여 지난 9월 열린 ‘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에서 수상한 총 12점 작품들을 적극적인 국내 기업과의 협업·지원 속에서 관광기념품으로 출시하고 판로를 개척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공모전 수상작들은 수상 이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여건이 더욱 악화됨에 따라 문체부와 공사는 교육, 컨설팅, 크라우드 펀딩 뿐 아니라 민간기업과의 협업 지원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이에 지난 9월부터 마케팅, 유통 등 협업 가능한 민간기업을 발굴·매칭 등이 적극 추진됐고, 총 8건의 협업성과를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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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2월 1위…"평판지수는 소폭 하락"
최근 한달간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결과 SK텔레콤이 1위를 차지했다.2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통신 상장기업 3개 브랜드의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다고 밝혔다.연구소는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의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52만9,165개를 분석,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를 알아냈다. 지난 11월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75만9,446개와 비교하면 15.24%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통신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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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더블유,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2월 빅데이터 분석 1위
최근 한달간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케이엠더블유 2위 에이스테크놀로지 3위 서진시스템 순으로 분석됐다.2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통신장비 상장기업 4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의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141만7,526개를 분석,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1월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144만1,179개와 비교하면 0.21%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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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소방·교통시설 유지관리 컨설팅 신설
경기도는 공동주택 입주민에게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에 소방·교통시설 유지관리 컨설팅을 신설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3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단지에서 공용부분에 대한 유지보수공사를 추진할 때 민간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시행 단계(공사계획→입찰 준비→공사 시행)에 따라 무료로 자문하는 사업이다.경기도는 소방과 교통시설에 대해서는 보수공사 계획 여부와 상관없이 평상시 유지관리 실태에 대한 지도·점검과 컨설팅 등을 지원해 공동주택 생활환경 속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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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층간소음 개선 정책토론회’ 오는 29일 개최
노웅래 국회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 갑)은 지난 10월 환경부 국정감사 당시 층간소음 문제를 강력히 제기한데 이어서 오는 29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소병훈 국회의원, 공감신문과 공동으로 ‘층간소음 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2016년 1만 9,495건이었던 층간소음 신고건수는 해마다 증가해 2020년 4만 2,250건으로 급증했으며,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신고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노웅래 의원은 국회 눈높이에 맞도록 층간소음 측정기준을 엄격하게 재설정해야 한다고 지적하였고, 개선하겠다는 환경부 장관의 답변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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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산업단지계획 승인
경기도는 경기북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거점 단지로서 자리매김할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해 27일자로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했다고 밝혔다.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남방동, 마전동 일원 21만8,105㎡ 부지에 1,104억 원을 투입해 경기도, 양주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 4차 산업 중심지로서의 역할과 첨단제조기반 플랫폼 등 신성장 인프라 구축을 위해 조성되며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내년부터 보상 및 공사에 착수해 2024년까지 단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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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국민부담 고려 원가 증가분 연간 분산 통해 요금 조정"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22년에 적용할 기준연료비와 기후환경요금을 확정 발표하고 국민부담을 고려해 조정시기를 내년 4월 이후로 분산했다고 27일 밝혔다.해당 내용에 따르면 기준연료비는 2회에 나누어 9.8원/kWh(4월 4.9원/kWh, 10월 4.9원/kWh) 인상하고, 기후환경요금은 2.0원/kWh 인상된 단가를 4월 1일부터 적용한다.한국전력 관계자는 "이번 전기요금 조정은 올해 도입한 원가연계형 요금제의 도입취지에 맞게 국제 연료가격 상승분과 기후・환경비용 증가분을 반영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원가변동분이 전기요금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원가연계형 요금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계속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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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1년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농촌진흥청은 매년 전국의 광역지방정부 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도 등 9개 지표에 대한 농촌지도사업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기관 1개소, 우수기관 2개소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올해 도 농기원은 ▲도내 65% 이상 외래품종이었던 쌀 품종을 국내 육성품종이 60% 이상 재배되도록 국내 육성품종 확대 보급 ▲친환경농업 및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단지 조성 확대 기술 보급으로 GAP 인증 47농가(41ha)를 육성해 소득 19% 향상 ▲농산물안전분석실을 13개소로 확대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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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실태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가맹본부 브랜드 1,805개(지난해 말 기준)의 가맹사업 정보공개서와 업체 누리집 등을 대조한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도는 전체 가맹본부 브랜드 1,805개 중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정보공개서를 신규 등록한 404개가 등록 이전 가맹점들과 계약을 체결했는지 조사했다.아울러 2019년 1월부터 지난 7월까지 자진해서 가맹사업 등록을 취소하거나 정보공개서 변경등록 위반으로 직권 취소된 가맹본부 브랜드 581개 가운데 취소 이후 누리집에서 창업설명회를 홍보하는 등 가맹계약 체결 의심 사례 23개를 적발했다.경기도는 가맹사업(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신규 등록하기 전이나 등록취소 후 가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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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ESG 실천 Movement' 실시…'15개 실천 과제' 진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ESG 경영 내재화 및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ESG 실천 Movement'를 지난 20일부터 2022년 1월 21일까지 5주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ESG 실천 Movement'는 ▲임직원 ▲국민 ▲협력사 ▲거버넌스 ▲커뮤니케이션 등 5개 분야 15개 실천 과제로 진행된다.한난은 임직원 참여과제로서 지난 24일 ESG 경영 의지와 포부를 담아 ‘노사 공동 ESG 경영 선언식’을 시행, 한난 노사는 탄소중립 정책 적극 대응, 공동체를 위한 사회적가치 실현, 투명·윤리 경영 강화 등을 담은 ESG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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