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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집콕 수요 겨냥 서울 와인샵 첫 오픈…"특별 행사도 진행"
롯데호텔 서울이 집콕 수요를 겨냥, 지난 21일 메인타워 1층 로비에 와인샵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총면적 27평(89 ㎡) 규모의 와인샵은 국가별, 브랜드별 등 다양한 테마별로 와인을 분류, 와인 선택의 직관성을 높임으로써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와인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올드 빈티지 와인은 물론 코냑과 같은 하드 리큐어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롯데호텔 서울 와인샵은 오픈 기념으로 이달 31일까지 13종의 희귀 고가 와인을 특가로 판매하고 1월부터는 테마별 와인 소개 및 사은품 행사 등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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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임진각 등 한류 자원 1,962개 선별…"관광객 유치 활용"
경기도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유명 연예인과 도내 관광지 등 한류 자원을 1,962개로 추려 관광객 유치에 적극 활용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올해 1년간 작성된 ‘한류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도와 시‧군, 도내 관광업계가 협조해 정리한 한류 자원을 담았다. 수원 왕갈비, 고양 플레이엑스포 같은 음식이나 행사 등 무형의 자원과 관광지를 비롯한 장소는 촬영된 영화와 드라마 등 작품마다 집계했다. 예를 들어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는 드라마, 광고, 예능 등 14개 작품 촬영지로 파악돼 14건으로 명시됐다. 한류 자원이 가장 많은 곳은 파주시 282건, 고양시 232건,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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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퇴소자 자립지원금 500만원서 1,500만 원으로 상향
경기도가 내년부터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퇴소하는 미혼모 등 한부모가족 대상 자립지원금을 기존보다 1,000만 원 올린 1,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이란 만 18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자녀 돌봄 환경을 위해 숙식, 양육 교육 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도내 10개소가 있다. 현행 제도는 이런 한부모가족복지시설(미혼모자, 모자가족복지시설) 입소자 가운데 직업교육을 거쳐 자격증 취득(수료), 중ㆍ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 취(창)업 등 자립 조건을 갖춘 퇴소자에게 자립지원금을 1회 지급한다. 경기도는 한부모가족을 위해 한부모가족지원 거점기관(4개소)을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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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과자·빵 불법 제조·판매업체 16곳 적발
유통기한이 지난 소스를 별도 표시 없이 보관하거나 정기적으로 식품 품질을 검사하지 않는 등 과자와 빵 제조ㆍ판매업체의 불법 행위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2월 8일부터 약 2주간 도내 제과(빵) 제조ㆍ가공업 및 판매 영업소 102개소를 대상으로 수사한 결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16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미신고 일반음식점 영업행위 1개소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4개소 ▲유형별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3개소 ▲영업장 면적변경 미신고 3개소 ▲기타 5개소 등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화성시 소재 A 업소는 제과(빵), 음료, 주류를 팔면서 일반음식점 영업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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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축산물4대공판장, '소 근출혈 피해 보상보험' 보상금 피해농가에 지급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24일 ‘소 근출혈 피해 보상보험’의 보상금 16억원(11월말기준)을 피해농가에 지급했다고 밝혔다.‘소 근출혈 피해보상보험’은 2019년 1월 소 사육농가의 출하위험요소 제거를 목적으로 농협 축산물 4대 공판장(부천, 음성, 나주, 고령)에 출하·도축·상장되는 소를 대상으로 시작해 현재는 도드람, 대전충남양돈, 부경양돈농협이 운영하는 공판장까지 확대 운영되고 있다. 농가는 출하 전이나 출하시점에 공판장에서‘소 근출혈 피해보상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공판장과 출하농·축협, 출하농가가 각각 1/3씩 부담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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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 5천만원 기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와 한국지역난방노동조합(위원장 이홍성, 이하 ‘한난노조’)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5천만원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한난과 한난노조가 ESG 경영비전을 선포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기부는 한난 노사의 전사적 기부독려를 통해 사내에 자발적으로 운영 중인 봉사단체 ‘행복나눔단’까지 기부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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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수소 가스터빈 개체 협력 업무 협약' 맞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24일 가스터빈 제작사(MPW, MPWK) 및 정비사(한전KPS)와 함께 ‘수소 가스터빈 개체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난은 지난 11월 창립 36주년을 맞아 탄소경영 선포식을 개최해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탄소경영 체제로의 전환을 선포, 2050년까지 Net-Zero를 달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이를 위해 한난은 현재 열병합발전시설 핵심 설비인 가스터빈의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천연가스에 수소를 혼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비를 순차적으로 개체하고 향후 수소 전소가 가능한 설비를 제작하고자 동 협약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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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파주시 '감악산 출렁다리'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은 24일 관리원 교량실 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감악산 출렁다리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2016년 11월 준공된 감악산 출렁다리는 총연장 150m의 보도육교로 파주시민들의 휴식 공간과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감악산 출렁다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에 따라 제3종시설물로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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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운전·환경보호 '마이 트리' 행사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24일 경주시와 함께 경주시 태종로 일대에서 ‘2021년 마이 트리(My Tree)’ 사업을 공동 추진했다고 밝혔다.'마이 트리(My Tree)'사업은 가로수에 운전자들의 환경보호, 에코드라이빙, 교통안전에 대한 메시지를 담긴 이름표를 부착하여 안전운전 실천을 약속하고, 나무 옷(겨울 보온재) 입히기를 통해 겨울철 한파, 병충해 가로수 보호를 통해 환경오염도 예방한다.이날 행사에서는 공단과 경주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버스·택시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약 200여 그루의 가로수에 겨울옷을 입히고 교통안전 메시지가 적힌 이름표를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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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부문 대통령상 수상…"정책제안 활성화"
경기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제안 활성화 평가는 국민과 공무원의 정책제안을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우수기관 선정은 제안 채택률과 실시율 등을 반영한 정량평가와 제안 활성화 노력도 등에 대한 정성평가를 기준으로 한 심사과정을 통해 이뤄졌다.도의 정량평가 결과, 채택률은 24.2%, 실시율은 38.2%로 전년(15.6%, 22.9%) 대비 각각 8.6%p, 15.3%p 상승했고 정성평가에서는 도민과 공무원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통합창구 운영, 다양한 공모진행, 제안숙성 등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제안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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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부자치경찰委, '자치경찰 교통정책 토론회'…"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3일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교통경찰 서비스 향상방안을 주제로 ‘자치경찰 교통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7월 1일 자치경찰제 시행 이후 지역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통약자 보호 등 지역 교통안전활동 추진 방향 ▲지역주민이 체감 가능한 교통경찰 서비스 개선 방향 2개 세션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 교통안전협의회, 전문가, 현장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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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장 맞춤형 ‘산사태 대응 매뉴얼’ 우수기관 선정…국무총리 표창
경기도는 도의 현장 맞춤형 산사태 대응 매뉴얼이 정부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1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산사태 재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대한 경기도의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도는 매뉴얼에 대한 개정 노력도, 정책 제안의 보편 타당성, 합리성, 현장 적용 가능성, 활용도 제고, 관리 등의 평가 지표에서 종합적으로 좋은 점수를 얻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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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 성료…"공공데이터 실무 경험 제공"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행정안전부의 ‘2021년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4일 밝혔다.JDC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응모, ▲제주 고품질 감귤 공공데이터 구축·개방 사업 ▲공공기관 직간접 고용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데이터 구축 등 2개 과제에 선정됐다.JDC는 청년인턴 16명이 참여한 2개 과제를 통해 매칭 기업들과 함께 공공데이터에 대한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년들의 데이터 분야 경력 개발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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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컬렉션 구축·운영…'도로 위 안전한 세상'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함께 만들어가는 도로 위의 안전한 세상'을 주제로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 홈페이지 내 디지털컬렉션을 구축·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디지털컬렉션은 국민이 쉽고 편하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가치 있는 지식문화자원을 선별하여 웹 콘텐츠로 구축하는 국립중앙도서관 주관 사업이다.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도로교통공단 디지털컬렉션에서는 △교통안전연구 △자율주행연구 △주요 교통통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등 총 40종의 연구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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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부산' 전체 공간 개관
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23일, 문화예술 생태계 지원을 강화하고 대중문화의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부산 서면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부산’의 전체 공간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상상마당 부산은 KT&G가 지난해 9월 다섯 번째로 선보인 복합문화공간으로, 그 동안 KT&G는 전체 시설 중 갤러리와 공연장, 카페, 청년창업 지원 공간 등 일부 시설만 운영해왔다.상상마당 부산은 이번 전체 공간 개관 기념행사를 통해 그간 운영하지 않았던 8층부터 13층까지의 전 시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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