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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능 후 불안 대비 12월 2일까지 ‘청소년전화 1388’ 집중 운영
경기도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불안감을 호소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수능 2주 후인 12월 2일까지 ‘청소년전화 1388’을 집중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전화 1388’은 현재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상담사 국가자격을 소지하거나 일정 기간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상담사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심리적 불안정감을 호소하는 수험생은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지친 마음을 회복할 수 있으며 수능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에게 말하기 힘든 고민도 상담 가능하다. 도는 집중 운영 기간 상담사들이 수험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울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마쳤다. ‘청소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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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주식회사, '제품 사진촬영·상세페이지 제작' 진행…"중소기업 지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는 ‘2021년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사진촬영 및 상세페이지 제작지원 사업’을 진행해 총 187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사진촬영 및 상세페이지 제작지원 사업’은 사진촬영 관련 전공 학생들과 협업하여 사진촬영을 진행하고, 전문 상세페이지 제작사와 협업해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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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스마트팜 운영 농업인 "경영컨설팅 진행"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은 보증지원 중인 강원도 평창 소재 고추냉이 재배 스마트팜을 방문하여 현지 경영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농신보에서는 보증지원 스마트팜 운영 농어업인들의 내실 있는 영농활동 지원과 기금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지난 27일부터 20일간 재무현황, 재배작물 등에 대한 경영컨설팅을 진행해 왔다.농신보는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육조 팔천사십육억 원 규모의 신규 보증을 지원하였으며, 이중에서도 농어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장년 창업농 및 스마트팜 보증에 각각 이천 팔백억 원, 오백사십팔억 원을 신규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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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초등학생 대상 '영어말하기 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지난 12일(금)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예미초등학교에서 ‘제16회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화) 밝혔다.예미초등학교는 전체 학생 수가 56명으로, 한난은 도농 간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 올해로 16년째 영어말하기 대회, 방과후 영어교실, 방학영어캠프 등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이 날 진행된 영어말하기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총 15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지난 1년간의 영어교육을 통해 향상된 실력과 영어학습에 대한 의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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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방한관광 응원캠페인' 개최…"관광 시장 확대 기대"
한국관광공사 (사장 안영배)는 ‘2021 코리아페스타, 다카라코리아(그러니까 한국)’이 지난 29일부터 2주간 한일 양국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온․오프라인 혼합형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적절한 시기 집중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고자 공사의 일본 현지 3개 해외지사(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동시에 행사를 실시했다.드라마와 K-팝은 물론 뮤지컬, 음식, 공연, 지방관광 등 다양한 테마의 한국여행을 미리 느껴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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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 이음주간'…"관광산업 재도약 발판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6일부터 오는 19일(금)까지 ‘2021 관광기업 이음주간(Tourism Connect Week)’을 공식 누리집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 명동)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했던 지자체 설명회, 상품박람회 등의 교류 행사를 하나로 엮어 주간행사로 구성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업계의 회복을 지원하고 관광업계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관광벤처기업의 판로를 개척하며 여행사, 지자체, 유관 기관 등 관광산업 생태계 주체 간 협업을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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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실무 인력 채용'…"무기계약직 총 25명"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 있는 실무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규모는 총 25명으로 분야별 실무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보훈대상자 전형을 구분해 별도 모집한다.모집분야는 환경관리, 시설관리, 보안안내 분야이며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선입견 없이 능력중심의 채용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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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5년간 11월 안개 교통사고 최다…'주의 요망'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갑작스러운 기온변화와 급격한 일교차로 인해 안개 발생이 크게 증가하는 11월에는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6일 밝혔다.공단이 최근 5년간(2016~2020년) 월별 기상상태에 따른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안개 낀 날 교통사고는 총 1,187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총 105명의 사망자와 2,05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안개 시 교통사고는 초겨울인 11월에 총 25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10월(189건), 12월(165건) 순으로 사고가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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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1월 1위…"평판지수 14.40% 상승"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이달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했다.이어 이지스자산운용, 3위 메리츠자산운용 으로 조사됐다.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1년 10월 16일부터 2021년 11월 16일까지의 45개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38,301,38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지수화했다. 지난 2021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37,763,056개와 비교하면 1.43%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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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1위 차지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1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LG생활건강이 선두를 차지했다. 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화장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21년 10월 16일부터 2021년 11월 16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545만6,928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653만2,535개와 비교하면 4.05%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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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 45명 양성 나선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16일부터 도내 비문해·저학력 성인의 중학 학력 취득을 지원할 문해교육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 문해교육 중학 학력 인정 교원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10월 모집한 45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 24시간과 현장실습 15시간을 진행하며 현장실습을 제외한 전 과정은 화상 회의 시스템 줌(ZOOM)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교육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학급 및 기관경영, 교수법, 가치와 교사 사명 등의 6개 영역 교육과목을 수강하며, 이수자는 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 자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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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 무료화 법원 중단 결정 불구 항구적 노력" 약속
경기도는 15일 법원의 통행료 징수금지 공익처분 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 항구적 무료화가 불가피하게 내년 본안 판결까지 보류되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는 "일산대교 통행료가 부당하다는 도민의 요구가 2010년부터 제기됨에 따라 이를 합리적인 것으로 받아들여 지난 10월 27일과 11월 3일 공익처분을 통해 무료화를 시행했지만 법원이 두 차례의 공익처분에 대해 본안 판결까지 처분의 효력을 잠정 보류하도록 결정함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여부는 내년으로 예정된 본안 판결에서 판가름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일산대교는 한강 28개 교량 중 유일한 유료 교량으로, 그간 서북부 도민들의 희생을 담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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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음일자리사업 신청 기업 지난해 비해 3배이상 증가"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추진하는 ‘경기도 이음일자리 사업’의 참여기업 선정 경쟁률이 6.9대 1로 전년 대비 신청이 3.2배나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이음일자리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과 중장년의 일자리를 매칭해, 중장년 구직자가 인턴 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고용될 수 있도록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내년 1월부터 이음 일자리 제공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난 12일까지 모집한 결과 457개 기업에서 1,375명의 이음 근로를 신청하며, 매칭 예정 인력 200명 대비 6.9: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142개 기업 365명) 대비 신청기업이 3.2배 가량 증가한 수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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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매개모기 감소 등 영향 말라리아 지난해보다 20.6% 줄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10월 말 기준 도내 말라리아 환자 수가 177명으로 지난해 223명보다 20.6% 줄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말라리아 환자 수는 2018년 325명, 2019년 294명 등 매년 줄고 있는데 이는 말라리아 환자 감소 원인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야외활동 감소로 매개모기와의 접촉 빈도가 줄어든 점 ▲7월 짧은 장마 뒤 폭염 지속으로 서식 환경이 나빠져 매개모기 개체 수가 감소한 점 등이 지목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파주, 김포, 고양, 동두천, 의정부, 포천, 연천 등 7개 시․군에서 주 1회 매기모기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말라리아 매개모기 모기지수(하루 채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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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디지털 Help-Desk’ 신설…디지털고객 상담채널 확대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디지털 Help-Desk’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상담센터’는 최근 콕뱅크 800만 고객 돌파·마이데이터 사전가입 이벤트 실시 등 디지털금융 활성화에 따라 이번 상담사 증원 및 확장을 실시했다. 농협은 상담업무 본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의 소리(VOC) 분석으로 상담 품질을 향상해 비대면 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디지털 Help-Desk’는 4,800여개의 농·축협 신용점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디지털금융 업무 문의를 전담하고자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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