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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씨푸드, 북대서양 자연산 참다랑어 이마트서 3일간 판매
자연산 참다랑어 판매를 진행 중인 사조씨푸드가 지난 7일부터 국내 참치회 소비자들에게 직접잡은 ‘북대서양 자연산 참다랑어’를 판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사조회참치 전문점 20개 매장에서 판매 중에 있으며 직접 운영하는 이마트 판매점에서도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3일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 성수점을 비롯해 총 24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북대서양 자연산 참다랑어는 축양 참다랑어보다 다양한 먹이 섭취와 엄청난 활동량으로 훨씬 더 담백하고 식감이 탄력적이며, 느끼함 보다 담백한 맛이 특징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전체참치 어획량 중 1%에도 미치지 않는 극소량만 잡힌다. 자세한 판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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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성 신임 수출입은행장 ‘비상경제 위기대응 TF’ 회의 주재
한국수출입은행은 윤희성 신임 행장의 첫 행보로 ‘비상경제 위기대응 TF’ 회의를 주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자리엔 수출입은행 임원진 전원과 기획부장, 여신총괄부장, 리스크관리부장 등 비상경제 실무대책반에 포함된 부서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최근의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상황 등 복합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수출입은행의 여신지원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수출입은행은 우선 원자재 수급불안정 등 공급망 불안정이 고물가 상황을 초래한 것으로 판단하고, ‘글로벌공급망 대응 프로그램’과 관련된 지원 규모를 기존 15조원에서 5조원 추가편성해 추가편성된 금액을 공급망교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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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현대제철과 ‘전기설비 안전성 강화’위해 맞손
전기안전공사와 현대제철이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전기설비 안전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전기안전분야 기술지원 및 동반성장 협력, 주기적 위험성 진단을 통한 전기재해 예방, 전기설비 사고조사 및 원인분석을 위한 기술지원, 전기안전분야 연구개발, 전기안전관리자 안전교육 등을 함께해나가기로 하였다. 그동안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등 단위공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9개월간 철강생산설비 전기안전 위험성진단을 통해 산업현장 위험요소를 개선해왔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근로자 안전 확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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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K2 전차 1,000대 폴란드 수출계약 체결
현대로템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군비청과 K2 전차 긴급소요 및 폴란드형 K2 전차 1000대 물량 등에 대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약은 폴란드 획득 절차상 향후 진행될 개별 실행계약 체결 이전에 하는 적법한 절차로 사업 예산을 설정하기 위한 총 물량과 사업 규모를 결정하고자 체결됐다. 실행계약에는 1ᆞ2차 인도분에 대한 각각의 납기와상세사양, 교육훈련, 유지보수 조건 등 세부 사항이 명기될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우선 1차적으로국내 생산 K2 전차 긴급소요분을 폴란드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후에는폴란드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과 국내 생산 물량이 최종 인도될 계획이다. 특히 2차물량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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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윤희성 전 부행장 신임 행장 발탁
한국수출입은행은 윤희성 前 수출입은행 부행장(尹熙盛·60)이 제22대 수출입은행장으로 임명제청됐다고 26일 밝혔다. 윤희성 신임 수은 행장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고 수출입은행에 입행한 이후 홍보실장과 국제금융부장, 자금시장단장 등을 거쳐 혁신성장금융본부장을 역임한 내부 출신 전문가다. 윤 내정자는 국제금융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국제적인 감각을 갖췄고, 소통능력이 뛰어나 수은 재직 중 직원들의 신망이 두터웠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1976년 수은 설립 이후 내부 출신 인사가 은행장으로 내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면서 “정책금융 및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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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공공급식통합플랫폼 구축…"영양사 업무스트레스 경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오는 28일부터 29일 양일간 대한영양사협회가 주최하는 ‘제29회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해 오는 9월 오픈을 앞둔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의 식단관리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플랫폼에 구축된 식단관리 프로그램은 영양사가 급식 식재료 구매 시 선행해야 하는 식단작성, 소요량 산출, 품의서 작성 등의 제반 업무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식단계획부터 식재료 구매, 정산까지 이르는 전체 프로세스를 플랫폼에서 한 번에 진행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공사는 실제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복지시설, 어린이집, 유치원 등 공공부문 현직 영양사들과 수시로 소통해 이용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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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강화 위한 제도개선 속도낸다
전기안전공사가 전기자동차 충전설비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부적합 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그동안 국내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충전설비를 대상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안전점검을 실시해왔다. 점검 결과, 올해 6월말까지 누적 통계를 기준으로 총 10만659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이 가운데 약 4.6%에 해당하는 4,586개소를 부적합 시설로 판정, 개선 조치를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부터는 전기안전관리법 시행 전 법정검사 없이 설치된 전기차 충전설비에 대한 안전관리 3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5,1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올 2월부터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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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설레임 20주년 맞아 리뉴얼 단행…소비자불편 개선"
롯데제과는 출시 20주년을 맞아 최근 설레임의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자제 브랜드 진단을 통해 분석한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불편 사항을 대폭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먼저 설레임 전체 매출의 75%를 차지하는 설레임 밀크쉐이크의 우유 함량을 기존 1%에서 10%로 10배 가량 늘렸다. 이는 구입 시점에 너무 꽁꽁 얼어 있어서 즉시 먹기 힘들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우유 함량이 늘어나면 어는 점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상온에서의 경도(단단한 정도)를 떨어뜨려 구입 직후에도 쉽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제품의 뚜껑이 잘 열리지 않는다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뚜껑의 크기를 기존 16m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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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1회 인플루언서 콘테스트’ 연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우리 농수산식품의 온라인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2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와 협업해 ‘제1회 K-웰니스 인플루언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유튜버, 쇼호스트, SNS 운영자 등 영상제작 분야 인플루언서들이며, 지역별 먹거리 등 주제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콘테스트를 진행해 먹거리 및 관광 분야 전문 인플루언서 양성은 물론 우리 농수산식품의 온라인 기반 마케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회는 사전영상 부문과 현장영상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영상 주제는 ‘2022년 푸드 앤 투어리즘 페어’ 소개를 포함해 K-웰니스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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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장애인공동주거시설 개선사업 입찰 공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이달 28일까지 ‘장애인 공동주거시설 전기설비 개선사업’ 수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인공동주거시설 전기설비 개선사업’은 취약계층의 노후·부적합 설비를 개·보수하여 전기재해를 예방하고자 공사가 지난 2020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수립·시행 중인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총 22억여 원이 투입되어 전국 장애인공동주거시설 247개소의 배·분전반 개·보수, 고효율 친환경 등기구 및 자동 소화콘센트 교체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올해도 16개 지역 125개 시설을 대상으로 누전감시차단기 설치를 통한 실시간 감시체계 구축, 고효율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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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본사 대강당서 2022년 가족친화 직장교육 실시
한전KPS는 20일 본사 대강당에서 ‘조화로운 삶을 향한 일·가정·생활의 균형’을 주제로 2022년 가족친화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사를 맡은 유현숙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부센터장은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삶에 대한 중요성을 상기하고, 정부 및 회사 정책에 따라 제공하는 다양한 일·가정 양립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본사를 포함해 전국에 60개가 넘는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전KPS의 근무지 특성에 맞춰 가족과 떨어져 생활해야 하는 근로자의 일·가정 균형찾기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한전KPS는 2021년 기준 출산전후 휴가자 고용유지율 100%, 육아휴직 복귀율 96.7% 등 높은 수준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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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중소기업 동반성장 위한 협력이익공유제 업무협약 맞손
전기안전공사는 20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박지현 사장과 16개 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중소기업 ‘상호 윈윈형’ 동반성장 모델 발굴 및 확산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이익공유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안전 데이터 전송용 ‘원격점검장치’의 개발을 촉진하고 도로조명 설비 대상 원격점검 인프라 구축 사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 체결업체는 원격점검장치 개발 후 통합시험에 통과 시 시험 수수료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원격점검 체계가 도입되면 전기설비 소유자·거주자가 실시간 전기안전 정보 취득으로 안전관리에 능동적인 참여가 가능해진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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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1급 승진▲수급관리처장 노윤희 ▲재무관리처장 공호민 ▲농식품사업처장 노태학 ▲식품산업육성처장 윤미정 □ 2급 승진▲회계관리부장 정홍미 ▲보관관리부장 조원식 ▲식량지원부장 장호광 ▲신유통채널사업부장 송미정 ▲푸드플랜부장 손정호 □ 상위직위 전보▲수출전략처장 기운도 ▲수출기업육성부장 성국경 ▲식품외식지원부장 이종근 ▲산지유통부장 문영호 □ 관리자 전보▲농식품유통교육원장 양인규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병석 ▲홍보실장 김경철 ▲농임산수출부장 이성복 ▲유통기획부장 박향섭 ▲서울경기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우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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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민국 식량안보 심포지엄’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우리나라 식량안보와 농수산식품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과 함께 20일 서울 aT센터에서 ‘세계 식량위기와 대한민국 식량안보 강화 방안’을 주제로 ‘대한민국 식량안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기후 변화, 코로나 팬데믹,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글로벌 곡물 공급망에 위기 경보가 발생하는 시점에, 국제 곡물 현황을 긴급 점검하고 곡물자급률이 20.2% 수준인 국내 식량안보 수준을 높이기 위한 창의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식량 업계는 물론 정부·학계·연구·언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최근 식량안보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관련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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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포스코케미칼 배터리소재 국산화에 1조원 지원 단행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19일 국내 배터리 핵심소재 생산설비 투자 지원을 위해 포스코케미칼과 향후 3년간 1조원 규모의 기본여신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수출증진 효과가 큰 포스코케미칼의 국내 양극재·음극재 생산설비 투자와 해외사업 전반에 대해 신속히 금융을 제공할 예정이다. 배터리 분야는 급변하는 외부환경과 글로벌 친환경차 수요에 맞춰 적기의 투자 의사결정이 필요한 분야인바, 이번 약정체결을 계기로 포스코케미칼은 실제 자금 수요가 발생하면 수출입은행의 신속한 금융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수출입은행은 포스코케미칼과 GM이 추진 중인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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