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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ESG 성과 담은 ‘2020 기업시민보고서’ 발간
포스코(회장 최정우)는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2020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 환경 보호를 위한 당면 과제와 대응 전략, 기업시민 경영성과 등을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고서에 담았다. 포스코는 지난해에 이어 TCFD(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 권고안, SASB(美 지속가능성 회계기준 위원회) 기준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국제표준의 정보 공개 권고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보고서에 반영했다.올해는 기후변화 대응, 사업장 안전 강화 등 이해관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ESG 핵심 이슈들에 대한 대응 전략 및 중장기 관리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내 업계 최초로 ESG 각 영역별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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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곡성군, 우천도 막을 수 없는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전남 곡성군은 오산면 율천마을에서 9차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를 실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기동서비스단은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칼갈이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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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대표 작목 ‘블루베리’ 본격 출하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매년 초여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슈퍼 푸드인 장흥 블루베리 '베리품애(愛)'를 본격 출하한다고 7일 밝혔다.블루베리는 노지 재배인 경우 6월부터 수확이 이뤄지는데, 장흥군에서는 시설하우스(10농가, 3.1ha) 무가온 재배로 수확 시기를 1개월 정도 앞당긴 5월 초부터 첫 출하를 시작한다.시설하우스를 이용한 고당도 과실의 조기 출하 덕분에 소비자는 신선한 블루베리를 빨리 맛볼 수 있고, 농가는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장흥군은 블루베리를 2014년부터 대표 작목으로 선정해 노지작물과원 스마트팜 실증연구 사업 지원, 조기수확 생산 기반 조성, 친환경 농자재 투입, 수확 후 일괄 처리 시스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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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촌진흥청 전문가 초빙 멜론 컨설팅 실시
전남 영암군은 오는 10일 군농업기술센터에서 '멜론 영농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의 일환으로 최근 멜론 재배현장에서 발생되는 고온기 시들음증, 연작장해 등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멜론 재배와 관련한 작물재배기술, 토양과 비료, 병해충, PLS(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4개 분야로 각 전문기술위원의 심도 있는 교육과 참석자간의 질의응답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박지언 영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현장컨설팅을 통해 농가에서 제기하는 문제점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고품질의 안전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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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교황청, 한국 천주교 최초 목포 산정동기념성당, ‘바실리카성당’ 인준
천주교광주대교구 목포 산정동기념성당이 지난 5월 31일 한국 천주교에서는 처음으로 로마교황청이 지정한 ‘바실리카성당’으로 인준받았다. ‘바실리카’는 교황이 미사를 봉헌하는 성당으로 세계 ‘대 바실리카’는 4개뿐이다. 라테란 대성전, 성베드로 대성전, 성바오로 대성전, 성 마리아 대성전이다.‘바실리카’라고 불리는 성당은 교황에 의해 특권을 누리고 있는 성당을 말한다. ‘소 바실리카’는 포르투칼 파티마 바실리카성당, 스페인의 몬세라 바실리카 성당 등 전 세계에 여러개가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없었는데, 십자가 보목을 모시고 있는 목포레지오기념성당인 산정동성당이 산정동 바실리카성당이 됐다. 목포시 산정동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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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꿈꾸어 보라 신안 퍼플섬'…오지서 글로벌 관광지로 탈바꿈
전남 신안군 압해읍과 암태면을 잇는 천사대교가 개통되기 전까지, 배가 없으면 옴짝달싹하지 못했던 오지 중의 오지가 있다. 안좌면 반월·박지도다. 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에 색을 입히자, 전국에서 사람들이 물밀듯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섬마을에 퍼진 ‘보랏빛 향기’에 전 세계의 주목이 쏟아졌다. 당연하게도, 조용히 살아왔던 주민들의 일상도 바뀌었다.2007년, 걸어서 읍내에 나가고 싶다는 박지도 어르신의 평생소원이 이뤄졌다. 섬과 섬을 잇는 해상보도교가 생긴 것이다. 병원 진료 한 번, 뽀글뽀글 파마 한 번이 쉽지 않았던 섬마을 주민들에게는 ‘천지개벽’할 일이었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지난, 2020년. 목교는 보수 공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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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관내 친환경농업단지 대표자와 컨설팅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에 대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에 따른 권역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매년 친환경농산물 인증 취소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신뢰 제고와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인증취소 최소화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30명 이내의 읍면별 순회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친환경농산물 잔류 농약 분석성분 확대(320성분→511성분) ▲친환경 공동방제 사전신고제 운영과 단지대표 입회 ▲농약사용 의심농가 시료채취 분석의뢰 등 생산현장 지도‧점검 강화 ▲인증 취소농가와 인증취소 제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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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고흥~완도 등 국도 승격 2개 구간” 현지활동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최무경)는 지난 3일과 4일,국도로 승격된 고흥~완도간 국도 27호선과 고흥~봉래 국도 15호선 구간을 답사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국도로 승격된 고흥-완도간 해안관광도로는 고흥 금산(연홍도~신양) ~ 완도(약산, 금일, 금당) 42.4km 구간을 5개의 교량으로 잇는 사업으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를 완성하고 이동 소요 시간이 기존 2시간에서 30분으로 단축함으로써 관광객과 섬 주민의 교통 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된다.최무경 위원장은 “청청 해양 관광을 표방하는 전라남도의 숙원사업이 잘 추진되고 있어 다행이며, 도로건설 관리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하면서 시·군과 도민의 의견을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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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현창 경제관광문화위원장, 한백평화포럼 걷기대회 응원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현창 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례)은 박문옥 기획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1), 이혁제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4)과 함께 지난 4일 ‘2021 전국 언택트 걷기대회’를 위해 전남도청을 방문한 한백민간평화포럼 회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한백민간평화포럼은 남북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평화를 위한 걸음,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슬로건으로 ‘2021 전국 언택트 걷기대회’를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 중으로 4일 전남도청을 방문했다. 이현창 위원장은 언택트 걷기대회의 취지에 공감하며 “한반도의 평화가 전 인류의 평화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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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희망의 온도는 높이고! 지구의 온도는 낮추고!’테마 봉사 진행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가 ‘2021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맞아 지난 5일, 자매마을 광양시 광영동에서 ‘격려 공동체’ 연합 봉사를 진행하고 지역사회 ‘희망의 온도’ 높이기에 나섰다.‘2021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닷새 째에 펼쳐진 ‘격려 공동체’ 연합 봉사에는 광영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와 함께 총 14개 재능봉사단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말에도 각자의 재능을 봉사에 녹여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광양제철소 김지용 소장도 광영동을 방문해 낡은 벽지를 깔끔하게 도배하고, 도로변 담장을 아름답게 도색하는가 하면, 아이들에게 코딩 방법도 알려주는 등 나눔활동에 앞장섰다. 또, ‘희망의 온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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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진도군 조도면 현장 방문
전남 진도군은 지난 5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진도군 하조도-라배도 연도교 건설공사 사업 현장 점검 등을 위해 진도군 조도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진도군에 따르면 하조도-라배도 연도교 건설공사 사업을 비롯해 현재 설계가 진행중인 ‘라배도-관사도 도서 식수원 개발 사업’에 대해 현장 점검 등을 실시했다. 이후 하조도-라배도 연도교 건설공사 사업 현장 점검을 위해 건설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현장 점검에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동진 진도군수, 박금례 의장, 김희동 전남도의원 등이 참석했다.김영록 지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도서지역에서 고생하는 연도교 건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조도면 주민 대표들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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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우승‘담금질’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4일 2021년 소방기술경연대회 대비 맹훈련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소방기술경연대회는 재난대응 기술연마와 체력단련을 통한 현장 대응능력 향상, 직원 간의 기술교류·화합으로 역동적인 소방조직을 구현 및 품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훈련은 빠른 화재진압을 위한 속도방수와 안전한 인명구조를 위한 팀 전술이 다뤄지며 실제 대회에서는 이에 대한 기술을 시연 후 신속성, 정확성, 안전성을 평가해 점수로 환산하여 최우수 팀을 가리는 방식이다.박원국 무안소방서장은 “실제 재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팀 전술훈련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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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노동조합, 영농철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농협노동조합 전남지부(위원장 안종팔) 노조간부 60여명은 지난 4일 영농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마을을 방문해 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일손돕기는 2분기 노조간부회의를 농촌일손돕기로 대체해 장성군 동화면 새싹삼 식재 작업과 순천시 서면 매실수확 작업으로 나눠 농업인들의 어깨를 조금이나마 가볍게 해주고자 마련됐다. 안종팔 위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영농철 부족한 일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노동조합의 사회참여 일환으로 농민들과 함께하고자 현장으로 한달음에 달려 나왔다”고 밝혔다. 전남노조는 앞으로도 농촌봉사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기적인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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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강진군 방문...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논의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3일 김인식 사장이 강진군을 방문해 농정 발전과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6호로 지정된 연방죽 생태순환 수로 권역과 성전면 월남리를 방문한 김 사장은 먼저 강진군 병영면사무소에 도착해 수로 시스템의 설명 영상을 시청하고, 이승옥 강진군수와 면담을 가졌다.이승옥 군수는 “세계관개시설유산 지정 및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등 영농편의를 위한 농업생산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강진군 농정 발전에 대해 관심과 협조를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면담이 끝난 후 연방죽 생태순환 수로 권역 일대를 방문해 순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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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도암면 은빛마을 요양원 직원 일동 행복천사 기부 릴레이 동참
전남 강진군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산옥, 최재용)는 지난 2일 도암 은빛마을 요양원 직원들이 이웃사랑 행복천사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이웃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공동모금회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 계좌에 30만 원을 후원했다. 한기장복지재단이 설립한 은빛마을 요양원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요양 서비스를 지원하는 소규모 요양 시설로 2008년에 개원했으며, 현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10명의 직원이 16명의 어르신을 정성을 다해 모시고 있다. 김공임 은빛마을 요양원 원장은 “모시는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이웃에 대한 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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