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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66회 현충일 추념행사 개최
전남 강진군은 6일 강진읍 보은산 충혼탑에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고귀한 희생, 가슴 깊이 새깁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현충일 추념행사에는 전몰군경 유족 및 미망인,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유족, 주민, 학생 등 100여 이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추모의 장이 됐다.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식이 시작됐다. 이어 헌화와 분향에 이은 모범 보훈대상자 표창,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호국보훈의 달 모범 보훈대상자 도지사 표창은 재향군인회 강진군지회 양정용 씨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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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자원봉사자 안전한 활동 위한 자원봉사종합보험 가입
전남 영암군은 자원봉사자의 안전한 활동을 위한 종합보험가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영암군자원봉사센터는 보험가입을 통해 자원봉사활동기본법과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근거해 구조활동 및 응급대책, 복구에 참여 중 부상, 신체장애를 입은 사람에게 신체적 보상뿐만 아니라 경제적 손실, 타인의 신체 및 재물손괴 보호도 가능하도록 했다. 종합보험은 2017년부터 보건복지부 등 3개 부처가 통합계약을 하고 보상수준은 부상비 치료에 필요한 실비와 사망 시 유족보상금, 신체장애 시 등급별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했다. 센터 관계자는 “봉사자의 안전한 활동을 위한 종합보험 관련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꼭 1365자원봉사를 먼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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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 32.5% 달성
전남 구례군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구례군은 지난 3일 기준으로 군민 2만5287명 가운데 32.5%인 8211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전국 13.7%, 전남 21.6%에 비해 높은 접종률을 보였다. 군은 지난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 요양시설, 코로나 1차 대응요원, 의료기관 등을 시작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등 8211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했다. 2차 접종은 지금까지 4517명이 받았다. 구례군은 지난 4월 8일 지역예방접종센터를 다른 지역에 비해 조기에 개소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화이자 접종을 시작했다. 화이자 1차 접종은 3837명이 맞았다. 2차 접종은 3646명이 받아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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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통시장 갈 수 없다면 접속하라"
전남 곡성군은 오는 8일 그립(Grip) 어플을 통해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핸드폰에 그립 어플 하나만 설치하면 누구든지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코로나19 시대 감염 걱정 없이 비대면으로 질 좋고 저렴한 상품을 살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상인들 입장에서도 보다 친근하게 소비자와 만나며 자신의 상품을 상세하게 알릴 수 있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곡성군이 추진하게 됐다. 과일, 채소, 건어물 등 총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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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화·목한 야간 민원실 운영 재개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됐던 화·목한 야간 민원실 운영을 지난 1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화목한 야간 민원실은 평일 근무시간 내 군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맞벌이 부부, 학생 등에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했다.그동안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군청 1층 종합민원과에서 운영해왔으나, 저녁 8시까지로 운영시간이 변경되며, 여권 접수 및 교부,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인감증명서) 발급 등 24종의 제증명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야간 민원실 운영으로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군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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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출산가정 축복꾸러미 후원 잇달아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5월 31일과 6월 4일 군청 집무실에서 출산가정 축복꾸러미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기탁식에는 고흥군학원연합회(100만원), 금산면 번영회장(100만원), 금산면 번영회·이장단협의회·새마을부녀회(100만원), 고흥문화정육식당(100만원)에서 총 4백만원을 기탁했다.특히, 고흥군학원연합회(회장 김지현)에서는 다자녀가정 우대 업소로 등록해 학원비 등 저출산 극복에도 적극 동참해 주고 있다.기탁식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어려운 환경에서의 귀한 아기 탄생 기쁨을 출산 가정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고 나아가 저출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며 출산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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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봉래면 사양리 도서식수원 개발사업 완료
전남 고흥군이 2019년 4월에 착공한 봉래면 사양리 도서지역식수원 개발 사업을 2년여만에 완료하고 4일 사양도(사양,선창,쑥섬)에 거주하는 214명의(162세대)주민들과 함께 수돗물 준공 통수식을 가졌다.사양리 주민들은 그 동안 상수도 공급이 어려워 우물을 식수원으로 사용했으나 물 부족 등으로 생활용수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군은 이번 도서지역식수원 개발 사업 완료로 사양리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사양리 도서지역식수원 개발 사업은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 상수관로 7.14km, 가압장 1개소, 물탱크 2개소(사양, 쑥섬) 추진했다. 특히 사양도와 쑥섬을 잇는 0.8km 구간은 해저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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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해양문화도시 신안’ 제4차 문화도시 도전
제4차 문화도시에 도전하는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4일 군청 공연장에서 신안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군의회 의원을 비롯해 신안문화원 주장배 원장, 목포대학교 최성환 교수, 한국예총 신안지회 및 다양한 문화예술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문화도시는 지역의 특별한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정하게 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의 사계절 꽃피는 섬, 컬러의 섬, 1島1뮤지엄, 신재생에너지사업 등 역점사업의 최종 목표는 섬에서도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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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오룡에듀포레푸르지오 1차 ‘제4호 금연아파트’ 지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일 오룡에듀포레푸르지오 1차 아파트를 무안군 제4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세대주 1/2 이상이 동의하여 금연구역 지정을 신청하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군은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에 따라 금연아파트임을 알리는 현판과 표지판을 설치했으며, 현수막을 게첨해 새로 지정된 금연구역을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3개월 간의 계도 및 홍보기간을 거친 후 9월 1일부터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김산 군수는 “오룡에듀포레푸르지오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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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득량면, ‘득량바라기 100호’ 프로젝트 시작
전남 보성군 득량면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남,최성복)가 취약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인 ‘살고 싶은 득량, 득량바라기 100호’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득량면희망드림협의체는 이 사업을 위해 집수리가 필요하지만 공공자원 지원 대상이 되지 않는 취약가구의 노후주택을 전수 조사했으며, 대상 가구에 민간자원을 연계,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4일 협의체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고령의 노인세대를 ‘득량바라기 1호’로 선정하고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1호의 주인공은 진천마을 거주자이며, 기초생활수급자로 지붕누수로 인해 도배가 벗겨지고 천정과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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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사랑상품권 판매 600억 돌파… 낙수효과 톡톡
전남 보성군은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 판매액이 600억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보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705억 원을 발행했으며, 이 중 608억 원이 판매됐다. 환전액도 552억 원으로 91%의 높은 환전율을 보이고 있다. 보성군 상품권 판매량과 소비량은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작년 상품권 발행액은 400억 원으로 2019년(11억 원)도 대비 비 40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올해는 1분기 발행액만 305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3배가량 늘었다. 지역화폐는 자금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1등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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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성군, 주민들 손으로 그린 수채화 같은 마을 풍경
4일 보성군 벌교읍 외추마을에 보성600 사업으로 주민들이 함께 가꾸어낸 금계국이 황금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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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미세먼지 저감 위한 클린로드 사업 진행
광양제철소 ( 소장 김지용 ) 는 지난 1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광양시 지속가능한 환경협의회 , 포스코그룹사 , 협력사와 함께 손을 잡고 클린 광양 만들기를 위한 클린 로드 (Clean-Road)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광양제철소는 환경의 날 (6 월 5 일 ) 과 포스코 봉사주간인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6 월 1~8 일 ) 를 맞이해 4 일 태금교와 태인동 국가산단에서 클린로드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클린로드 협약사업은 14 개 사업체가 참여 했으며 클린 로드 활동은 미세먼지 발생 농도 증가 및 발생원인으로 꼽히는 도로 재비산 먼지를 제거하고 열섬 현상을 완화해 광양 지역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대기환경개선을 이루고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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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열린민주당 호텔 건립 반대 입장 표명
전남 목포시가 열린민주당 전남도당의 호텔 건립 반대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시는 4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국제규모 행사 개최가 가능한 컨벤션시설을 포함한 5성급 이상 관광호텔 유치를 골자로 하는 ‘목포 삼학도 평화누리 유원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모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시는 삼학도 유원지 조성사업은 더 큰 그림을 그리는 복원화사업의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조성된 삼학도 공원은 사계절 꽃피는 섬으로서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고, 나머지 구)석탄부두 일대는 당초 공원으로 조성하는 재정사업 대신 미래 트렌드에 맞게 놀이시설과 호텔, 컨벤션을 민자로 유치해 삼학도가 단순한 공원이 아니라 목포 경제 발전을 극대화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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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 2021년 ‘무형문화재, 어울아띠’ 청태전 계승·복원 사업 추진
전남 장흥문화원(고영천 원장)은 (재)한국문화재재단에서 실시하는 2021년도 '무형문화재, 어울아띠' 사업에서 '장흥 지역의 전통 발효 떡차인 청태전(돈차)의 인문학적 고찰, 계승과 복원 제다 연구' 사업에 4월 선정돼 진행 중이다.'무형문화재, 어울아띠' 사업은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의 무형문화재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장흥 지역의 대표 전통 발효 떡차인 청태전(돈차)을 주제로 강연과 현장 답사 등의 프로그램을 ‘청태전보존연구회’와 함께 운영한다.또한 청태전의 복원 계승을 통한 차 산업의 지역 경제 활성화 계기를 조성하고 지역 내의 청태전 제다·연구 관련 단체 및 일반인과의 연대 사업으로 무형문화 유산에 대한 성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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