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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토교통부'와 시설물 내진성능 평가요령 일부 개정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내진성능 평가요령’을 개정하고 관리원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2일 밝혔다. 관리원과 국토교통부는 지진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2004년부터 상수도 등 11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평가요령을 마련하여 제공해 왔다. 이 평가요령은 기존 시설물의 내진성능평가를 위한 실무지침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정부는 경주 및 포항 지진을 계기로 시설물의 내진성능을 보다 합리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17년 ‘내진설계기준 공통적용사항’을 제정·공표했다. 이에 따라 시설물별 내진설계기준이 개정됐다. 이번에 개정된 3개 시설물의 내진성능 평가요령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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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정치인 '강금실 후원회장', 제주지역 경선 현장 ‘깜짝 방문’
강금실 열린캠프 후원 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제주 합동 연설회장을 전격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강 후원회장이 더불어민주당 지역순회 경선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제주 출신’ 정치인으로서 이 후보의 제주 지역 승리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이 후보와 강 후원회장은 1일 오후 3시께 호텔 난타 인근에서 만나 반갑게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유세장이 열리는 호텔 본 건물로 공동 입장했다.강 후원회장은 “열린캠프 후원회장으로서 진작부터 합동 연설회 현장에 나오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그러질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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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구의역 김군 사망 8천만원 vs 곽상도 아들 50억원…산재에도 귀천?"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원중 산재가 있다 하더라도 이 역시 터무니 없는 특혜라고 지적했다.2016년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 수리를 하다 열차에 치여 사망한 김 군의 산재 보상금은 약 8천여만원에 불과하였다.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의 목숨값으로는 택도 없는 보상이다. 2018년 서부발전 사고로 숨진 김용균 군과 올해 평택항에서 숨진 이선호 군이 받은 산재보상급여도 조금씩의 차이는 있었지만 구의역 사고와 별다른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 26일 곽상도 의원의 아들은 입장문에서 본인이 받은 퇴직금 50억 중에는 45억원 가량은 ‘스트레스 등 업무 과중으로 인한 건강악화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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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무책임한 환경책임보험...보험사 배불리기로 전락" 질타
노웅래 의원이 환경책임보험이 민간 보험사의 배만 불리고 있다고 질타했다.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신속한 환경피해보상을 위해 도입된 환경책임보험이 민간보험사의 이익으로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고, 이를 방치하고 있는 환경부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환경책임보험은 환경피해배상을 위해 마련된 장치로 일정 규모 이상이 되거나 유해물질을 취급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가입을 의무화한 보험이다. 2020년 말 기준 환경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기업 1만4470곳 가운데 1만4102곳(가입률 97.5%)이 가입했다. 특히, A기업은 2017년 7월에 피해 신고했으나, 2021년 6월 말 기준 1,460일이 지났음에도 사고조사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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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신입·경력직원 채용 실시
㈜한국토지신탁에서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직원 채용분야는 사업(신탁, 부동산금융, 리츠, 도시재생), 기획, 재무, 회계, 전산 부문이며, 오는 10월 11일까지 회사 공식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2022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로서, 사규상 채용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며 국가보훈대상자는 채용전형 시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 인성검사 및 필기시험(온라인) > 1차 실무면접 > 2차 임원면접을 거쳐 신체검사 후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2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경력직원 채용분야는 신탁영업, 리츠, 도시재생, 기획,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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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정면세점, 제주공항점 새단장 후 개장 완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JDC 지정면세점 제주공항점이 리뉴얼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본 사업은 제주국제공항 인프라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매장을 축소해 매장 일부를 대합실로 환원함으로써 공항이용객의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JDC 지정면세점은 리듬감이 돋보이는 오픈형 디자인으로 탈바꿈해 개방감과 조형미를 느낄 수 있다. 오픈 천장에 설치된 조형물은 제주의 상징인 삼다(三多) 중 하나인 바람을 소재로 형상화해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면세점 시스템을 대폭 개선하고 매장 내 기기들을 교체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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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프라자-더본코리아, 상호 업무협약 체결
농협(회장 이성희)한우프라자와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는 상호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양사는 자급률 하락과 비선호부위 소비부진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전국 농·축협 한우프라자 매장 활성화를 위하여 한우프라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양측은 지난 9월 10일 농협한우프라자를 운영하는 농·축협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올 하반기 시범 운영 매장으로 8개 농·축협(경기 2, 강원 3, 충청 3)을 선정했으며, 현장 방문 점검을 시작으로 한우 및 국내산 원료 사용 촉진과 축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외식사업의 선두기업인 더본코리아의 노하우를 한우프라자에 접목해 나간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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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저탄소 친환경 농어업인 신용보증' 신설·운용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 이하 농신보)은 5일부터 '저탄소 친환경 농어업인 신용보증'을 신설하여 운용한다고 1일 밝혔다. 금차 신설되는 우대보증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과 '친환경농어업법' 등에서 정한 기관으로부터 저탄소 또는 유기농축수산물 인증을 받은 농어업인을 보증대상으로 한다.주요 우대사항은 ▲보증한도 1억원(기존 우대보증과 합산하여 최대 3억원) ▲보증비율 95% ▲보증료율 0.2%p 인하이며, 연말까지 300억원 한도로 시범사업을 운용 후 2022년부터 지원한도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농협중앙회 농신보 담당 김석기 상무는“저탄소 친환경 농어업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이번 우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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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강원도-평창군-2018평창기념재단과 전지훈련단 유치 MOU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평창군(군수 한왕기),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연계 전지훈련단 유치 업무협약’을 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전지훈련단 유치 확대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하며, 올림픽 개최 직전 선수단 이동 편의를 위해 양양-베이징공항 간 전세기 임시편 운항을 위한 정책 건의도 추진한다. 또한 전지훈련단 대상 입·출국 관련 행정절차 및 훈련·숙박·의료 등 시설 이용 편의를 위한 지원에도 협력한다. 특히 공사는 문체부와 방한 전지훈련단 지원제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선수단 방한 시 본 제도에 의거 차량·통역 등 인센티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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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문화 패키지 선봬
인터파크투어가 광주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여행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국내 지역에서 개최하는 대표적인 전시회로 잘 알려진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관람 포함한 일일투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 이용 시 비엔날레 입장권을 무료 제공하며 점심 식사와 관광지 입장료, 전용 차량과 전문 가이드가 함께한다.일일투어 패키지는 소쇄원 한복체험, 광주시내 충장로 투어에 공연마루 국악공연 또는 K-POP 거리투어를 선택 할 수 있다. 오는 10월30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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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예금보험공사는 김태현 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2021년 10월 1일자로 예금보험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김태현 사장은 취임사에서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위기대응기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예금보험제도 및 기금체계 전반을 정비하여 미래를 대비한다"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정책 및 사회적 책임 이행에 소홀함이 없어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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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Ⅱ’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Ⅱ’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총 12개소의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이 참여하는 본 사업은 주야간보호 시설 기반의 통합재가기관이 어르신과 한 번의 계약으로 세 가지 이상의 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간호사‧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등이 협업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수급자가 이용할 수 있는 통합재가서비스에는 주‧야간보호, 방문요양, 목욕, 간호 및 단기보호 서비스 등이 있다. 또, 매월 사회복지사 또는 간호사가 가정으로 방문하여 적절한 급여제공이 이뤄지는지 점검(사례관리)하고, 이를 토대로 분야별 전문 회의를 통해 수급자 욕구에 맞는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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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홈페이지 전면 개편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사장 이성호, 이하 ‘재단’)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여 1일부터 서비스 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2021.3.25.)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으로의 명칭 변경(2021.3.9.)을 계기로 내용을 대폭 개선하고, 디자인·기능 면에서 이용 편의를 제고하였으며, 특히 아래와 같은 내용을 새롭게 보완했다.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서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른 소비자 권리와 피해 구제방안을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안내한다.금번 재단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후원을 받아 제작한 안내 웹툰인 ‘'금.소.법'으로 강화되는 금융소비자 권리 이야기’ 또한 제공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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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3분기 귀어귀촌 사업관계자 업무협의회 실시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이진형, 이하 종합센터)는 지난 9월 30일 오후, 귀어귀촌 사업 관련 기관의 담당자들과 ‘2021년 3분기 귀어귀촌 사업관계자 업무협의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귀어귀촌 관련 기관들과의 업무 연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협의회는 해양수산부, 귀어귀촌종합센터, 지자체 귀어귀촌 담당자, 전국 귀어귀촌지원센터, 귀어학교등 전국의 귀어귀촌 업무를 담당하는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하였다. 협의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4분기 개시 예정인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 운영 ▲귀어귀촌 온라인 교육 확대 ▲’22년 귀어귀촌 실습보험 가입 관련 협의 ▲귀어귀촌지원센터 모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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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경찰청·교통안전공단과 교통법규 위반차량·불법 화물차량 집중 단속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0월 한 달간 교통법규 위반차량 및 불법 화물차량을 집중 단속한다고 1일 밝혔다.한국도로공사는 10월 한 달간 일평균 단속인원 602명(경찰청 337, 한국도로공사 251, 한국교통안전공단 14), 단속장비 299대(순찰차 239, 암행순찰차 42, 헬기 11, 드론 7)를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노선(경부·중부·서해안·영동·중부내륙·호남고속도로)에 배치해 버스전용차로․지정차로 위반, 갓길통행 등을 단속한다.특히,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점유율이 높은 화물차량**의 법규위반(차로위반, 안전거리 미확보, 대열운행 등)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단속을 통해 운전자의 법규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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