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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전국 38개소 3종시설물 합동안전점검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제3종시설물로 지정되어 민간 또는 공공관리주체가 관리하고 있는 전국 38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제3종시설물은 대부분 재난 발생 위험이 높거나 재난 예방을 위해 계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소규모 노후 시설물이다.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요구되지만 제1종 및 2종시설물에 비해 관리상태가 부실하고, 관리주체의 안전의식과 역량도 다소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공단은 국토교통부 및 관리주체 등과 함께 제3종시설물 안전점검의 내실화를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은 △건축물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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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11~12월 '제주 한달살기' 도외 창업기업 모집 관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일자리 지원공간 J-CUBE(재단법인 홍합밸리 위탁운영)에서 진행하는 지원사업인 ‘한달살기’ 11~12월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한달살기’ 지원사업은 제주에서 창업 및 사업화를 하고 싶은 (예비)창업팀을 대상으로 체류에 필요한 업무 공간(J-CUBE)과 숙소, 이동차량 등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 주소지상 도외 거주자로, J-CUBE를 통해 제주 도내 기업, 창업지원기관 또는 연구기관 등과의 협업 및 교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재단법인 홍합밸리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 확인 후 오는 18일까지 아래의 QR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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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울산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현장점검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은 13일, 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울산시 남구 달동 삼환아르누보 아파트를 방문해 시설물 피해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 발생한 화재로 시설물 내외부가 손상되고 입주민 90여명이 부상당한 아르누보아파트에서는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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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영업이익 누계 819억…전년 比 24.1%↑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20년 3분기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 했다고 13일 밝혔다.그 결과 연결 기준 누계 영업이익이 819억으로 전년 동기 660억 대비 24.1% 상승했다. 매출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1조 6,178억원을 달성했다.영업이익은 ‘17년부터 지속적인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3분기 영업이익률은 5.06%를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한진은 ‘20년 경영목표를 '내실경영과 체질강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및 미래 성장기반 구축'으로 정하고, 매출액 2조 3,300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중점 추진사항을 실천하고 있다.택배사업은 ‘23년까지 시장점유율 20% 이상을 목표로 대전 메가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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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열수송시설 디지털 관리체계 한난맵' 운영 개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정부·지자체의 공간정보(지적도, 건축물대장 등)와 상호연계한 지역난방 열수송시설물(열배관, 차단밸브 등) 디지털 관리체계인 ‘한난맵’을 13일부터 운영했다고 밝혔다.한난맵은 디지털 관리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지역난방 시설물 관리를 위하여 2018년 말부터 검토를 시작하여 약 2년여 만에 결실을 맺었다. 한난맵 구축으로 2003년부터 운영했던 GIS(공간정보시스템)의 위치정보 오류를 해결했으며, 전국 4400km에 이르는 열수송시설물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 1만 개 이상의 밸브 및 7천여 지역난방 사용자 정보를 통합 관리한다.또한 공간분석을 통해 사고 및 유지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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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상균)은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와 공동으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인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 아이디어톤*’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만 19세 이상인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들은 단독 또는 5명 이내의 팀을 구성하여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30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다.공모주제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5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공통 분야’와 ▲각 기관의 업무영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사업을 제안하는 ‘기관별 분야’로 나눠진다.참가 팀에게는 5개 공공기관 직원들이 직접 멘토링을 시행하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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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남동·남부·동서 등 발전 4사, 20조원 들여 '비정규직' 창출?
정부가 세금 20조원 이상 투입해 만들겠다고 선언한 20만 개의 일자리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판 뉴딜' 연속선상에서 세금을 투입해 만들겠다는 '발전 4사판 뉴딜 일자리'가 부실 그 자체라는 지적이다. 13일 한국경제 단독 보도에 따르면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발전 4사(중부·남동·남부·동서발전)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뉴딜 정책 일자리 계획'을 살펴본 결과 발전 4사는 현재 '고용계수에 근거한 간접고용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접고용 계획은 없다는 게 신문의 보도다.이미 중부발전은 5조원을 투입해 약 10만여개의 일자리를, 남동발전은 5조7000억원을 투입해 4만9000여개의 일자리를, 남부발전 4조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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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옵티머스 회동 후 거액 태국 사업 "적격" 판정내린 이유는?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와 남동발전 관계자가 직접 만난지 약 2주 만에 태국 발전 사업 한 곳에 대해 "적격" 판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중앙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이날 남동발전으로부터 받은 답변 자료를 인용, 김재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와 남동발전 해외사업 관련 관계자 2명이 지난 3월 13일 서울 삼성역 옵티머스 사무실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남동발전 측은 당시 회동에서 “태국 바이오매스 발전소와 우드펠릿 수입 관련 사업을 협의했다”고 이철규 의원실에 밝혔다. 당시 만남은 발전 사업 투자를 위해 옵티머스 측 요청으로 이뤄졌다는 것. 문제는 옵티머스와 남동발전 만남이 있고 난 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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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이근 대위 경력 기재 논란에 발빠른 손절?
롯데GRS(대표 남익우)의 롯데리아가 유튜브 콘텐츠 ‘가짜사나이’를 통해 주목받은 이근 대위를 둘러싼 논란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3일 스포츠경향에 단독 보도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최근 이근 대위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를 고려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콘텐츠를 정리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롯데리아는 이근 대위가 출연한 ‘밀리터리버거’ 유튜브 콘텐츠 시리즈를 비공개로 전환함과 동시에 SNS에 이근 대위를 내세워 제작한 홍보물을 삭제하거나 변경하고 있다.이근 대위는 최근 유엔 관련 경력 허위 기재 및 성추행 등 의혹이 불거졌었다.이 대위는 13일 오전 자신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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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한국형 수치예보모델 예측성능 의문"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갑, 환경노동위원회)은 12일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한국형 수치예보모델 예측성능에 의문"이라며 데이터 축적 기간이 6개월에 불과해 40년이 넘는 미국, 유럽연합의 1/7수준이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기상 오보가 잦은 이유는 '한국형 수치예보모델'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데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다. 금년 4월 현업에 적용한 한국형 수치예보모델은 전 지구 모델로 지구의 대기운동을 계산해 날씨를 예측한다. 현재는 기존 영국모델과 병행 운영하여 자체 수치예측자료를 생산하고 있으나 데이터 축적이 부족한 상황이다. 즉 한국형 수치예보모델은 데이터 축적기간이 6개월에 불과하여 미국 40년,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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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기상청, 어민 안전 방치…해양기상관측기기 적극 설치 필요"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 갑, 환경노동위원회)은 12일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어민들의 안전과 조업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해양기상관측기기 미설치 구역19곳을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국에 해상특보구역은 84곳으로 먼바다(광역) 10곳, 앞바다(국지) 25곳, 특정관리해역(49곳)인데 이달 현재 해양기상관측기기 미설치 구역이 국지 14곳과 특정관리해역 5곳 등 19곳이나 된다.해양기상 현상을 관측하는 장비로 해양기상부이는 파고, 바람, 기온, 기압 등을 실시간으로 관측하며 주로 광역에 설치되고, 파고부이는 파고와 수온 등을 측정하며 국지나 특정관리해역에 설치된다.'특정관리해역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기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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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랑데 AI·청정스테이션, 인간공학디자인상 수상
삼성전자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와 ‘청정스테이션’이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20년 인간공학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을 수상했다고13일 밝혔다. 대한인간공학회는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 Award)에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를, 최고혁신상(Best Innovation Award)에 청정스테이션을 각각 선정했다. 그랑프리는 부문에 상관없이 전 제품을 통틀어 인간공학적 설계가 가장 우수한 제품에 수여한다. 인간공학디자인상은 이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의 ▲사용 편리성 ▲효율성 ▲기능성 ▲감성품질 ▲안정성 ▲시장성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그랑프리로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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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미국 통합법인, 콜드체인물류로 역량 인정받아
CJ대한통운은 미국 통합법인 ‘CJ Logistics America’가 미국 식품 물류전문지 ‘Food Logistics’에서 발표한 ‘2020 TOP 3자 물류 & 콜드스토리지 공급업체 (2020 TOP 3PL & Cold Storage Providers)’에 이름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식품 물류전문지 ‘Food Logistics’는 온도 모니터링 기술, 운송 관리 시스템, 창고 관리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물류기업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식료품, 밀키트 등을 신선하게 보관 및 운송하는 콜드체인물류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통합법인 ‘CJ Logistics America’는 식품, 소비재 산업에 특화된 물류기업으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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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서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 진행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압구정본점에서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기간 압구정본점 2층에 위치한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브레게(Breguet)'에서는 장인의 기술력이 집약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복잡한 기능을 여러 개 탑재한 시계) 한정판 시계 '클래식 그랜드컴플리케이션 5359'와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스켈레트 5395'를 각각 1점씩 국내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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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사내 모델 선발 ‘소통 강화하고 신뢰도 높인다’
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회사를 대표하는 7명의 사내 모델을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티몬은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모델을 공모했다. 관심 있는 직원들이 직접 신청하거나 주변의 추천을 받아 응모했다. 이 중 7명의 직원들이 내부 심사를 통해 티몬을 대표하는 사내 모델로 선발됐다. 이들은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 프로모션 등 대내외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공식 홍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회사측은 서비스와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내 직원들이 직접 모델로 활동하며 친근함과 신뢰감을 전달하는 한편,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몬은 앞으로도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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