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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의 장사전략 특강 유튜브 생중계
전남 목포시가 ‘신(神)의 장사전략’ 특강을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시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가격은 어떻게 시장의 무기가 되는가?’라는 주제로 김유진 강사의 특강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지침에 따라 선착순 49명으로 제한해 이번 특강을 진행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이번 특강을 더 많은 소상공인이 청취할 수 있도록 목포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 시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유튜브에서 목포시청을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김유진 강사는 ‘장사의 신’, ‘장사는 전략이다’ 등의 저자로 유명한 전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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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공모사업 선정
전남 목포시에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가 건립된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사업'에 목포중앙병원이 최종 선정돼 장애아동을 위한 전문 재활치료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는 오는 2024년초 개원을 목표로 총 72억원을 투입해 재활의학과 등 진료과목을 개설하고 1일 소아입원 병상 20개, 외래환자 30명 이상 기준으로 설치·운영한다. 이와 함께 재활치료,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학교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등 장애아동 가족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공 재활의료기관 설립에 따라 집중재활치료 등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영유아기 및 중증 장애아동을 위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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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강소농 집중 육성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강소농에 대한 단계별 교육과정과 자율소모임체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경영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강소농 육성 정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로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비용 절감, 품질 향상, 고객 확대 등 경쟁력을 키워가는 중소규모 가족농을 말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강소농 자율소모임체를 적극 발굴하고 이들이 지역 선도농업인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국·군비 5800만원을 투입해 교육·컨설팅 등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경영개선과 창업활동 기반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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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가우도 모노레일·출렁다리 준공식 개최
전남 강진군은 지난 10일 이승옥 군수, 위성식 군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및 유관기관 단체장, 군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 가우도 모노레일과 출렁다리 준공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며 개회,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개통선언, 기념식수 식재 순으로 진행됐다. 가우도 출렁다리는 사업비 42억 원을 투입해 1.8m의 폭과 150m의 길이, 높이 15m로 설치해 지난 7월 15일 개통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가우도 둘레길 코스와 연계돼 짜릿함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모노레일은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했으며 교통약자들의 접근성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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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사회단체와 소통 간담회 가져
전남 보성군은 13일 7월부터 시작한 지역 사회단체와의 소통 간담회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30개 단체가 함께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주요 군정 이슈와 단체 활동 상황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지역 발전과 단체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론 세션에 큰 호응을 보였다. 보성군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의견을 검토하여 군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철우 군수는“사회단체와 간담회는 상생을 만드는 동력이라면서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지키며 상호 이해와 존중의 마음으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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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무화과 재배단지 터널형 부직포 지원…동해피해 예방 기대
전남 영암군은 겨울철 기온 변화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무화과 재배단지에 동해 방지용 터널형 부직포를 지원해 한파 등 자연재해(동해, 저온)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비 7억 900만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오는 30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 지난 1월 초 한파로 인해 최저기온 –10℃ 이하로 4∼5일 지속돼 무화과, 매실, 단감, 녹차 등 6개 품목에 423ha 동해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과수 중에서 아열대 과일인 무화과 피해가 406ha로 과수전체 피해면적 대비 96%를 차지해 가장 피해가 컸다. 군은 기존 단순 부직포 지원에서 항구적으로 동해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철재 활죽 터널형 부직포를 피해농가에 보급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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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회, 여객선 시계 제한 1km→500m 완화 촉구
전남 진도군의회가 여객선 시계 제한을 현행 1km에서 500m로 완화하는 관련 규정 개정을 정부에 촉구했다. 13일 진도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대중교통법 개정으로 여객선도 대중교통에 포함됐지만 취약한 기반시설, 기상 영향으로 인한 잦은 결항 등으로 섬 주민들의 불편과 생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 군의회의 주장이다. 따라서 여객선 시계 제한을 1km에서 500m로 완화해 섬 주민의 기본권과 생존권을 보장하고 섬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도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또 진도군의회는 안전한 뱃길(항로) 운항을 위해 여객선의 전자 관측 장비 확충, 사회간접자본 재원 투입 등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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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실시
전남 진도군 보건소가 최근 군청 민원실 앞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진도군청 직원과 기관·사회단체 회원, 군민들이 ‘사랑의 생명나눔 실천’ 일환으로 적극 동참했다. 군은 최근 코로나19 상황과 함께 인구 고령화 등으로 혈액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감염병 확산으로 헌혈 제한 사항이 증가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정적이고 원활한 혈액수급 공급을 위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로 하절기 부족한 혈액 수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 보건소 헌혈문화 확산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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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1947건…18억2300만원 부과
전남 보성군은 지역 토지, 주택 소유자에게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1947건, 18억 230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3일 밝혔다. 납기는 이달 30일까지이며 고지서, 가상 계좌 및 세외수입계좌, ATM기기, 위택스 또는 인터넷 지로를 통해 납부 가능하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9월분 재산세 과세대상은 토지 및 주택[2기분]이며, 주택의 경우 납세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본세가 20만 원 이상일 경우에 7월과 9월에 나뉘어 절반씩 부과되기 때문에 9월 정기분 주택 대상자는 113건이다. 보성군은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가 10.07% 증가함에 따라 재산세 토지부분 부과액이 전년대비 1억 6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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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 '농심 멍들게 하는' 절도 예방 총력
전남 무안경찰서(서장 윤후의)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을 대상으로 하는 절도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오는 11월30일까지 82일간 농산물 절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13일 무안경찰에 따르면 시기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순찰신문고 신청서로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해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농산물 보관창고와 경작지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종합적 범죄예방진단을 통한 농산물 절도 예방 활동을 펼친다.또한 범죄 심리억제 및 자위방범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기로 했다. 주요도로 및 무안군 내 전광판을 활용하고 마을에 거주하는 노인과 농민들을 대상으로 절도 사례와 발생 수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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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노인요양시설 비대면 화상면회시스템'지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노인요양시설 11개소에 입소 어르신과 가족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면회할 수 있는 비대면 화상면회시스템을 지원했다. 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은 KT에서 지원하는 그룹 영상통화 지원 앱(나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스마트폰과 이동 가능한 43인치 대형 TV를 제공해 최대 8명까지 동시에 화상면회를 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별도의 면회 공간없이 영상화면의 이동이 자유롭고 수시 면회가 가능하며 입소 어르신들에게 가족들의 얼굴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고 여러명을 동시에 볼 수 있어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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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옥과초등학교 후천적 장애발생예방교육 시행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옥과초등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후천적 장애발생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강사 2인을 투입해 장소를 나눠 총 6회에 걸쳐 실시됐다.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교육 전후에도 질서정연하게 이동이 이뤄졌다. 강사는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후천적 장애 사례를 안내했다. 이어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장애 발생 예방 5계명과 사고발생 예방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뇌와 척수는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불가능한 부위임을 알리면서 사전에 건강하게 관리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했다. 통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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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회 추경, 10.86% 증가한 7,360억원 편성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정예산 대비 721억여 원이 증가한 7360억 원 규모의 2021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제273회 무안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제3회 추경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사업 등 군민 생계 안정과 군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예산을 담았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주요 예산으로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203억 원을 비롯해 ▲무안형 상생지원금 90억 원 ▲지역사랑 상품권 관련 42억 원 ▲지역예방접종센터 운영 지원 5억 원 ▲선별진료소 신축 공사 3억 원 등이다. 또한, 민선7기 주요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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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을 선물하세요"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의승)은 13일부터 26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도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라는 주제로 홍보를 추진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에서 필수로 설치해야하는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소화기는 층별로 1개 이상,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필요하다. 이번 주요 내용은 ▲지역신문 언론보도 및 SNS 홍보 ▲무안군내 대형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다중이용시설(터미널, 마트 등) 홍보용 배너 설치 등 비대면 홍보를 추진한다. 김선옥 무안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코로나로 인해 고향 방문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가족에게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을 선물하여 화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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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전 학교 대상 무상우유급식 지원확대
전남 영암군은 9월부터 240인 이상 중‧고등학교를 포함한 영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36개교 전체 학생에게 무상우유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당초 무상우유급식 사업은 국비, 도비 및 군비 예산을 지원하여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중 기본 지원 대상자와 더불어 올해부터는 전체 초등학교, 학생 수 240인 이하 중‧고등학교 학생 등으로 대상자를 확대 실시 해왔다.학생수가 많은 삼호지역 중‧고등학교에서는 전체 학생이 무상우유급식 지원을 받지 못하고 일부 학생만이 지원받아왔다.이에 영암군은 기존예산 4억원에서 추가로 2000만원의 군 예산을 추가 확보해 2학기부터 학생 수 240인 이상 중‧고등학교를 포함한 영암 전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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