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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소량 건축자재 순환 시범사업…ESG 경영 실천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잉여자재 순환시키는 시범사업으로 실질적 ESG 경영을 실천한다. 10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공사가 종료된 현장에서 폐기되는 자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토보스와 폐기처리 잉여자재 재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토보스는 소량의 건축자재를 판매하는 플랫폼 잉어마켓을 개발한 벤처기업이다. 토보스는 기업 간 거래를 통해 필요한 자재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소비자는 필요한 만큼 구매한 건자재를 재사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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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초대 공동회장 신수정·고진 선출…9일 출범
민간 주도 메타버스 대표 사업자 단체인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K-META)가 9일 출범했다.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K-META)는 이날 메타버스 기업 관계자 130여 명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창립총회를 열었다. 창립총회는 정관 확정과 함께 임원 선출 등 협회 설립을 위한 안건을 승인했다.초대 회장에는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KoVRA) 신수정 회장, 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MOIBA) 고진 회장이 공동 선출됐다.KT, SK텔레콤, LGU+ 등 이동통신사 3사를 비롯 삼성전자, CJ올리브네트웍스, LG CNS, NAVER, 카카오게임즈, 원스토어, 위지윅스튜디오, 한빛소프트,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시어스랩 등 기업이 임원사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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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디움, '2021 아트프라이즈' 참여…예술 작품 전시
대림바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대표이사 강태식)이 9일 2021 아트프라이즈에 참여해 14일까지 쇼룸에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1 아트프라이즈는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진행되는 예술 경연 및 전시 행사다. 서울 강남구와 아트프라이즈 강남 조직위원회, 강남문화재단이 주최하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올해는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을 주제로 펼쳐지며, 대림 디움의 논현동 쇼룸에서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 8점을 소개한다. 대림 디움은 논현동 가구거리 일대의 상권 활성화 및 신진 작가 지원이라는 취지가 욕실을 넘어 주방과 도어, 중문, 마루 등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로서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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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 게임 플레이어, 캐릭터 움직이며 감정 몰입…KAIST, 플레이어·캐릭터 관계연구
내러티브 게임은 플레이어가 의미 있는 경험을 갖도록 디자인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면서 캐릭터의 감정에 깊이 몰입하기 때문으로, 내러티브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9일 KAIST(총장 이광형)에 따르면, 문화기술대학원 도영임 초빙교수는 내러티브 게임에서 플레이어-캐릭터 간 관계와 게임 만족도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도영임 초빙교수 연구팀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The Last of Us Part Ⅱ)' 게임을 플레이했던 한국, 스위스, 미국, 필리핀, 에콰도르 등 다양한 국적의 플레이어 12명을 심층 인터뷰해, 이 게임의 호불호가 갈렸던 이유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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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구조물 안전사고 예방기술 개발…클라우드 기반 자동계측 모니터링
현대건설이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으로 가시설 구조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실시간 계측을 통한 지반 붕괴, 지하수 유출, 지반 침하 사전 포착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의 가설구조물 및 지반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자동계측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한다. 현재 구조물 안정성과 관련된 정보를 수동계측으로 주 2회 측정해 별도 데이터 분석해야 이상여부를 판단 할 수 있다. 위험 징후 발생 시 예측 및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다.반면 스마트 자동계측 모니터링 시스템은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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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높이조절 바체어 신기술 인증…협력사 상생경영 결실
반도건설과 협력사들과 공동으로 개발한 철근구조체인 높이조절 바체어(bar chair)가 국토교통부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지난 3월 특허를 취득한 데 이은 성과다. 9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바로건설기술(대표 서현주, 김영춘), 에이앤유씨엠건축사무소(대표 조재유)와 공동으로 안전성과 실용성이 강화된 철근구조체인 높이조절 바체어(bar chair)를 개발해 국토부로부터 신기술지정증서를 받았다. 지난 3월 관련 특허를 받은 데 이어 이번 신기술 지정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건설현장의 사고 위험성도 대폭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체어(bar chair)는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를 타설 할 때 철근을 제자리에 고정시켜 놓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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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주진형·김효빈·서정우팀 2021 실내건축대전 '대상'…KCC·KOSID 공동주최
한세대학교 주진형·김효빈·서정우 학생 팀이 2021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9일 KCC글라스(대표이사 김내환)에 따르면, 지난 6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3회 2021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에서 한세대 주진형·김효빈·서정우 학생 팀이 출품한 '이상을 꿈꾸는 회상착오 유람 공간'이 대상에 선정됐다. 2010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와 (사)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공동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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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빅데이터·AI 활용 부동산 리스크 사전 대비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이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부동산 시장 리스크를 사전에 대비한다. 9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프롭테크기업인 데이터노우즈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택시장에서 역량을 강화한다. 데이터노우즈는 빅데이터 분석으로 부동산의 가치와 시세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벤처기업이다. 데이터노우즈의 리치고 시스템(AI)을 통해 가격 동향 및 인구, 신규공급, 소득, 주택수급지수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해 향후 4년간 매년 예상가격을 추정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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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2021 지속가능성보고서 우수기업 선정…7년 연속 수상
KCC가 7년 연속 지속가능성보고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8일 KCC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7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 우수기업(KRCA: Korean Readers' Choice Awards)에 선정됐다.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시상하는 KRCA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가 평가에 직접 참여해 제조부문, 서비스부문 등 부문별 우수 보고서를 선정한다.KCC가 올해 발간한 2020/21 KCC 지속가능성보고서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분기까지 KCC의 ESG 경영활동과 그 성과 및 주요 이슈들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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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한 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3조 달성…창사 이래 최초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한 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3조 원을 달성했다.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과 대구동구43구역 재개발을 동시에 수주하면서 올해 총 13개 프로젝트 3조 5,867억 원을 수주했다. 이는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업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원주 원동주공 재건축, 불광1구역 재건축 입찰 참여 중으로 연말까지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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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내건축가협회, 홈씨씨 윈도우 공식 추천 제품 인증
(사)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홈씨씨 바닥재와 홈씨씨 윈도우를 공식 추천 제품으로 인증했다. 5일 KCC글라스(대표이사 김내환)에 따르면, 현재 운영중인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의 바닥재와 홈씨씨 윈도우가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의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받았다.한국실내건축가협회는 1979년 창립한 국토교통부 산하의 비영리법인 단체로,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품질이 뛰어난 인테리어 제품에 공식 추천 제품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인증을 받은 홈씨씨 바닥재의 대표 제품은 주거용 바닥재 숲 시리즈다. 홈씨씨 윈도우는 프리미엄 창호로, 가공과 시공, AS에 이르는 전 과정을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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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한국콘크리트학회 작품상 수상…3년 연속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한국콘크리트학회로부터 콘크리트 시공 기술력을 인정 받아 3년 연속 작품상을 수상했다. 5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사단법인 한국콘크리트학회가 개최한 2021년 가을 학술대회에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의 시공 우수성을 인정받아 작품상을 수상했다.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는 대지 면적 5만9461㎡에 지하 2층, 지상 4층의 학습동 1개 동과 숙소동 2개 동, 강의실 49실, 객실 286실로 조성됐다. 앞서 2019년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2020년 세종 레이캐슬 클럽하우스가 각각 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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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61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오는 11일 개찰결과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오는 8일부터 10일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95건을 포함한 2,061억원 규모, 74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개찰결과는 오는 11일 발표할 예정이다.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10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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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길 AK 푸르지오’ 분양…"청약통장 없이 신길뉴타운 누리세요"
대우건설(대표 김형, 정항기)은 5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225-9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신길 AK 푸르지오’ 도시형 생활주택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4층, 5개동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 296세대, 오피스텔 96실 총 392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다. 전용면적별로 도시형 생활주택 ▲49㎡A 83가구 ▲49㎡B1 151가구 ▲49㎡B2 20가구 ▲49㎡C 42가구와 오피스텔 ▲78㎡A 83실 ▲78㎡B 13실이 공급된다. ‘신길 AK 푸르지오’ 도시형 생활주택의 청약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11월 15일~16일 양일간 신길 AK 푸르지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청약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발표는 11월 17일, 정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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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인천 ‘학익 SK뷰’ 1581가구 분양
SK에코플랜트가 인천 미추홀구 매소홀로379번길 32 일원에 ‘학익 SK뷰(학익 SK VIEW)’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 학익1구역을 재개발하는 학익 SK뷰는 지하2층~지상29층, 아파트 14개동, 총 1581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121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가구는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59㎡A 689가구 ▲59㎡B 155가구 ▲74㎡A 151가구 ▲74㎡B 76가구 ▲84㎡A 51가구 ▲84㎡B 93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11월 15일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16일 1순위(당해), 17일 1순위(기타), 1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발표는 24일이며, 정당계약은 12월 6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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