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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제56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식 참석..."코로나19 시민들께 깊은 위로"
광주광역시는 21일 오전 광주시청 1층 시민홀에서 현장 50여명, 온라인 150여명 등 2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제56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식 ‘광주521 전환의 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광주시는 당초 11월1일을 시민의 날로 기념했으나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물러가고 자율과 자치를 되찾은 5월21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5월21일을 광주시민의 날로 제정해 축하하고 있다.이번 제56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찾아온 전환의 시대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광주는 어떤 미래를 그려가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1부는 ‘전환의 봄’을 주제로 한 기념식, 2부는 ‘전환의 광장’을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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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업무협약..."긴밀한 협력 이어 나갈 것"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지난 20일 학대피해아동의 신속한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여천전남병원과 참조은연합의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장실에서 권오봉 여수시장과 여천전남병원 정웅길 병원장, 참조은연합의원 오찬균 원장은 ‘아동학대 대응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하며 의료와 행정이 하나된 아동보호 협력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신속한 응급대응 네트워크와 신고접수·병원이송·응급진료 원스톱 처리시스템이 구축된다. 전담의료기관은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적극적 치료 및 의료자문 요청 지원 등 피해아동에 대한 상담과 신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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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2252억 원 증액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252억 원 규모의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1일 전남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중앙정부이전수입 1366억 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502억 원, 자체수입 238억 원 등을 재원으로 하고 있다. 추경안이 도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최종 예산은 기정예산 3조 6463억 원 대비 6.2% 늘어난 3조 8715억 원이 된다. 주요사업은 ▲감염병 확산 대응 113억 원 ▲학생안전 및 건강 강화 87억 원 ▲창의융합교육센터 구축 등 미래교육기반 조성 113억 원 ▲농산어촌유학프로그램 등 학습복지 강화 31억 원 ▲교육복지 강화 27억 원 ▲교육환경개선 등 시설사업 865억 원 등이다. 도교육청은 학교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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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식약처 주관 7년 연속 식품안전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전남 함평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21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 기초단체부문 우수기관에 선정, 기관표창과 함께 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21일 함평군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매년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분야 전반에 대해 평가‧시상한다. 올해 식약처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 위생관리 ▲정부 주요 시책 ▲가점 사항 등 총 4개 분야를 평가해 상위 16개 시‧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현장보고장비 활용, 업체 점검, 합동단속 참여, 소비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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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안경계부대와 외사범죄 예방 위한 업무 협력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20일, 밀수·밀입국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간 해상 경계 대책을 논의하고자 지역 해안경계부대인 육군 31사단 장보고대대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특히,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밀수·밀입국과 보안 취약지역에 대한 의견 교환 ▲레이더, TOD 등 감시체계 정보 공유를 통해 사각지대(맹목 구간)에 대한 관리 방안 ▲외사 범죄 발생 시 공조 대응체계 강화 등을 협의했다.완도해경은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입국이 어려워진 외국인이 소형 보트를 이용한 밀입국과 마약, 담배 밀수사건 등 해상을 통한 외사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도 해상감시기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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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봄 행락철 맞아 해·육상 입체 음주운항 특별 단속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음주운항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봄철 행락객이 증가하고 음주운항 적발이 증가함에 따라 해상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음주운항 특별단속 전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29일에 일제 단속을 시행한다.이번 일제단속은 다중이용선박(유도선, 낚시어선), 어선, 화물선 등 전 선박을 대상으로 하며, 파출소 및 경비함정뿐만 아니라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과 함께 해·육상 간 연계 합동단속을 펼칠 예정이다.여수해경에 최근 3년간 음주운항 적발 건수는 총 38건이며, 지난 4월 23일 오후 1시경 여수시 돌산대교 아래 해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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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화랑훈련 발전 세미나 참석..."민‧관‧군‧경 통합방위 역량 결집"
광주광역시는 20일 시 충무시설에서 전남도와 공동주관으로 ‘2021 화랑훈련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2021 화랑훈련(6.14~6.18)을 앞두고 민·관‧군‧경 통합방위 작전과 화랑훈련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장과 군·경 지휘관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을 통해 주제 발표와 토의를 하며 발전방안을 도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2작전사는 2021년 화랑훈련 통제 및 평가계획을, 31보병사단은 화랑훈련 준비보고를, 광주경찰청은 병종사태 하에 경찰관할지역 작전수행계획을, 광주시는 종합상황실 구성 및 운영절차에 대해 발표했다. 기초자치단체인 서구청은 구 통합방위지원본부 구성 및 운영, 영광군은 주민신고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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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SRF발전소 등 혁신도시 현안 해결 지원요청”
강인규 전남 나주시장은 20일 나주 혁신도시를 찾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혁신도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나주시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빛가람전망대에서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는 이 전 대표와 함께 강인규 나주시장, 이개호·신정훈 국회의원, 김영덕 시의회의장과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노조협의회, 빛가람동 상가번영회, 주민자치회 등 기관·사회단체 대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강인규 시장은 이 전 대표에게 지역 최대현안인 SRF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비롯해 한국에너지공대 정상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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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체험 통한 교육형 해안방제 훈련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20일 오후 2시부터 전북 부안군 모항해수욕장에서 해안 방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해안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참여인원을 최소화하여 부안군 등 5개 기관, 단체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압세척기, 비치크리너 등 8종의 해안방제장비에 대하여 운용법과 해안방제 방법 등을 체험을 통해 교육형으로 진행했다.훈련내용으로는 기름이 부착된 해안에 오염상태와 해안 특성을 평가하는 해안오염조사팀을 운영하고 그 결과에 따라 고압·저압 세척기와 비치크리너 등 방제기자재를 이용, 방제 조치 하는 과정에 대하여 참석자를 대상으로 실습을 실시했다.또한,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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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한국해양구조협회와 간담회 개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민·관 협력 증진과 구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해양구조협회(민간해양구조대)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한국해양구조협회 임원 등 10명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후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날 간담회는 2021년 민간해양구조대원 운영계획 및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관련 법령 개정 추진사항, 민간구조세력의 운영관리 및 대응 체계 등 전반에 대한 문제점과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여수해경에 등록되어 활동하는 민간해양구조대원은 총 670명으로 해양사고 발생 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력 있는 민간구조 자원으로서 해양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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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옛 505보안부대 시민 개방 행사..."역사교육 공간 탈바꿈"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수많은 민주시민들이 투옥되고 혹독한 고문을 받았던 옛 505보안부대(옛 기무부대)가 광주의 아픔과 역사를 배우는 5‧18역사공원으로 재탄생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광주광역시는 20일 오전 서구 쌍촌동 5·18역사공원에서 이용섭 시장, 김용집 시의회 의장, 서대석 서구청장, 옥현진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교, 5월 단체, 시민 등과 개방행사를 가졌다.5‧18역사공원은 3만6000㎡ 규모에 역사배움터, 야외무대, 상징문주, 상징열주, 잔디마당, 산책로, 주차장 등을 조성했다.역사배움터에는 시간대별로 10일간의 5·18민주화운동을 볼 수 있는 상징열주 7개와 소감을 적을 수 있는 ‘참여의 벽’, 타일 벽화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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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관내 주요도로변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본격적인 무더위 철을 앞두고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관내 주요도로변과 통행로에 그늘막(폭염저감시설) 62개소를 설치·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그늘막을 충장로4가 NC웨이브 앞, 그랜드샌트럴 107동 코너 횡단보도 앞, 새마을금고 횡단보도 앞, 문화전당 서측 횡단보도 앞과 동구청 오거리 교통섬, 동구문화센터 등 총 6곳에 조기 설치했다.온도와 바람에 따라 자동으로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은 강풍과 같은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에도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고, 인력이 필요치 않아 관리가 용이하다. 다만, 올해는 쿨링포그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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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1년도 에너지바우처 21일부터 신청·접수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21일부터 12월 말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에너지바우처 사업은 경제 형편이 어려운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에 드는 요금을 차감하거나 카드 형태의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신청하기 위해서는 소득 기준과 가구원 특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야여야 하고,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영유아(2015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장애인,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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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 실시
해남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11일간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소나무류는 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 등이다. 단속은 관내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조경업체, 화목사용농가 등 25개소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원목 및 조경수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 소나무류 생산 확인표 발급여부 등을 조사한다.특히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인 해남군 송지면 산정·소죽·마봉·서정·해원·가차·미야·우근리 일대의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없이 무단으로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소나무류 무단이동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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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소규모 학교 전체 대상 무상 우유급식 지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6월부터 관내 소규모 초·중학교 24교 전체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우유급식을 지원한다. 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우유급식 지원 사업은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불균형 해소와 건강 증진, 안정적 소비 기반 확보를 통한 낙농산업 발전 등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비와 시비로 구성되며, 학교에서 지원 학생을 선정해 우유급식을 실시하고 광주시에서 예산을 집행한다. 기존 지원대상자는 초·중·고·특수학교 저소득층 가정 학생(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특수교육대상자 등) 3만 3,000여 명이고, 추가로 1,900여 명이 지원 받게 됐다.시교육청 재정복지과 정연구 과장은 “이번 무상 우유급식 확대로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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