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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한종)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26일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김한종 협의회장(전라남도의회 의장)과 김일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양 기관 간 업무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유 연구역량과 고유사업 추진성과 등의 상호 공유와 관련 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업무협력은 △ 자치분권, 지방의회 역량 강화, 지역균형발전 등의 분야에서의 공동연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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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한종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건의문 채택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한종)가 주민 의견이 반영된 폐교 활용을 위해 '폐교재산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촉구 건의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26일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제4차 임시회를 개최하고, 법령(제도) 개선 및 지역발전에 관한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주요 현안 보고(6건), 시・도의회와 실무위원회에서 제출된 상정안건(29건)에 대한 심의·의결과 시・도의회 현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한종 의장은 제출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에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인구 집중 등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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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해 중견기업 확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국가 경제의 지속 성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재 5,400개인 중견기업 수를 2026년까지 1,600여개 늘린 7,000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중견기업을 산업 정책의 핵심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26일 정태호 의원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한 ‘중견기업 청년 일자리 진단 및 청년 고용 확대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한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한미관계는 안보동맹에서 밸류체인 동맹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며 “한미간 경제 파트너십이 강화되면서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협력이 이뤄질 것이고, 우리 중견기업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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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버스터미널에서 ‘찾아가는 민주당’…시내버스 휴업 등 현안 청취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가 26일 오전 목포종합버스터미널에서 ‘찾아가는 민주당’ 부스를 설치하고 ‘국민 소통 ‧ 민심 경청’의 깃발을 앞세우고 시민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갔다. 26일 목포시지역위에 따르면 이번 민생소통은 4.7재보선 이후 좀 더 낮은 자세로 현장 속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를 중앙당에 반영하기 위해서다.특히 이날 민생투어에서는 지역 최대 현안인 목포 시내버스 휴업에 관한 시민의견도 들었다.시내버스 휴업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각은 대다수가 부정적이었다. “달면 삼키고 쓰다고 뱉으면 되냐. 돈 벌 땐 아무 말 안타가 좀 힘들다고 못하겠다는 게 말이냐 껍닥이냐” (70대 어르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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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작천면 '농번기 새벽 들판'
다소 쌀쌀한 아침 기온을 보인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작천면 들판에 해뜨기 전부터 들판을 찾은 농부들의 분주한 발걸음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농번기임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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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기 목포대학교 교수, “생물다양성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교수)는 도서문화연구원(홍석준 원장)·교양학부(김희봉 학부장) 홍선기교수가 지난 21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개관식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홍선기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각종 생태계 조사, 유네스코 다도해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다수의 도립공원 지정 등 보호구역 지정 활동과 생물다양성 정책 연구 수행에 기여하고, 국립생태원 기본계획,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설립위원회에 참여해 국가기관 설립에 공헌했다. 특히 IUCN, CBD, 세계생태학회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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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프리미엄 호평’,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최우수상 선정
전남 강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하고 한국식품연구원 등 4개 전문기관에서 평가한 ‘2021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강진군 ’프리미엄 호평‘이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16년 연속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 이름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은 한국식품연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전문기관의 평가로 시중 판매처에서 무작위 시료를 구입해 쌀 관련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하고, 품종 혼입률, 품질, 외관 품위, 식미 평가, 중금속·잔류농약검사, 서류·현장평가 등을 거쳐 심사한다. ‘프리미엄 호평’은 최신 정미시설에서 피해립, 유색립, 싸라기, 이물질을 제거한 96% 이상 무결점 완전미로 한국인이 가장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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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옥곡면 임시출장소’ 5월 말 철수 예정
전남 광양시는 옥곡면 덕진봄아파트 입주민의 전입신고 등 행정편의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설치·운영한 옥곡면 임시출장소를 오는 31일 철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5월 24일까지 덕진봄아파트(924세대) 입주자가 901세대로 97.5%에 이르는 입주율을 감안하고, 임시출장소가 설치된 덕진봄아파트 경로당을 어르신들이 쉼터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임시출장소 철수를 결정했다. 임시출장소는 광영동과 옥곡면의 경계에 건립된 덕진아파트 입주자의 행정구역 혼동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옥곡면사무소 방문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설치돼 그동안 전입신고, 확정일자 발급 등 2018건의 민원사무를 처리했다.임시출장소는 5월 31일까지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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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우기 대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합동 안전점검
전남 광양시는 호우, 태풍 등으로 지반 유실과 낙석 붕괴 위험이 증가하는 우기에 급경사지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내달 1일부터~2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광양시 안전도시국장을 단장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업무 담당자, 토질·지반 분야 민간전문가, 광양시 자율방재단 등)을 편성해 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다. 이 기간에 급경사지 균열, 침하, 원활한 배수 기능 유지 여부, 지하수 용출 및 낙석 발생 여부 등 재난취약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험요인을 우선 조치하고, 재해위험도 평가 결과 D·E 등급이 나온 지역은 급경사지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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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민속문화예술특구에 한국시화박물관 추가
전남 진도군 민속문화예술특구에 한국시화박물관이 추가돼 10억원의 생산·소득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최근 진도군이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한 진도 민속문화예술특구에 한국시화박물관이 추가된 특구 계획 변경이 승인됐다.변경안이 통과돼 기존의 특구 지정 면적이 35만6742㎡에서 36만1890㎡ 로 확대되고 한국시화박물관이 신규로 추가됐으며, 관련 예산도 384억원에서 448억원으로 64억원이 증가됐다.지난 5월초에 개관한 한국시화박물관은 이지엽 교수(경기대학교·시인)가 폐교된 석교초등학교 죽림분교를 리모델링 후 시와 그림, 수석 등 2000여점을 상시 전시하고 있다.또 ‘진도의 역사와 예술, 문학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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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중점 단속
전남 진도군이 양귀비와 대마에 대한 중점 단속에 나선다.군은 양귀비와 대마 등 마약류 공급원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5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두달 동안 밀경작과 밀매매 등에 대한 중점 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검찰·경찰과 합동으로 실시되며, 양귀비과 대마를 밀경작 및 밀매매 하고 양귀비를 이용해 아편을 만드는 행위를 포함 양귀비, 대마 재배 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가정 텃밭, 농가 비닐하우스 등에 밀경작하는 행위와 일반 가정에서 관상용, 민간요법 등에 사용하기 위해 재배하는 것도 단속 대상에 포함되는 만큼 범죄사실임을 인지하지 못해 단속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양귀비는 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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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7일까지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27일까지 체납 지방세를 줄이기 위한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과년도 이월 체납액 30억 7800만원 중 11억 8000만원의 체납액을 정리했으며, 체납액 세목 비중이 높은 지방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취득세 등에 대한 고액 고질체납자의 차량과 대포 차량을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또한 금년 상반기 차량 199대를 대상으로 영치 예고장을 발부해 자진납부를 유도했으며, 차량 52대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해 2800만원을 징수했다.군 관계자는 “아파트, 주차장 등 차량밀집 지역 위주로 야간영치 활동을 실시하고 고액 고질체납자가 보유한 가상화폐를 추적해 압류할 계획이다”며“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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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헌재, 국민의 목소리 더 충실히 존중해야"
앞으로 헌법재판소도 대법원과 마찬가지로 국정감사 등에서 사무처장이 헌법재판관 자격으로 국회에 출석하게 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은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을 헌법재판관으로 보하게 하는 개정안을 발의하며 이같이 밝혔다.헌법재판소는 대법원과 같은 사법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에서는 기관증인으로 대법관인 법원행정처장이 국회에 직접 출석하고 있으나, 헌법재판소의 기관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는 사무처장은 헌법재판관이 아니다. 현행법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헌법재판소장의 지휘를 받아 헌법재판소의 사무를 관장하며 국회에 출석하여 발언을 하고 있지만, 헌법재판관이 아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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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알림 서비스 개시
전남 강진군은 불법 주정차 근절과 단속으로 인한 민원 발생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달 1일부터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는 주정차 단속구간에 차량이 10분 이상 정차한 경우 운전자에게 주정차 단속구역임을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군은 고정식 CCTV 4대와 이동식 단속차량 1대를 이용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나, 과태료 부과로 인한 민원 발생이 발생함에 따라 단속지역임을 인지하지 못한 운전자가 반복적으로 단속되는 사례를 방지하고, 차량의 자진 이동을 유도해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문자알림 서비스를 도입했다. 서비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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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장흥 새청무쌀(아르미) 베트남 첫 수출길 열어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25일 장흥군 안양면에 소재한 정남진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김용경)에서 새청무쌀(아르미) 베트남 첫 수출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쌀은 전남 대표 품종인 새청무로, 수출업체인 창대F&B를 통해 총 16톤(4kg 단위, 4,000포, 5000만원 상당)을 베트남 호치민시 ‘호치민 크레센트몰(Vina Fresh Meat)’에 공급하며, 향후‘호치민 크레센트몰’과 업무협약을 통해 홍보·판매를 위한 매장 설치 등 수출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르미쌀은 단백질 함량 6.5% 이하, 완전미율 95% 이상, 순도 90% 이상의 엄격한 품질기준을 적용하고, 전남 10대 브랜드쌀 선정 8회, 전국 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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