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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건설현장 점검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17일 홍농읍과 대마면에 추진중인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사항을 점검했다.홍농읍 농촌중심지 사업은 4,075㎡ 부지에 총사업비 57억 원을 투입 커뮤니티센터 1,050㎡ 규모로 올해 6월 준공예정 이며, 대마면 농촌중심지 사업은 6,019㎡ 부지에 총사업비 60억 원을 투입 복지회관 증축 535㎡ 규모로 연말 준공목표로 추진중이다.특히, 이 사업은 지역주민과 영광군이 지역의 발전계획을 함께 수립하고 추진하는 주민상향식·지역맞춤형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커뮤니티센터 ▲공중목욕장 ▲포켓주차장 사업이 추진되는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의 견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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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가거도 호흡곤란 80대 주민 ‘긴급 이송’
전남 신안군 가거도에서 호흡곤란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7일 오전 9시 43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에서 주민 A씨(80대,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대형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보건지소장의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기상 악화로 헬기 이송이 어려워지자 경비함정을 급파해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환자를 탑승시키고 경비함정 내의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했다.이송을 시작한 해경은 환자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산소소생기를 이용해 환자에게 산소를 공급하는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며 오후 4시 53분경 진도 서망항에 도착,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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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 "충남·호남 핵심현안 공조 강화할 것"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박 3일간 광주방문을 마치고 18일 충남도에서 개최하는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충청남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20년부터 시작된 충남 차원의 공식 기념식으로 올해가 두 번째다. 양 지사는 18일 페이스북에 “오월의 빛을 따라 전진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온 국민의 가슴에 새겨진 정의로운 역사로, 우리 모두를 지키고 가꾸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다”라는 말로 5·18 정신을 기렸다.또한 “광주의 민심을 받들고, 광주의 민생을 지키는 일에 힘을 모으겠다”며 “광주시민께 약속드린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4대 실천방안’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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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관내 개발행위 현장 일제 점검...3개반 7명 자체점검반 편성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개발 부지 조성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불법 개발행위 근절을 위해 시 전역에 걸쳐 개발행위 현장 일제 점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5주 간에 걸쳐 도시계획과 3개반 7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1,461개의 개발행위허가 사업장과 불법 개발행위 현장을 점검한다.점검반은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취약 비탈면의 보호조치 및 배수시설 통수 확보 여부 등 전반적인 사항 점검과 함께 불법 개발행위가 있는지를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점검반은 “공사 착수 후 장기 방치된 현장은 없는지, 개발행위 허가 없이 불법 개발하고 있는 현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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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아동·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 추진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2021년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 고령친화도시 제1기 실행계획(2021~2023)을 수립했다. ‘함께 꿈이 커가는 아동친화도시 화순’을 비전으로 놀이와 여가 등 6개 분야 37개 사업에 387억 원을 투입해 체계적인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군은 아동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아동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아동·청소년의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아동친화 예산을 분석해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사업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지역 사회 아동 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 아동권리 교육을 하고,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홍보물을 제작해 아동 권리를 적극적으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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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코로나19 확산 방지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서비스 실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봄철 나들이객 증가 및 코로나19 지속 확산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여수지역 코로나19 지속적인 확산과 나들이객 증가에 따라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다중이용시설(유선, 도선, 낚시어선 등)대상 방역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다중이용시설은 방역 지침상 의무대상이 아니여서 감염에 취약했으나 찾아가는 방역 서비스로 코로나19 확산억제와 안전한 여가생활이 가능하도록 민생안전 대국민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특히, 다중이용시설의 사업자와 협업을 통해 코로나19에 취약한 밀폐된 공간인 매표소, 선실, 객실을 집중 방역(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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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군 지역특화작목 '미니 단호박' 조기 본격 출하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함평 단호박’이 이달부터 본격출하 된다. 18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 지역특화작목인 함평 단호박이 일반적인 단호박 출하시기(6월말~7월초)보다 한 달 이상 빨리 조기 출하된다고 밝혔다. 군은 단호박 조기재배 및 수확을 통한 시장 선점으로 지역 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생산비 장려금, 기술 보급 등으로 단호박 수확시기를 앞당겼다. 조기재배 규모는 13농가 4ha로, 연간 96톤 이상의 단호박이 생산되며 연간 2억여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관련 지원사업으로는 ‘시설원예 및 단호박 종묘대 지원사업’ 및 ‘친환경 미니단호박 조기재배 지원사업’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호박 시설재배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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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신규 정책자문위원 위촉식·정기회의 개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7일 3층 영상회의실에서 정부혁신 실현을위해 정책자문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하였으며,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과 정책자문위원장을 포함한 간부진 등 17명 참석과 신규 위원으로는 전이양 완도대성병원장과 김성 완도수산고등학교장이 선임됐다.완도해경 정책자문위원회는 완도 내 기업인과 학계등 해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양사고 대응 역량 강화 방안과 해양치안·안전에 관해 자문을 하고 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완도해경의 업무실적과 추진계획, 상황실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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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봄 행락철 맞아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음주운항 단속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봄 행락철 안전한 낚시레저문화를 정착하고 해양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음주운항 및 낚시어선의 안전 위반행위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고 사고 발생시 인명, 재산, 환경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점을 감안해 선제적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부안해경은 5.17~5.20까지 계도 기간을 거친 후 5. 21부터는 출동 경비함정과 파출소 요원 등 단속요원을 총 동원, 정보 교환을 통해 의심 선박 발견시 즉시 검문검색하는 등 육·해상 입체적 음주운항 특별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부안해경 관계자는 “지난해 음주운항 처벌기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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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지역감염 확진자 1명 추가 발생...자가격리 중 확진
화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8일 전남 1285번(화순 69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 중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전남 1325번(화순 71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의심 증상은 없었고, 자가격리 중 확진돼 지역 이동 동선은 없다.화순군은 지난 17일 선제 대응과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강화 조치로 자가격리자에 대한 진단 검사를 실시했고 전남 1325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날 진단 검사를 받은 전남 1325번의 가족 3명은 음성이었다.전남 1296번 확진자와 관련 15일과 16일 A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긴급 전수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를 받은 학생 647명, 교직원 40명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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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민·관공동위 금성산위원회, 국회서 지뢰제거 기본법 입법 토론회 공동개최
한반도 남쪽 후방지역에 매설된 대인지뢰 완전 제거에 따른 지뢰지대 해제를 주장해온 민간단체들이 조속한 지뢰제거를 위한 관련 법 제정을 국회에 촉구하고 나섰다.17일 국회 본청 220호에서는 ‘지뢰제거에 관한 기본법’ 제정을 위한 입법 토론회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설훈, 안규백, 서영교, 김병주, 안호영, 이해식 국회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 나주시 민관공동위원회 금성산위원회, 녹색연합, (사)평화나눔회, 참여연대 시민평화포럼 주최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수십 년간 지체돼왔던 국방부 지뢰제거 작전의 문제와 한계를 거론하며 국가안보가 아닌 국민 안전과 인권의 관점에서 지뢰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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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한미동맹 기초 신외교·한반도 신평화구상’ 제안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한미동맹에 기초한 신외교’와 ‘한반도 신평화구상’을 축으로 하는 외교안보 구상을 유력 대선주자 가운데 처음으로 밝혔다.이 전 대표는 17일 ‘바이든 시대 동북아 전망과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숭실평화통일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학술대회에 참석해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고민해왔고, 오늘 몇 가지 생각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제안했다.이 전 대표는 “오는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는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제한 뒤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중국과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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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 ‘호남 민심잡기’ 2박3일간 광주방문…"광주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 것"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16일부터 2박3일간 광주방문을 통해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다.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광주·전남지역 단체장들과 잇단 면담을 하고, 묘역참배·지역언론사 인터뷰 등 강행군에 돌입한다. 17일 광주·전남지역 언론사 기자 간담회에서 양지사는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첫 지역방문이다. 이번 대선슬로건으로 정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정신적 뿌리가 바로 5·18광주정신"이라고 말하고, “실질적 지원을 위한 5·18 조례, 달빛 내륙철도,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사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자간담회에 배석한 양승조 지사측 관계자는 “양승조 지사는 조례·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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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상, 5·18민주화운동 희생자 고 박금희 열사 추념식
전남여상이 17일 5·18민주화운동 제41주년을 맞아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다 희생된 고(故)박금희 열사 추념식을 개최했다.추념식은 1980년 5월 광주의 민주 정신을 되새기며 그날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故)박금희 열사는 1980년 당시 전남여상(전 춘태여상) 3학년 재학 중 투쟁하는 시민들을 위해 자발적 헌혈 후 귀갓길에 계엄군의 총탄에 희생됐다. 전남여상 학생과 교직원들은 고(故)박금희 열사의 넋을 기리며 참배 및 헌화의 시간을 가졌다. 전남여상 2학년 이채원 학생은 “이번 추념식을 통해 민주화 역사의 증인인 선배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후배들도 민주정신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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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찾아가는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17일 나주교육지원청과 동신대학교, 나주영재교육원에서 중·고 학생 및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은 장석웅 교육감 공약으로 만들어진 권역별 진학지원센터 사업 중 하나로 학생·학부모에게 종합적인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만족도가 높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진학 특강’ ‘1:1 진학상담’ ‘학부모 자녀교육 컨설팅’ 등으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정보와 함께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진로진학 특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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