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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 개최
전남 광양시는 지난 22일 광양청년꿈터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워크숍은 지난해 처음으로 구성된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이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스스로 발굴·제안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한 기본강의와 정책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의제 발굴 워크숍 순서로 진행됐다.청년정책협의체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된 6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하는 시간도 가졌다.시는 '청년의 참여는 왜 중요한가?', '정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 청년정책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한 기본강의와 함께 타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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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녹차미인', 14년 연속 전남 10대 브랜드 쌀 선정
전남 보성군은 ‘녹차미인 보성쌀’이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14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녹차미인 보성쌀’은 2006년에 조성된 고품질 쌀 재배단지에서 생산되며, 우량종자 사용에서부터 육묘·본답 관리, 수확에 이르기까지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와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철저한 관리 속에서 재배된다. 보성군은 최상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평당 70~75주를 심는 일반 농가와는 달리 기본 60주를 심어 쌀의 품질을 높이고, 파종도 일반 관행 재배의 절반 수준인 4㎏으로 제한해 화학비료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고품질 재배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녹차미인 보성쌀’은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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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봉사 실시
전남 보성읍여성자원봉사회(회장 유용순)와 벌교여성자원봉사회는 24일과 25일 각각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봉사를 실시했다.25일 보성군에 따르면 보성읍여성자원봉사회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열무김치, 깍두기, 장조림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면서 안부 살피기 봉사를 병행 했으며,벌교읍여성사원봉사회도 멸치볶음, 열무김치, 깻잎장아찌 등을 직접 만들어서 복지 사각지대 가정 5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보성읍여정사원봉사회 유용순 회장은 “이웃에게 온정을 느끼는 따뜻한 식사 한 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벌교여성자원봉사회 김미숙 회장은 “매년 함께하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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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시각장애인용 점자 민원업무 안내서 제작
전남 강진군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점자 민원업무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민원업무안내서’는 ▲강진군 기본 현황 및 소개 ▲읍‧면사무소 전화번호 안내 ▲주요 민원 서비스 안내 및 제증명 수수료 ▲장애인복지사업 안내 등 생활에 필요한 민원정보로 구성했다. 제작된 안내서는 이달 말부터 군청 및 11개 읍‧면사무소,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군은 안내서 제작을 통해 민원실을 방문하는시각장애인의 편리한 민원업무 처리와 행정서비스 접근성 강화로 공감‧소통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달현 강진군 민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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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신청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해양수산부 주관 '2022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기존 탈락지구 3개항(마실항, 도원항, 도대항), 신규 2개항(장재항, 탄도항) 등 5개항을 공모 신청한다고 25일 밝혔다.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은 섬, 수산자원, 자연경관 등 어촌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어촌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이다.이 사업은 낙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의 새로운 소득기반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군은 사업이 선정되면 2022년부터 3년간 방파제 연장, 물양장 확장, 어항기반시설 정비 등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기반 마련을 위한 특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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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농번기 일손돕기 현장 격려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는 지난 24일 전라남도 자치행정국 직원 50여명이 참여한 도포면 멜론 재배농가 일손돕기 현장을 찾아 격려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농촌의 인력난이 심화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도포면에 위치한 멜론농가 하우스(6동, 4871㎡)에서 멜론 지지대 작업을 수행했다.영암군은 올해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외국인 인력 수급이 불안정함에 따라 더욱 심해져가는 농촌 인력 부족현상에 대해 11개 읍·면에 농촌인력 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역내 인력 수요 및 공급현황을 파악해 대처하고 있다.또한 관내 유관기관에서도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농어촌공사 영암지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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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1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 개시
전남 고흥군이 2021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을 시작했다.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활동 증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20만원(자부담 2만원 포함) 상당의 금액을 바우처 카드로 발급해 여성농업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25일 고흥군에 따르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을 당초, 5월 6일부터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본격적인 농번기철을 감안해 지난 20일부터 농협은행 고흥군지부와 지역농협을 통해 발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대상은 관내 주소를 1년 이상(2021년1월1일기준)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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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전남소방학교 새내기 소방공무원에 축하 장미꽃 전달
전남 장흥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1일 전남 소방학교에서 새내기 소방공무원 157여 명에게 장미꽃을 전달하며, 졸업을 축하했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 방문이 제한된 이번 행사에서 장흥군은 신규 소방공무원들에게 가족을 대신해 졸업을 축하하는 장미꽃을 전달했고, 졸업생들은 장흥을 잊지 않고 다시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또한 전남 소방학교 신임 소방공무원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저출산과 결혼 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과 전입 혜택 등을 홍보하며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장흥읍 우산리 소재의 전남소방학교에서 16주간의 이론과 현장 교육 과정을 수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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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농촌지도자회, 수국 꽃길 조성 구슬땀
전남 구례군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구례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미관을 제공하고자 지난 18일 구례군농촌지도자회 회원 20여 명이 산동면 탑정리 도로변 일대에 수국 꽃길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례군 농촌지도자회는 구례군 대표 봄꽃인 산수유꽃이 진 뒤에 여름꽃 볼거리로 수국 꽃길 조성할 계획으로 5월 초에 한국농촌지도자 전라남도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아름다운 전남 가꾸기 사업에 선정됐다. 지도자회는 꽃길 조성을 위한 경계석 쌓기, 경운, 잡초제거 등 지반정리 후 탐라수국, 라임라이트수국, 목수국 3종을 식재하는 활동을 펼쳤다. 수국 관리를 위해 접근성이 좋은 산동면 농촌지도자회에서 잡초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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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소통행정 위한‘군민 소리함’ 운영
전남 강진군은 군민들의 복지 민원과 생활 민원,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과의 자유로운 소통을 실현하기 위해 ‘군민 소리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군민 소리함은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실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다양한 소리를 반영해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민원봉사과 휴게실 내에 설치됐다. 군은 분기별로 소리함을 개봉하고, 접수된 내용에 대해 부서장의 의견을 들어 필요시 현장 확인도 병행하는 등 군정 발전 방안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민원인에게 처리 결과를 회신해 실질적인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승옥 군수는 “민원실 내에 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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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아름다운 대황강 더 가까이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황강(보성강)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의 준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대황강에는 코스모스길, 물레방아길 등 반구정 습지부터 강 하천습지를 연결하는 2.5km의 생태탐방로가 조성돼 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이곳에 데크시설, 쉼터, 전망대 등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물을 새롭게 설치하거나 기존 시설물들을 개선하는 것이다. 주민과 탐방객들이 하천의 생태와 경관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생태탐방로의 시작점에는 반구정, 종점에는 탁사대라는 명소가 위치하고 있다. 반구정은 ‘갈매기를 벗삼아 즐기다’라는 뜻을 가진 곳이다. 원래 물굽이 가파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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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 'ICP-MS 분석교육'개최
국립목포대학교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은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목포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이공계열 학과(신소재공학과, 화학과 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ICP-MS 분석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ICP-MS 분석교육'은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이론적으로 배웠던 분석기기인 유도결합플라즈마 질량분석기 (ICP-MS : Inductively Coupled Plasma - Mass Spectrometer)를 이론부터 전처리실험·분석기기 작동 및 데이터 해석까지 직접 다뤄보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특히 교육 장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실습으로 전공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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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대대적 선제검사…코로나19 확산 고리 차단 주력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5월 들어 이슬람 종교행사(이드 알피트르)로 인해 감염된 확진자가 도내 다수 발생될 것에 착안해 숨어있는 확진자를 찾아내기 위해 대대적인 선제검사를 추진했다.24일 군에 따르면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삼호사원아파트, 삼호농어촌복합체육관, 삼호 렉시안아파트 건설현장에 임시 선별진료소 4개소를 설치해 총 3043명(5월 21일 2292명, 22일 599명, 23일 152명)을 선제적으로 검사한 결과 5월 중 발생한 확진자 8명 중 5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고리를 사전에 끊어 군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화 하는데 기여했다.또한 5월 들어 발생한 확진자 8명 모두 이슬람권 외국인인 점을 감안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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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 첫 삽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 본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곡성군은 섬진강 침실습지 훼손지 복원사업 추진을 위해 2019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편입토지 보상 등을 진행했다. 그리고 준비과정을 마치고 지난 5월 7일 본공사를 착공하게 됐다. 본공사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부터 2년간 총 1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섬진강 침실습지와 연계한 방문자 센터, 전망대, 체험 및 관찰습지, 탐조대, 생태 놀이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습지 훼손지 복원 뿐 아니라 생태탐방객 방문에 따라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생겨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섬진강 침실습지는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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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영전지구, 대구획 경지 정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21일 장흥읍 영전1구 마을회관에서 ‘장흥 영전지구 대구획 경지 정리(시설 개량) 기본 및 실시 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설명회에는 장흥읍 영전1구와 송암마을 주민 및 장흥군과 장흥읍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영전지구는 1973년 경지 정리를 시행했던 구간으로 시설물이 매우 노후화돼 매년 여름 폭우 시 농경지가 침수되고, 영농철 농기계 통행 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등 주민들이 농경지를 경작할 때 큰 불편을 겪고 있다.참석자들은 단면이 좁고 누수가 발생하는 용·배수로 구간 정비를 건의하고, 대형 농기계와 차량의 교행을 위해 농로 확장이 빨리 이뤄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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