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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산 나주배 미국 첫 수출길 올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13일 나주배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강인규 나주시장, 신정훈 국회의원, 김영덕 나주시의회 의장, 최명수 전남도의원, 이민준 전남도의원, 김재기 NH농협무역 대표 등과 함께 2021년산 조생종 배의 첫 미국 수출 선적식에 참석했다. 본 선적식을 통해 수출되는 물량은 5컨테이너(약 70,000kg)로, 지난 7월 13일 공사와 국적선사인 HMM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확보한 미국 서안행 농수산식품 전용 선복을 통해 수출된다. 한편, 농수산식품 전용 선복 예약은 수출업체 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말까지 미국 서부행 선박을 주 1회 운영할 예정이며, 공사는 6회차(출항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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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사상 첫 메달 전웅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로 뭉친 근육 풀었어요”
바디프랜드(대표박상현)가 사상 첫 올림픽 메달로 한국 근대5종의 새 역사를쓴 전웅태 선수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13일 바디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바디프랜드X국가대표’ 근대5종 전웅태 선수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웅태는 “트레이너가 집에 함께 사는 기분”이라며 바디프랜드를 강력 추천했다. 전웅태는 이번 도쿄올림픽 근대5종 남자 개인전에서 펜싱, 수영, 승마, 육상, 사격 등 5개 종목 합계 1470점을 얻어 전체 3위에 올랐다. 이전까지 한국이 근대5종에서 이뤄낸 최고 성적은 11위. 근대5종이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지 57년 만의 첫 메달이기에 더욱 값지다. 영상에서 그는 “근대5종은 하루에 5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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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신선먹거리’ 로컬푸드 활성화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12일 세종 로컬푸드직매장 싱싱장터(대표이사 강성규)를 방문하여 매장을 둘러보고 직매장 활성화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로컬푸드직매장은 농산물의 新유통채널로 지역의 영세농, 고령농 등 취약농가의 안정적 판로확보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생산·유통·소비와 연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공사 김춘진 사장은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윈윈하고, 국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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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에너지공단과 감사활동 협력강화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10일 울산에 소재한 에너지공단 본사에서 전기안전공사 함중걸 상임감사와 에너지공단 임상경 상임감사가 함께한 가운데 ‘감사 업무 교류와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및 우수사례 공유, 감사활동 시 전문 인력 지원,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시책 공유 등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또한, 자체 감사활동과 더불어 지속가능경영 실천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함중걸 상임감사는 “감사분야의 실질적 교류를 통해 업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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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2021년산 국산 밀 정부수매 현장 점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11일 광주광역시 소재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과 전북 정읍의 샘골농업협동조합 등 밀 생산단지를 방문하여 ‘21년산 국산 밀 정부 수매비축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국산 밀의 품위 검사와 등급 결정 그리고 비축과정 등을 살펴본 뒤, 생산단지 등 관계자들과 국산 밀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으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김 사장은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은 46% 수준으로, 4대 곡물인 쌀, 콩, 밀, 옥수수 중에서 특히 밀의 식량자급률이 0.7%로 매우 낮다”며, “밀 전문 생산단지 확대, 국산 밀 품질 제고 및 신규 수요 창출을 통해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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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집중호우 피해 호남 어업인 대상 60억원 규모 금융 지원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전남 일부 지역 어업인을 위해 총 60억원 규모의 피해복구자금 및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장흥, 강진, 해남, 진도 등 전남 일부지역은 지난달 5일부터 나흘간 시간당 최대 535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주택과 어업시설 침수 등 심각한 피해가 잇따랐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총 60억원 규모의 피해복구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집중호우 피해복구자금 43억5천만원, 긴급경영안정자금 16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피해복구자금 및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집중호우 기간(‘21.7.5~8) 어선, 증‧양식시설 및 생물 피해 등에 대해 중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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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펜싱 '금' 김정환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덕분에 선수생활 더 길어질 것"
바디프랜드는 11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바디프랜드X국가대표’ 첫 번째 시리즈로 남자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 김정환 선수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정환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사용한 소회를 밝히며 다양한 마사지 프로그램을 탑재한 '더팬텀'을 추천했다.김정환은 한국 펜싱계의 간판 스타다.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이자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인 그는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도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추가하며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올림픽 무대에서 총 4개의 메달을 따낸 유일한 한국 펜싱 선수이다.이번 올림픽에 대비해 강도 높은 하체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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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해저 포설선 확보, 친환경사업 강화
LS전선(대표 명노현)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포설선을 확보, 친환경 사업을 확대한다고11일 밝혔다. LS전선은 첫 해저 포설선인 8천 톤급 ‘GL2030’을 통해 해저 시공 역량을 강화,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외해상풍력발전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GL2030의 투자로 LS전선은 국내 유일의 해저케이블 전문공장과 포설선을 모두 보유한 업체가 된다. 전세계적으로도 초고압 해저케이블의 생산부터 시공 역량까지모두 갖춘 업체는 유럽의 소수에 불과하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에는 해저전력케이블 전용 포설선이 없어 시공 일정 조율과 품질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포설선을 직접 운영하게 되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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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 연계 라이브커머스 진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오는 11일 11시부터 12시까지 11번가의 라이브방송인 LIVE 11을 통해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공사가 농협과 공동으로 ‘농협 60주년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기획하였으며, ▲충북 영동 복숭아 ▲충남 부여 머스크멜론 ▲경북 상주 복숭아 ▲경북 아오리 사과 ▲전북 김제 햇 밤고구마 ▲경북 경산 샤인머스캣 ▲제주 하우스 감귤 등 총 7품목의 100% 국내산 농산물을 엄선해 판매한다. 특히, 라이브 방송 중 15% 즉시 할인과 농협카드 10% 중복할인 제공뿐 아니라 방송 중 구매고객 60명을 추첨하여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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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추석물가 안정화 나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10일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시장을 찾아 계란을 포함한 농수축산물의 수급 및 물가 동향 등을 살펴보고, 안정적 물가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 사장은 “현장을 발로 뛰며 밥상 물가를 점검하여 추석 전 농수축산물 가격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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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계란 가격 및 수급 안정 방안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6일 대한양계협회를 방문하여 국산 계란의 생산·유통·판매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홍재 회장과 계란 가격 및 수급 안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계란은 국민 식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국민의 필수 먹거리”라며,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김 사장은 전북 김제의 양계 농장을 직접 찾아 산란계 농장시설을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했으며, “계란 가격이 조기에 안정되고, 양계 산업기반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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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페이먼츠, 브이알크루와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업무협약 체결
한국디지털페이먼츠(대표 최진규, 이하 KDP)는 6일 디지털트윈 기반 XR전문기업 브이알크루(대표 최성광)와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개발 및 R&D 추진 메타버스 에듀테크 산업을 위한 협력 신규 정책 수주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KDP는 무인결제 키오스크 본업을 기반으로 4차산업의 중심이 되는 핵심기술 교육을 개설하고 운영하는 에듀테크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달에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 교구재 중심 교육환경조성’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에듀테크시스템 지원사업자로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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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탄소중립 지수’ 신설 통해 ‘ESG 경영’ 앞장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이번 8월부터 전기안전 분야의‘2050 탄소중립’목표달성을 위해 내부 성과지표에‘KESCO 탄소중립 지수’를 신설하고 전사적 정책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13개 지역본부별로 탄소중립 관련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친환경 에너지, 탄소중립 자원, 녹색교통, 친환경 생활, 탄소중립 홍보·제도 등 실효적인 신재생 정책 지원을 위한 세부 기준을 마련하였다 또한 주기적인 모니터링 및 내․외부 평가 피드백을 통해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실천과제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지현 사장은 “탄소중립 지수 성과지표 신설을 계기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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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창립 60주년 기념 삼양라면 맛·디자인 리뉴얼
삼양식품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삼양라면오리지널의 맛과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삼양라면 오리지널의 보완된 새로운 맛을 위해 지난 6개월간 연구·개발을 진행했고, 면, 스프, 후레이크에 모두 변화를 줘서 더 깊고 진한 풍미의 제품을완성했다. 패키지는 녹색 인증을 받은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했다. 새롭게 리뉴얼한 삼양라면은 최적의 밀가루 배합비로 탄력성을 강화해 면발이 퍼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고, 반죽에 양파 진액을 가미해 국물과 잘 어우러지게 했다. 스프엔 기존의 햄 맛에 표고버섯 등 야채 풍미를 더해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완성했으며 청양고추 맛을 첨가해 느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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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학교급식재료 안전관리 강화 나선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는 양재동 aT센터에서 (사)한국급식외식위생학회(회장 홍완수)와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의 식재료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안전한 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유치원·어린이집 등 공공급식 분야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급식 위생 전문학회인 (사)한국급식외식위생학회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급식 안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공급업체 컨설팅 및 교육 등으로 우수업체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라며, “향후 전문가 그룹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학교급식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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