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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표할 ‘찐’ 우수 공예품 찾습니다”…내달 30일까지 공모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제51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을 개최, 참가할 도내 우수 공예인 및 공예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51회째를 맞는 ‘경기도 공예품대전’은 경기도를 대표할 민속공예기술의 전승과 우수 공예품의 개발 촉진 및 판로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회다.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경기도를 대표해 출품할 작품을 선발하는 예선대회이기도 하다. 출품 가능 품목은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다. 응모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이거나 사업자등록이 도내에 있는 기업인, 도내 대학생(대학원생 포함)이다. 심사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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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 장애인거주시설 114곳에 마스크 40여만 장 후원 연계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이하 협회)가 ㈜크린웰, ㈜더에스앤이, ㈜이솔산업 등으로부터 마스크(KF94 등) 40만9천 장을 후원받아 이달 중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 종사자에게 전달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경기도로부터 장애인 후원결연사업, 시설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사업 등 6개의 사업 보조를 위탁받아 수행 중인 기관이다. 협회는 도내 장애인거주시설 114곳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금숙 ㈜크린웰 대표이사는 “이번 마스크 후원이 거주시설 장애인과 직원들이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원녀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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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90%, "일산대교 통행료 조정 필요”
경기도민 10명 중 9명은 일산대교 통행료 조정에 대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달 18일부터 23일까지 도민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90%가 일산대교 통행료 조정(인하 또는 무료화)이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22일 밝혔다. 적정 조정률에 대해서는 ‘50% 인하’가 29%로 가장 높았고 ‘무료화’하자는 의견도 24%로 나타났다. 특히 일산대교 이용자가 많이 사는 고양․파주․김포시의 ‘무료화’ 의견은 36%로 도 전체(24%)보다 높았다. 도민의 70%는 일산대교에 대해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들 중 51%가 지난 1년간 일산대교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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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올해 6000여 명 대상 기술자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 및 건설 분야 종사자들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올해 6,215명을 대상으로 기술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같은 교육인원은 지난해 계획 대비 40%가 늘어난 것이다. 정밀안전진단, 정기안전점검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된 기술자교육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등에 따라 관련 분야 종사자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이 1996년부터 25년째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 진행될 교육 과정별 인원은 정밀안전진단 2,150명, 정기안전점검 825명, 성능평가 2,520명, 보수교육 500명, 지하안전영향평가 40명, 건축물점검 18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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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비축토지 매입 관련 수사 의뢰·토지매입 전반 특정감사 요청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2020년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 국토교통부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내용은 4년 전(2017년) JDC가 비축토지(조천읍 와흘리) 매입과정에서 발생한 절차위반과 비위 의혹과 관련한 사항이다.비축토지 매입 시 관련 규정에 따라 산정한 매입가격(2개 감정평가업자가 각각 평가한 금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을 토지 소유자가 소유한 토지(필지)별 면적에 따라 토지매매계약을 각각 체결하고, 매입가격(대금)을 토지의 면적과 소유자별로 각각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하지만 국토교통부 감사 결과, 당시 비축토지 담당자들은 친족관계에 있던 토지소유자 중 일부의 요청에 따라 매입토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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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국제의료정보시스템·의료기기 분야 전시회 'KIMES 2021' 참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정보원) 임희택 원장은 3월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정보시스템 및 의료기기 분야 전시회 “KIMES 2021”를 참관하고 글로벌 보건의료정보시스템 및 신기술 의료기기 등을 둘러보았다.이날 행사는 국내․외 1,2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3만여 종의 첨단의료기기·의료정보시스템·헬스케어 관련 용품 등 신기술 융합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가고 있는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정보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의료산업의 현황과 AI, IoT, Big Data 기반의 의료정보시스템 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공공보건의료 분야에서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였다. 한편, 정보원에서는 보건기관‧사업‧시스템별로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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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코로나19 여파'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와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 서울예대)가 19일 JDC 본사에서 제주 문화예술 진흥과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대림 JDC 이사장, 이남식 서울예대 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주 문화예술 경쟁력 강화 ▲제주 문화예술인 역량 제고 ▲지속적인 제주 문화예술 활성화 활동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민 문화 향유의 접촉면을 확대하고 도내 문화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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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봄철 건설사업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3월 19일(금) ‘나라키움 중부세무서*’ 개발 현장(서울 중구)에서 권남주 캠코 부사장이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와 함께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겨우내 속도를 줄였던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봄철(해빙기),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 실천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행됐다.특히, ‘나라키움 중부세무서’ 개발 현장은 도심에 위치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방지해야 하는 만큼, 캠코 안전총괄관리자 권남주 부사장은 기본 안전시설과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현장 간담회를 열어 점검결과와 개선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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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 이사장, 개통 대비 진접선 철도건설 현장점검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진접선 철도건설현장을 점검하고 현장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19일(금) 밝혔다. 이날 김한영 이사장은 진접선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현황 및 공정률(93%)을 점검하고, 금년 사업비 1,200억원의 차질 없는 집행으로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격려하였다.진접선 사업은 총연장 14.8㎞이며 수도권 동북부 도시철도망을 확충하기 위해 4호선 당고개역에서 남양주시 별내, 오남, 진접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4,164억원이 투입되며, 금년 하반기에는 시운전을 시행할 계획이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당고개역에서 진접까지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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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가스터빈 재생정비 국산화·부품 수명연장’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다음달부터 1,300℃급 가스터빈(H-25 모델) 고온부품 재생정비 국산화를 추진한다고 19일(금) 밝혔다. 한난은 지난 ‘19년 ”한난, 성일터빈, 가스터빈 제작사(MPW) 간 고온 부품 국내 보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20년 ’재생정비기술 이전 및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올해 최종 상용화를 완료했다. 한난은 이번 고온부품 재생정비 국산화를 통해 삼송지사와 강남지사에 운영 중인 가스터빈 H-25 모델 3기의 폐기 예정 고온 부품을 재생정비하여 부품수명을 최대 2배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난은 H-25 가스터빈 고온 부품 수명연장으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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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미래위원회, 신축년 한우문화정립 위한 방안 논의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 미래위원회는 3월 19일 충남 서산의 농협한우개량사업소에서 '21년 신축년 한우문화정립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위원회는 김태환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계의 외부 전문가와 함께 16명으로 구성되어 농협 축산경제의 미래발전방향 및 사업활성화 방안제시를 위해 지난해 9월 출범되었으며,금차 회의에선 금년도가 소의 해인 것에 착안해 농협 축산경제에서 한우문화 기틀 마련을 목적으로 올해 펼쳐나갈 사업 아이템들에 대해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공해 완성도를 높이는 자리를 가졌다.참석한 위원들은 한우문화 정립을 통해 한우산업을 먹거리 산업에서 전통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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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78건 공개 대부·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3월 22(월)부터 3월 24일(수)까지 3일 간 총 78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아파트 등 다양한 신규 물건 66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2건이 포함되어 있다.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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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백복인 사장, 정기주총서 선임 확정
KT&G는 19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제3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백복인 현 KT&G 사장의 선임을 확정했다.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된 백 사장은 향후 3년 임기동안 KT&G를 이끌게 된다. 백복인 사장은 KT&G의 전신인 한국담배인삼공사의 공채 출신 첫 CEO로, 1993년 입사 이후 29년 동안 전략, 마케팅, 글로벌, 생산ㆍR&D 등 주요 사업의 요직을 거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아 왔다. 지난해 해외진출 100개국 돌파, 중동 수입업체와 7년간 2조 2천억 규모의 ‘메머드 급’ 수출계약 성사 등 글로벌 사업을 집중 육성하여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5조원 시대를 열었다. 또한, 글로벌 담배기업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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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봄철 건설사업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3월 19일(금) ‘나라키움 중부세무서’ 개발 현장(서울 중구)에서 권남주 캠코 부사장이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와 함께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겨우내 속도를 줄였던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봄철(해빙기),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 실천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행됐다.특히, ‘나라키움 중부세무서’ 개발 현장은 도심에 위치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방지해야 하는 만큼, 캠코 안전총괄관리자 권남주 부사장은 기본 안전시설과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현장 간담회를 열어 점검결과와 개선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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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년도 안전관리 수준평가 착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전국 179개 현장의 281개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금년도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이하 ‘안전관리 수준평가’)를 본격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2016년 ‘건설기술진흥법’이 개정되면서 새로 도입된 제도로, 총 공사비 200억 원 이상의 공공 건설공사를 발주한 발주청,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 시공자 등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관리체계,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을 평가하여 결과를 공개하는 제도다. 국토안전관리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을 받아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건설공사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안관관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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