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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오염 예방’ 위한 경기북부 환경전문공사업체 지도·점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북부 환경전문공사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5조에 따른 것으로, 환경전문공사업체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여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해당 법령에 따르면, 환경전문공사업은 대기, 수질, 소음·진동 구분에 따른 분야별 전담전문인력과 수질오염물질을 측정·분석 할 수 있는 실험기기(수질분야만 해당)를 갖춰야 등록이 가능한 전문 분야로, 환경전문공사업체의 불법 시공행위는 환경오염에 직결돼 지도점검 등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지도·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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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 참가 기업 모집…최대 3,500만원까지 지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 공유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1년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공유경제를 모델로 하여 수익사업을 하는 기업(단체) 또는 예비창업자이다. 공유자원에 따라 자전거, 차량 등의 교통공유, 주차장, 사무실 등의 공간 공유 외에도 물품 공유, 재능, 지식서비스를 공유하는 사업유형 등이 있다. 도는 총 15개 내외 기업을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평가를 거쳐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평가 결과에 따라 기업 당 2,000만원에서 최대 3,5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선발된 기업은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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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복숭아 재배농가 대상 겨울철 동결 피해 대응 교육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위 등으로 인한 복숭아 생육(生育)피해 방지를 위해 도내 경기도복숭아연구회, 재배농가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4일 비대면 화상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복숭아는 월동기 한계 온도가 –15~20℃ 정도여서 사과나 배에 비해 추위에 약한 편으로 동해(凍害)를 입을 경우 나무껍질 안쪽이 갈색으로 변하고 발효되면서 가스가 생기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피해는 3~4월 이후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므로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는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교육에서는 복숭아 전문가인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팀장이 ‘복숭아 동계방제 및 동해(凍害)피해에 따른 나무관리 요령’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동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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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학협력 지원 성과…고효율 저비용 비백금계 전기화학촉매 개발 성공
경기도의 산학협력 지원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수소연료전지 상용화의 핵심인 고효율 저비용 비백금계 촉매 개발에 성공했다. 유원철, 이상욱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캠퍼스 화학분자공학과 교수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유성종 박사 연구팀은 공동으로 수소에너지 전주기 핵심 소재 연구를 수행하던 중에 백금계 산소환원반응 촉매를 대신할 수 있는 비백금계 전기화학촉매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수소이온이 산소를 만나 물이 생성될 때 전기에너지가 만들어지는데, 이때 화학반응이 빨리 이뤄지게 돕는 촉매가 필수다. 수소연료전지의 촉매로는 성능이 뛰어난 백금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지만 비용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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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일산3동 소통대통 공동체 등 ‘마을자치 공동체’ 15곳 선정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회)등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마을 현안을 함께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2021년 경기도 마을자치 공동체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도내 15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마을자치 공동체 공모’에 참여한 총 33개 공동체 제안서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 결과 고양시 일산3동 소통대통 공동체, 용인시 상현1동 주민자치기획단 등 마을자치 공동체 15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선정된 공동체는 읍‧면‧동 관할구역내 마을공동체,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회) 등 유관기관·단체와의 협력을 위한 주민협의회 구성, 주민총회 실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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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수원시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기획 공감…유치 적극 협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부 공모가 진행 중인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를 수원시 권선구 탑동 일원에 유치할 수 있도록 수원시에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수원시청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을 만나 ‘경기도-수원시 수소에너지 산업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건립부지 공모사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17일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 그린뉴딜을 추진 중인 경기도는 수원시와 협력해 미래신산업 육성과 고용 창출을 위해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를 유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재명 지사는 “에너지에도 대 전환이 필요하고 기후위기에도 선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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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천안 공공배달앱 그로우키친 MOU…전국 공공배달앱 연대 강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전국 공공배달앱 상생을 위해 천안 공공배달앱 운영사인 ㈜그로우키친과 손을 잡고 협력을 약속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4일 음식 배달 플랫폼 ‘방구석미식가’를 운영하는 ㈜그로우키친과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구석미식가’는 ‘미식가 소비자와 셰프를 연결하자’는 목적의 플랫폼 서비스로 지난해 5월 천안시 공공배달사업 민간 플랫폼사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부터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과 소상공인, 소비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공공배달앱 관계사들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전국적 연대를 준비해왔다. 현재까지 경기도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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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전월 대비 매출 50% 신장…서비스 지역 확대 앞두고 성장세
서비스 지역 확대를 앞둔 ‘배달특급’이 현재까지 누적 거래액 약 90억 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을 자랑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이 지난 2월 한 달 간 총 거래액 35억 원을 기록하며, 출시 후 3개월 중 가장 높은 거래액 기록을 세웠다고 3일 밝혔다. 전월 대비 총 거래액이 약 50% 증가하면서 ‘배달특급’이 출시 3개월 만에 완전하게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다. 특히 ‘배달특급’은 3일 이천·양평에서 서비스를 확대했고, 이르면 3월 김포시, 4월 수원시 등에서도 일제히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만큼 성장세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전체 주문을 살펴보면 1월 대비 2월에는 거래 건수가 약 57% 증가했고, 2월 한 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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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인지예산 도입 용역 실시 중…내년 예산에 본격 도입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인지예산제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2022년 본예산부터 관련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탄소인지예산제도는 예산이 투입되는 각종 정책을 추진할 때 탄소감축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해 이를 예산 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는 제도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월 탄소인지예산 도입 관련 용역을 시작해 연구가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도는 용역을 통해 재정 투자가 탄소 감축에 미치는 영향을 계량화 할 수 있는 분석 틀을 마련할 계획으로 제도 정착을 위해 조례 제정도 하반기 중 추진할 방침이다. 용역 내용은 ▲온실가스 배출 및 감축 영향사업 분류기준 마련 ▲탄소영향 반영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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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노동권익센터, 청소·경비원 등 하청용역 노동자 권익구제 앞장
‘노동이 존중 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설립된 경기도노동권익센터가 임금체불, 해고,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청소·경비원 등 하청용역 노동자들의 노동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평택시 소재 자동차 부품 원청회사 사업장에서 하청 용역업체 소속으로 근무를 해오던 20대 이 모 씨는 물건을 나르던 중 발목 인대가 파열되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산재요양급여와 휴업급여 등 산재처리를 두고 원·하청 업체 간 서로 떠넘기기를 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이 씨에게 도움이 돼 준 것은 우연히 택시기사로부터 들은 ‘경기도 노동권익센터’ 무료노동상담 정보였다. 이후 센터의 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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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금호타이어... 2위 한국타이어, 3위 넥센타이어 順
타이어 브랜드평판 2021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금호타이어 2위 한국타이어 3위 넥센타이어 순으로 분석됐다.타이어는 자동차 바퀴의 바깥 둘레에 끼우는 고무로 만든 둥근 테로 승차감의 향상과 마찰력의 증대를 위해 사용된다. 생사를 가를 만큼 중요한 부품으로 안전은 물론 승차감과 조향성능, 연비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 부품이다. 외부에서 상태를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어 필수 일상정비 1순위로 불린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타이어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했다. 11개 타이어 브랜드평판 분석은 2021년 2월 4일부터 2022년 3월 4일까지의 타이어 브랜드 빅데이터 16,6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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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 재배시 최대 1억5천만원 지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최대 1억5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식량작물 재배단지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18~2020년까지 3년 간 한시적으로 정부에서 추진했던 ‘논 타 작물 재배 지원 사업’이 사실상 종료된데 따른 것이다. 도는 쌀 공급과잉 해소와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까지 벼를 재배한 농지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도내 농업공동체로 최소 전환면적은 신규 대상자는 2ha 이상, 기존 대상자는 전환면적 포함 5ha 이상이다. 타 작물 재배 전환면적 확보 구간에 따라 ▲2ha 이상 ~ 5ha 이하 : 최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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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현대차... 2위 기아차, 3위 르노삼성 順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평판 2021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자동차 2위 기아자동차 3위 르노삼성자동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산 자동차 기업 5개 브랜드의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21년 2월 4일부터 2021년 3월 4일까지의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9,594,12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를 알아냈다. 지난 12월 국산 자동차 브랜드 빅데이터 7,274,720개와 비교하면 31.8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국산 자동차 기업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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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브랜드평판 3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현대오일뱅크... 2위 GS칼텍스, 3위 에쓰오일 順
주유소 브랜드평판 2021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오일뱅크 2위 GS칼텍스 3위 에쓰오일 순으로 분석됐다.주유소는 자동차류의 물건의 동력원으로 사용될 연료를 공급해주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다. 필요시 가정의 난방을 위한 연료도 공급하고 있다 . 주유산업의 규모가 커지자 고객 유치 차원에서 갖은 서비스 및 편의시설 제공등으로 방향전환을 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차량 점검 서비스, 세차 서비스 등을 도입했고,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을 입점시키는 전략을 취하는 곳도 생겨났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주유소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했다. 4개 주유소 브랜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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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환경 조성 예산 38% 증액…통학로 안전시설 설치 등 153개 사업 추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도로 미끄럼방지 포장, 보안등이나 통학로 안전시설 설치 같은 생활속 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2021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에 지난해 대비 38% 늘어난 9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기반시설 노후화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해소해 도민들의 안정적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도는 30개 시·군 서민주거지역 중 사고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 등에 안전시설을 조성하는 총 15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범죄 ▲화재 ▲교통 ▲자연재해 등 5개 분야 위험지역 정비사업 중 시군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비 2억 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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