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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드론 항공 촬영 실습 교육 운영…4종 자격증 취득 지원
인천 미추홀구는 드론 산업의 성장과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드론 항공 촬영 실습’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드론 운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국가전문자격인 드론 4종(기체 중량 2kg 이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 이론 수업뿐 아니라 시뮬레이터 실습, 야외 드론 조종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교육은 드론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부터 청년 구직자, 경력 전환을 준비 중인 중장년층까지 성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이번 과정은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4일간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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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기업형 불법 포장마차 근절…영등포구, 보행 안전 챙겼다
영등포구가 원칙에 입각한 행정조치와 지속적인 순찰로 여의도 일대의 기업형 불법 포장마차 20여 개를 정비한 이후, 매일 야간 순찰을 실시하여 불법 영업 재발을 예방하고 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이후 여의도 일대에 불법 포장마차가 다시 성행했고, 불법으로 보‧차도를 점유한 포장마차 탓에 보행과 차량 통행 불편, 음주, 흡연으로 단속 요청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이에 구는 여의도 일대 포장마차에 대해 과태료 부과, 강제 수거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했다. 계도 중심의 정비로는 한계가 있던 만큼, 안전한 보행과 차량 통행,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단속에 나선 것이다.일부 노점상들은 이에 반발하며 공무 집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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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공형 공유오피스' 입주기업 모집
양천구는 지역 내 창의적이고 유망한 창업기업에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조성 중인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 입주기업을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역량 있는 창업기업에게 실질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초기 성장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해 구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사무공간 부족, 임대료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공간과 다양한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9호선 염창역 인근(목동 515-5)에 들어설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는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총 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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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국 대학생 대상 '창의도시계획 공모전' 개최
성남시는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에 대한 미래세대의 창의적인 도시계획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성남시 창의도시계획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도시계획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오리역세권의 미래를 구상하고 창의적인 개발 방향을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우수한 아이디어는 향후 성남시 개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작품 접수는 6월 10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자는 성남시 또는 소통24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설계포스터, 작품설명서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총 5팀을 선정해 상금 200만원과 성남시장상을 수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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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뜰안의 정원' 정원 작품 공모전 진행
경기도는 오는 10월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리는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전시될 작가정원 및 생활정원 작품을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공개모집한다.올해 공모 주제는 ‘뜰 안의 정원’으로, 박람회 전체 주제인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와 연계해 일상 속 자연과의 연결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창의적인 정원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평택의 넓고 평화로운 들과 풍부한 수자원, 계절 따라 숨 쉬는 자연을 정원이라는 공간예술로 표현하는 것이 이번 공모의 핵심이다.공모 대상은 ▲작가정원(7개소, 개소당 150㎡ 내외, 조성지원금 5천만 원) ▲생활정원(8개소, 개소당 12㎡ 내외, 조성지원금 300만 원) 등 총 15개 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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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생 재도전 중장년을 위한 갭이어 '베이비부머 인턴(人-Turn) 캠프' 참가자 모집
경기도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다시 도전하는 중장년 도민을 위해 갭이어 프로그램 ‘경기 베이비부머 인턴(人-Turn) 캠프’의 참가자를 6월 20일까지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은퇴했거나 은퇴를 준비 중인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 경기도민이며, 참가비는 무료다.“나의 출발점,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은퇴 이후나 커리어 전환기를 맞이한 중장년층이 새로운 지역에서 일상을 잠시 벗어나 체류하며 삶을 재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갭이어(Gap Year) 프로젝트다.갭이어란 학업이나 직장을 잠시 멈추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 성찰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개념으로, 이번 인턴캠프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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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년도 풍수해 안전대책 발표
서울시가 여름을 앞두고 집중호우 등 위험 기상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주요 풍수해 재해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좁은 골목까지 침수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신기술을 도입한다. 빗물이 한꺼번에 시내 하천으로 쏠리지 않도록 일시적으로 빗물을 담는 ‘물그릇’ 12곳도 확보키로 했다. 서울시는 여름철 기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방안을 담은 '2025 풍수해 안전대책'을 12일 발표했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까지 기습 폭우 등에 실시간 대응하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는 ▴위험도 높은 저지대·재해우려지역 집중관리 ▴골목 침수 위험 감지 ▴호수·연못 등 수(水)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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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 2025학년도 주말 항공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항공대학교(총장 허희영)가 항공우주 분야에 관심 있는 수도권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5학년도 주말 항공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중등부(5월 17일)와 고등부(5월 24일)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토요일 하루 동안 그룹별 순환 체험을 하며 항공 분야의 주요 직업을 두루 체험한다. ‘비행시뮬레이터 실습’에서는 비행의 원리에 대해 배우고 최신 비행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항공기 조종의 기본기를 체득한다. 가상의 이착륙 및 선회비행을 해보면서 실제 조종사처럼 비행을 체험할 수 있다. 중등부 대상의 ‘드론 아케이드 실습’은 드론의 원리와 조작법을 익힌 후, 미션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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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 ‘국토교통부 글로벌 항공정책 펠로십’ 2차년도 사업기관 선정
한국항공대학교(총장 허희영)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항공정책 펠로십(Global Aviation Policy Fellowship)’사업기관으로 1차년도에 이어 2차년도에도 연속 선정됐다. 글로벌 항공정책 펠로십은 국제민간항공기구(이하 ICAO)의 회원국 중 개발도상국 소속 항공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항공정책 석사학위 과정을 운영하여 각국의 항공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국제협력사업으로서, 지난해 처음 만들어졌다. 한국항공대는 2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되며 글로벌 항공정책 인재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2차년도 사업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되며, 1차년도와 마찬가지로 한국항공대 일반대학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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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세종사이버대, 학점교류 및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 체결
한국항공대학교와 세종사이버대학교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점교류 및 산업체 위탁교육을 위해 상호 협력 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항공대와 세종사이버대는 이날 협약을 통해 한국항공대 재학생의 세종사이버대 정규학기‧계절학기 강좌수강 및 학점교류, 한국항공대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의 세종사이버대 입학 시 정규학기 수업료 감면, 한국항공대 재직자의 세종사이버대 입학 시 전형료 면제 및 수업료 감면 등에 합의했다. 양 대학은 올해 2학기부터 이러한 인적 교류를 시작하여, 향후 공동 강좌 개발 등을 위해 더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올해부터 우리 대학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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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AABP) 3기 입학식 개최
한국항공대학교(총장 허희영)가 19일 오후 6시 교내 비전홀(Vision Hall)에서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Aerospace Advanced Business Program‧AABP)’ 3기 입학식을 가졌다. 지난 2023년 만들어진 항공우주 최고위 과정은 항공우주산업을 이끄는 정부 및 산업계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이다. 우리나라 항공우주 산‧관‧학 허브가 되는 것을 목표로 정부, 산업계, 학계 간에 소통 채널을 제공하고, 항공우주산업이 당면한 이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학습하고 토론하여, 산업 발전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모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 국토교통부 차관인 여형구 석좌교수가 과정 책임교수를 맡았다. 올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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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아주머니 모임 '고양장학회' 한국항공대에 장학금 기부
30년 넘게 한국항공대학교 앞을 지켜온 하숙집 아주머니들의 모임인 '고양장학회'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항공대는 18일 오전 11시 교내 이사장실에서 장학금 기증식을 갖고 고양장학회의 기부에 감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고양장학회는 부모님을 교통사고로 여의고 등록금을 내지 못한 한 학생을 돕기 위해 하숙집 아주머니들이 마음을 모아 등록금을 내주면서 시작됐다. 고양장학회 소속 회원들은 매달 적금을 부어 목돈이 되면 연초에 한국항공대에 장학금으로 기증해 왔다.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학생들이나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이렇게 전달된 장학금만 1억3000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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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성남 경계 '동막천' 하천정비사업 본격 착수
경기도는 용인시 고기동과 성남시 대장동 일원의 경계 하천인 동막천의 홍수 피해 위험을 막기 위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총 54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하천정비사업을 본격 착수한다.동막천은 하천내 토사퇴적이 심각(고기교 기준 1.7m 퇴적)하고, 하천 폭이 좁아 매해 침수 위험에 노출돼 있다. 지난 2022년 8월 집중 호우가 발생했을 당시 고기교 일원이 침수된 바 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22년 7월, 8월, 2024년 1월 등 3차례 동막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전면적인 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이에 경기도는 산책로·수변환경 조성 등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과 홍수 피해 위험을 예방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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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신규고용 기업에 최대 2,80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는 관내 중소·중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 13일부터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과 중소기업 간 일자리 부정합(미스-매칭)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 내 시설 노후화 및 열악한 근무 환경 등은 청년들이 중소기업을 기피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청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청년 신규 채용 실적이 있는 중소·중견 제조업체에 근로환경 개선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3월 13일부터 인천 비즈오케이를 통해 모집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약 30개 기업에 대해 근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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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도 토요일에도 집 구할 땐, 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직장, 학업 등으로 평일 낮에 시간 내기 힘든 1인가구를 위해 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운영시간이 확대됐다. 서울시는 10개 자치구에서만 제공하던 토요일 서비스를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했으며, 새롭게 야간시간 운영을 도입했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1인가구(독립예정가구 포함)가 안정적으로 주거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료 서비스이다. 서비스 신청자는 주거안심매니저로부터 ▲전월세 계약상담(주택임대차 계약 유의사항 등) ▲주거지 탐색(전월세 형성 가격, 주변 정보 등) ▲집보기 동행(물건 내외부 상태 점검) ▲주거지원 정책 안내 그리고 필요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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