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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대구 '더샵 동성로센트리엘’ 5일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건설이 5일 대구에서 ‘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은 포스코건설의 ‘더샵’아파트 단지가 위치하는 입지인 ‘동성로’, 프랑스어로 중심을 뜻하는 센트리(Centri), 단지가 자랑하는 럭셔리(Luxury) 및 라이프스타일(Life style)의 앞글자 L을 결합한 단어다. 이는 동성로의 중심에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는 주거공간을 의미한다. ‘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은 대구 동성로 3길 84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49층 3개동 총 392가구 규모이다. 타입별로는 ▲84㎡A 262가구 ▲84㎡B 130가구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층부에는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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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마포구 저소득층에 생계비등 긴급 지원금 전달
효성은 서울 마포지역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3천만원을 긴급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노웅래 의원(마포구갑), 김대열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최영범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효성은 지난 5월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마포구의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한편 마포구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 행사에 지난 2010년부터 후원해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사랑의 쌀’과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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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창호 리모델링 사업 진출…인테리어 사업 확장↑
현대리바트가 ‘리바트 윈도우(LIVART Window)’를 론칭, 주방과 욕실 사업에 이어 창호 사업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리바트 윈도우는 현대리바트가 주거 공간 및 상업 시설용 창호 시공과 A/S를 책임지는 창호 전문 브랜드다. 현대리바트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론칭은 리바트 키친(주방가구, 2015년), 리바트 바스(욕실, 2020년)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새 브랜드는 기존 판매되던 창호 제품을 제조업체로부터 공급받아 단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리바트와 현대L&C가 공동으로 새 모델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L&C는 지난 2018년 M&A를 통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로 편입된 국내 3대 종합 건자재 기업으로, 창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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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한국무역협회와 업무협약…참여 희망 스타트업 모집
KCC(대표 정몽진)가 4일 한국무역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참여 희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날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웅노 KCC 경영전략부문장, 이동기 한국무역협회 혁신성장본부장 등 관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스타트업 지원에 필요한 인프라 공유·인적 교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원 ▲ 국내〮외 스타트업의 네트워크 협력채널 구축 및 상시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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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케이블카 중심 사업 다각화 박차
DL건설이 케이블카를 중심으로 사업 다각화에 본격 나서고 있다.4일 DL건설은 제부도와 전곡항을 잇는 구간에 2.12km 규모의 케이블카를 조성하는 제부도 해상 케이블카 사업이 올해 말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 4분기 중 강화도 본 섬과 석모도를 잇는 1.8km의 해상 케이블카인 인천 강화 석모 해상 케이블카 사업을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월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0.85km)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난 9월 전남 진도·해남 울둘목 명량 해상 케이블카(0.92km)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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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2021 두산연강환경학술상 시상식 개최…"교수 3명 수상"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지난 3일 ‘2021 두산연강환경학술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시상식에서 수상자인 건국대 안윤주 교수에게 상금 2천만 원과 상패를, 울산과학기술원 최성득 교수와 고려대 홍승관 교수에게 각 1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안윤주 교수는 ‘토양내 미세플라스틱의 생물파편 현상 및 토양생물 번식·체강세포 활성 저해’ 라는 논문에서 그동안 비교적 관심이 부족했던 토양내 미세플라스틱의 악영향을 규명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최성득 교수는 ‘미세먼지 오염원 추적을 위한 할로겐화 유기오염물질 모니터링과 고해상도 위해성평가 기술 개발’이라는 논문에서 미세먼지 유해물질에 대한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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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니즈로 주거공간 구성한 현대건설…라이프 콘텐츠 융합 'PROJECT C' 시범 운영
현대건설이 미래 잠재고객인 MZ세대의 다양한 니즈와, 이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관찰하고 분석한 라이프 콘텐츠 융합형 주거모델 'PROJECT C'를 시범 운영한다. 고객 반응 피드백 분석을 거쳐 현대건설이 시공한 아파트에 확대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하드웨어 중심의 주거단지에서 진화한 라이프콘텐츠 융합형 공동주거 모델(PROJECT C)을 기획, 시범 운영한다.'PROJECT C'는 공동주거 중심의 지속가능한 입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융합형 미래주거 모델이다. 광교 앨리웨이 상가내 팝업스토어를 운영(연남 방앗간 카페공간)해 MZ세대를 주요 대상으로, 내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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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편 포스코건설…이미지 비중 높인 브랜드 저널리즘 선봬
포스코건설이 영상과 이미지 비중 높여 웹 매거진처럼 꾸민 홈페이지 개편으로 브랜드 저널리즘을 선보인다. 4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10년만에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객들이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특화된 화면구성은 물론 전체적으로 영상과 이미지 비중을 대폭 늘려 웹 매거진 형태이다. 새롭게 선보인 Special Story는 포스코건설이 국내 건설업계에서 최초로 개발한 기업 브랜딩 특화 메뉴로 이번 개편에서는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경영이념에 걸맞게 다양한 ESG (Environmental, Society, Governance) 경영활동들에 대해 중장기적 목표와 구체적인 활동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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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에 팔걷었다…'2021 푸른코끼리 온라인 포럼' 개최
삼성이 청소년에 대한 온라인상의 사이버폭력 방지에 적극 나서고 있다.3일 삼성은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과 해결을 위해 푸른나무재단과 함께 이날 '2021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 푸른코끼리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교육부, 푸른나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삼성이 함께 진행 중인 청소년 사이버 폭력 예방을 위한 '푸른코끼리' 사업의 일환으로 푸른코끼리는 무리를 지어 서로를 보호하는 '코끼리'와 삼성의 상징색인 '푸른'색을 결합한 명칭이다.푸른나무재단 유튜브에서 중계되는 이번 포럼은 작년에 이어 올해는 국내외 MZ세대들의 사이버폭력 실태와 대응 사례를 살펴보고, '조기감지와 초기대응' 등 사이버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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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노사합동 중대재해 근절협약…'안전한 일터 조성'
현대건설이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협력사와 함께 선제적 안전관리활동에 나선다. 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2021년 노사합동 중대재해 근절 협약식을 개최했다.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경영을 기업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협력사와 함께 기본과 원칙을 지켜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추진 중인 연간 5000억 규모의 안전·품질·공정관리 우수 협력사 인센티브 강화, 협력사 신규 등록 및 갱신 시 안전평가 강화, H-안전지갑 제도, 협력사 안전지원 프로그램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력사가 법정 안전관리자 선임의무가 없는 공사에 대해 안전관리자를 선임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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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으로 ESG 실천하는 DL이앤씨…ISO 37001 인증 획득
DL이앤씨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을 획득하고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윤리경영을 통해 ESG를 실천한다. 3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디타워 돈의문 사옥에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ISO 37001은 기업이 부패방지를 위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적절하고 효과적인 경영시스템을 갖췄는지 종합평가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부여하는 국제표준인증이다. DL이앤씨는 디벨로퍼로서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운영 중인 윤리경영시스템을 국제표준에 맞도록 재구축했다.이와 함께 윤리헌장, 윤리강령 및 실천지침을 준수하고 사이버 신문고 및 공정거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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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5% 시각장애 나이지리아…대우건설, 의료보건 CSR 확대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정항기)이 한국비전케어와 손잡고 아프리카 의료보건 CSR 확대한다. 전체 국민의 약 1/4 정도가 시각장애를 갖고 있는 나이지리아에서 비전케어사업을 진행한다. 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2012년부터 모로코에서 시작한 비전케어 사업을 더욱 확대해 올해 나이지리아 라고스주에서 진행중이다. 대우건설과 한국비전케어는 나이지리아 라고스주에서 의료·보건 서비스에 취약한 현지인을 대상으로 안(眼) 검진과 백내장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캠프를 마련했다. 나이지리아는 전체 국민의 약 1/4 정도가 시각장애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비전케어는 UN 협력 NGO이자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실명예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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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후원 제로원, 창의 인재 대축제 ‘2021 제로원데이’ 개최
현대차그룹이 후원하는 제로원(ZER01NE)이 상상력과 창의력에 기반한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는 ‘제로원데이(ZER01NE DAY) 2021’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제로원은 창의인재를 위한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현대차그룹이 지난 2018년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에 오픈한 창의 공간이자 인재 플랫폼이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제로원데이는 ‘놀이터(플레이그라운드, Playground)’라는 메인 테마 아래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 ▲모빌리티 x 사용자(Mobility x Player) ▲새로운 배움(New Learning) ▲초연결(Hyper Connected) 등 총 4가지 주제를 담은 전시, 토론, 퍼포먼스 프로젝트로 구성됐다.제로원데이는 5일부터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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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방문 민간외교 최태원 회장…'ESG경영 지지 확보'
최태원 SK 회장이 미국과 유럽 정치인과 경제인 등을 만나 글로벌 스토리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SG경영을 통해 폭 넓은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취지다. 글로벌 스토리는 SK가 글로벌 현지 이해관계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윈-윈(Win-win)형 사업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개념이다. 최태원 회장이 최근 강조하는 경영 화두 중 하나다.2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미치 매코널(켄터키 주, 7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등 정·재계 인사들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오는 2030년까지 미국에 투자할 520억 달러 중 절반 가량을 전기차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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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溫)동네 숲으로'…관악구 굴참마을서 열린 KCC 사회공헌
KCC(대표 정몽진·민병삼)는 사회공헌활동인 '온(溫)동네 숲으로' 프로그램을 지난달 27일 서울시 관악구 난곡동 굴참마을에서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온(溫)동네 숲으로 마을 축제는 올 한 해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한 저층주거지 환경개선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등 주민공동체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2018년부터 은평구 응암동 산골마을을 시작으로 성북구 상월곡동 삼태기마을, 서대문구 북가좌동 우리마을에서 진행됐다.굴참마을에서는 KCC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로 칠해진 벽화를 배경 삼아 버스킹 공연과 보물찾기 등으로 마련됐다. 또한 온(溫)동네 숲으로 마을 영상 공모전 시상식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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