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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포스트 코로나 경기도 대응전략 제시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세상에 대비하기 위해 시대적 변화를 전망하고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능동적 대응전략과 과제를 제시한 보고서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경기도 대응전략'을 발간하고, 기존 세계질서와 사회경제 시스템의 변화를 고찰한 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기도의 비전과 5대 전략, 16대 과제를 제시했다.보고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와 지역에서는 방역・보건 역량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비대면(언택트) 문화가 광범위하게 확산되어 산업과 도시,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환경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수용 속도가 빨라져 관련 산업이 향후 한국경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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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환경오염행위 차단과 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이번 단속은 ‘2021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계획’에 따른 것으로, 도내 7개 권역(공단, 남부, 남서부, 남동부, 서부, 북부, 동부) 전체 5,317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수시(명절 연휴기간, 장마철, 동절기 등) 점검을 병행한다. 분야별 점검 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1,372곳, 폐수 배출업소 1,508곳, 오염대기·폐수 공통배출업소 2,437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대기 배출시설 무허가 설치․운영 ▲대기오염 방지시설 고장, 훼손 등 비정상 가동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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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 1500만원으로 50% 대폭 확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기존 1인당 1,000만원씩 지급하던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을 올해부터 전국 최고 수준인 인당 1,500만원으로 상향 지급한다.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은 중중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도가 2017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억2천만 원을 지급해 42명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 지원 대상은 장애인 거주시설 퇴소자 또는 체험홈(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 프로그램 훈련을 제공하는 곳) 수료자 21명이다. 대상자가 시설 퇴소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시설 소재지 시·군에 신청하면 임대보증금, 월세, 생활용품 구입 등에 사용 가능한 자립 초기 필요경비를 지원한다. 박근태 도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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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불 진화 인력 역량 강화…올해 산불방지기술협회와 총 117회 교육 훈련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올해 산불진화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해 총 1억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7회에 걸쳐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훈련 대상은 도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마을주민, 군부대 장병 등이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감안해 일반주민 대상 교육을 줄이는 대신, 전문 산불진화인력에 대한 교육·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진화대와 감시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과 군부대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교육’,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교육’ 3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프로그램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진화, 산불발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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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조리 등 공무직 노동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위해 유해요인 조사
경기도가 올해 2월부터 경비원, 청소원, 조리사 등 도 공무직 노동자들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정기유해요인조사를 추진한다.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해 3년마다 실시되는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는 반복 작업, 무거운 물건을 드는 동작으로 어깨 결림, 요통 등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유해요인을 찾아 사전에 제거하고,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뒀다. 근골격계질환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업무상질병으로 산업재해 통계를 보면 전체 업무상 질병 중 근골격계질환 요양재해자는 2018년 58.5%, 2019년 62.1%로 증가하고 있어 반복작업이나 무리한 중량물 취급작업에 대한 작업환경·조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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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맞춤형 3종 사업으로 세계적 소부장 기업 발판 놓는다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응해 기술독립에 대한 투자를 넓혀가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올해부터 유망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강국 도약을 위한 새로운 지원사업들을 펼치기로 했다. 도는 올해 신규사업 규모를 20여억원으로 편성, 사업성과에 따라 예산 규모를 점차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시작되는 신규사업은 ‘소재·부품·장비 기업 육성 지원사업’, ‘대중소기업 기술 교류 지원사업’, ‘소부장 정부사업 참여컨설팅’ 등 3가지로, 현재 참여할 도내 기업을 모집 중이다. 먼저 ‘소재·부품·장비 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잠재력 높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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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생활문화교류 인프라 구축 방안' 보고서 발간
경기연구원은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생활문화교류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보고서를 발간하고 지역주민과 북한이탈주민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여 상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을 내놓았다. 2020년 6월, 거주자 기준 북한이탈주민은 총 3만1,426명이며, 이 중 33.5%인 1만,532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3명 중 1명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셈인데,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비중이다. 경기도는 민선7기 들어 공공기관 등에 북한이탈주민 신규채용을 확대하여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정책수요조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구조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특히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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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부동산포털' 기능개선…15일부터 서비스
경기도가 운영하는 부동산정보사이트인 ‘경기부동산포털’은 15일부터 부동산 가격정보와 계약해제여부 등에 대한 서비스를 추가해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운 가격정보 서비스는 특정 지역의 부동산 가격만 궁금하거나, 원하는 지역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유용하다. 경기부동산포털의 ‘▲부동산가격 ▲가격정보’에서 시군구와 읍면동만 선택하면 읍면동 전체 부동산의 개별공시지가, 주택가격, 아파트시세정보 등을 검색이 가능하다. 주변시세 파악에도 도움이 된다.이와 함께 ‘실거래가통합조회’를 사용하면 아파트, 연립․다세대, 단독․다가구, 오피스텔, 토지 등 주요 부동산의 매매, 전월세 실거래 내역과 함께 계약해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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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 26개국 승인…모더나 제치고 3대 백신 등극
큰 부작용 없이 전연령층에서 91% 이상의 코로나19 예방효과를 보임으로써 글로벌 각국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가 12일 현재 26개국의 승인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오후 6시6분 현재(한국시간) 트위터에서 스푸트니크 공식계정인 '#SputnikV'는 "스푸트니크V가 전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승인을 받은 COVID-19 백신 중 상위 3대 백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스푸트니크V에 따르면 이날까지 화이자가 35개국 승인으로 가장 많고 이어 아스트라제네카 31개국, 스푸트니크V 26개국 순이다.모더나는 14개국, 시노팜은 13개국, 시노박은 10개국 승인에 그치고 있다.이에 앞서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에 따르면 이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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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2월15일 세계소아암의 날 언택트 캠페인 진행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는 2월 15일 세계소아암의 날을 맞아, 소아암캠페인을 시작하며 언택트시대에 걸맞은 캠페인 영상을 게재했다. 세계소아암의 날은 소아암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고취하며, 소아암을 겪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소아청소년암국제협력(Childhood Cancer International, CCI)에 의해 2001년 제정되어 20주년을 맞이 한 기념일이다. 이번 세계소아암의 날의 캠페인 주제는 “우리들의 손으로 더 나은 삶을 이룰 수 있다(Better survival is achievable, through our hands)”로, 2021년은 3년 캠페인의 첫째 해이다.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는 영문 캠페인의 주제를 우리나라말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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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후보, 서울지역 대학생들과 정책 소통 간담회 눈길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서울 서대문갑·4선)은 지난 10일(수) 14시 양천 신정비행장에서 ‘대학생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갖고 “서울의 변화 중심에 청년이 서도록 할 것이며 주거와 일자리만큼은 기본을 누리고 살 수 있는 서울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이 직접 만든 공약을 우 후보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자리, 설자리, 살자리, 놀자리’ 총 4개 분야, 12개 공약으로 구성된 청년 공약은 자발적으로 모인 대학생 31명이 50시간 이상 논의하고, 스무 차례 이상의 정책 미팅 등을 통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설자리 :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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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의원, 설 앞두고 박주민 의원과 함께 대림시장 민생 살폈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서울 서대문갑·4선)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은평구에 위치한 대림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 현장 곳곳을 방문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우 의원은 지난 11일 은평이 지역구인 박주민 의원과 함께 대림시장 일대를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명절 시장경기를 살폈다. 상인들은 “코로나19로 많이 힘들지만 설 대목이라 평소보다 조금 나아졌다”면서도 “서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날 민생 현장 방문에는 지난달 20일 서울시장 불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의원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박 의원과의 동행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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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신도 전수조사 완료
설 연휴를 앞두고 부천 영생교 승리제단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과 신도에 대한 현장점검과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부천과 수원, 양평, 안성 등 도내 4개 영생교 승리제단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총 신도 147명 가운데 36명을 제외한 111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10일 오전 도내 각 시군에 승리제단 시설 및 운영현황, 현장점검, 신도 진단검사를 요청했다. 각 시군의 협조 아래 역학조사에 들어간 도는 먼저 부천 승리제단 본부 컴퓨터에 있는 부천 제단 소속 139명의 신도 명단을 확보했다. 도는 이 가운데 108명에 대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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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토크콘서트 공무원 동원 논란' 조사 철저 지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9일 열린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에 공무원 동원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 등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이날 관련 보고를 받은 후 대노했으며 해당 부서에 대한 조사 착수, 책임자 엄중 문책, 재발방지 대책 등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경기도는 2월 9일 개성공단 재개를 염원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를 생중계 했다. 이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참여여부 확인을 위해 사전참여 신청 후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 소속과 성명을 기입하도록 해 동원 논란이 일어났다. 도는 즉각 이재강 평화부지사 명의의 공식 사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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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73%,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긍정적'
경기도민 10명 중 7명이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 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3%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잘했다’고 답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인당 10만 원씩 모든 도민에게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잘했다’는 응답은 성, 연령, 직업 등과 상관없이 모두 절반을 넘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직접 타격을 받고 있는 자영업자의 74%가 ‘잘했다’고 답했다. 도민들은 이번 2차 재난기본소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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