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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누구나 동등하고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자 등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두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관광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시군 관광지 공간환경 개선, 장애인 여행지원 차량 운영, 무장애관광 온라인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년 관광지 공간환경 개선사업을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보도 단차 제거 등을 통한 보행로 개선과 가족화장실 설치 같은 편의시설 개선분야로 접근성 제고를 위한 시설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오는 2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지는 해당기간 내에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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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점검망에 건설현장 불법·불공정 하도급 행위 18건 덜미 잡혔다
경기도는 도 발주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불법·불공정 하도급 실태점검을 추진하여 1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는 등 ‘공정건설 경기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민선7기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과 건설노동자 적정 공사비 지급, 중소건설사업자 보호 등 건설산업 혁신과 관련해 추진됐다. 건설업 분야 하도급 부조리 근절을 위해 「경기도 관급공사의 체불임금 방지 및 하도급업체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제16조에 의거 실시된 이번 실태점검은 지난해 10월 5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도 및 도 직속기관이 직접 발주한 공사현장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태점검 결과, 10개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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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여의도 면적 45배 규모 ‘조상 땅’ 찾아줬다
경기도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2만7,030명이 여의도 면적의 45배에 달하는 조상 땅을 찾았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은 모두 7만9,430명으로, 도는 이 중 2만7,030명에게 10만8,869필지 1억3,027만1천㎡의 토지정보를 제공해 토지소유자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줬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45배에 달한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토지 소재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공부에 등록된 전국 토지소유현황을 전산 조회로 찾아주는 무료 행정서비스다. 용인시에 사는 이모(50)씨는 주변의 권유로 조상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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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안전종합대책 발표…방역·주민생활 밀접분야 집중 관리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신축년 설을 맞아 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 대책은 설 연휴기간(2.11~14) 동안 ▲감염병 대응 ▲민원처리 ▲교통수송 ▲서민안정 ▲취약계층 지원 ▲응급진료 ▲안전사고 대응 ▲지도단속 ▲환경오염 ▲공직기강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도는 이번 연휴 방역에 중점을 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며,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도민 불편사항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연휴기간 중 각종 불편 신고는 ‘120 경기도콜센터’로 하면 된다. ■ 감염병 대응 도는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비해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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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적극 홍보…추가 감면 6만4888건
경기도가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신청 안내’를 적극 홍보한 결과, 미감면자들이 5대 생활요금 6만4,888건에 대해 새롭게 추가 감면 혜택을 받게 됐다. 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신청만 집계한 것으로 복지로 사이트나 통신사 등에 본인이 직접 신청한 경우까지 포함하면 감면 건수는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도는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신청 안내’ 집중 홍보기간을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신청 안내’는 이동통신비,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지역난방비, TV 수신료 등 5대 생활요금 감면 대상자인데도 제도를 몰라 감면 신청을 하지 못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대상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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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산하 공공기관,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우선 구매…공적 가치 실현 주력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5일 도 산하 26개 공공기관 구매 부서장들과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영상 간담회’를 열었다. ‘사회적경제 우선구매’는 사회적 기업이 생산한 물품․서비스를 공공기관이 우선구매함으로써 공공자본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기관별 사회적경제기업 물품·서비스 구매 현황과 올해 구매 목표액 ▲올해 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사업방침과 주요 추진 사업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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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1 도예단체 행사지원’ 참여자 모집
‘2021 도예단체 행사 지원’ 사업은 국내 도예인들이 전시 및 학술, 판매 등 국내외 도자관련 행사 참여를 통해 창작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마케팅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5인 이상 등록도예인 또는 도예단체 등 11개 단체 내외로 ▲임차비(행사장) ▲홍보비 ▲운송비 ▲운영비 등 행사와 관련한 경비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는 총 행사 경비의 35% 이내를 지원했지만 올해는 지원율을 상향해 50%까지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행사 ▲전통 도자 발전에 기여도가 큰 행사 ▲홍보마케팅 등 지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 ▲사회 소외계층이 적극 참여하는 행사 등은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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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교촌치킨... 2위 BBQ, 3위 BHC 順
치킨 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평판 2021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교촌치킨, 2위 BBQ, 3위 BHC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28개 치킨 전문점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한 달간 2021년 1월 5일부터 2021년 2월 5일까지의 치킨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20,817,76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치킨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2021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17,318,439개와 비교해보면 20.21% 증가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분석 된다. 치킨 브랜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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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코웨이... 2위 SK매직, 3위 롯데렌터카 順
렌탈 브랜드평판 2021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코웨이 2위 SK매직 3위 롯데렌터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8개 렌탈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평판을 알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했다. 2021년 1월 5일부터 2021년 2월 5일까지의 렌탈 브랜드 빅데이터 6,548,324개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했다. 지난 1월 렌탈 브랜드 빅데이터 5,629,922개와 비교하면서 16.31% 증가했다.렌탈산업은 일정 기간의 사용료를 받고 물건이나 시설을 빌려주는 서비스다. 1인 가구와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국내 렌탈 서비스 시장이 성장 하고 있다. 제품을 공유해 쓰는 ‘공유경제’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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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올리브영... 2위 이니스프리, 3위 스킨푸드 順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1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이니스프리 3위 스킨푸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인 네이처리퍼블릭, 더샘, 더페이스샵, 미샤, 비욘드, 스킨푸드, 아리따움, 에뛰드하우스,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잇츠스킨, 토니모리, 홀리카홀리카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했다.13개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21년 1월 5일부터 2021년 2월 5일까지의 화장품 유통 브랜드 빅데이터 16,417,08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2021년 1월 화장품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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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서 어려움 해소하세요"… 경기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 운영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올해부터 상담 접근성이 떨어져 권리구제 및 노동여건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들을 지원하는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 특성상 외국인복지센터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거주지에서 멀고, 교통도 불편해 현재 처한 어려움에 대해 상담할 곳이 없는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인근지역 서포터즈가 농촌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를 직접 찾아가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 고용센터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해 해결방안을 찾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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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이비부머 대규모 전문 은퇴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 등 지원
경기도가 도내 5060 전문 은퇴인력과 중소기업을 연계해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와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2021년도 5060 퇴직자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추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5060 베이비붐 세대 은퇴인력의 전문 노하우를 활용해 전문 지식과 기술 등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R&D 및 수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 소재지이면서 직업이 없는 1972년 12월 이전 출생자로, ‘R&D과제기획’과 ‘수출판로’ 분야 컨설팅이 가능한 전문 은퇴인력이다. 이중 ‘R&D’ 분야는 사업진단, 사업계획서 작성지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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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태자원 연계 거점지역 3곳 공모…생태관광 메카로 만든다
경기도가 2021년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해안과 비무장지대(DMZ), 경기 동·남부 등 권역을 대상으로 3곳을 선정,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 도는 3월 5일까지 시·군 공모를 통해 우수 생태자원을 보유한 3곳을 거점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거점 조성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19년부터 ’20년까지 6곳의 거점을 선정해 생태관광거점을 조성했다. 경기도 생태관광거점 1기 사업으로 조성된 지역은 화성 우음도, 평택 소풍정원 일원, 고양 한강하구 습지보호지역, 파주 DMZ, 포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가평 축령산 등이다. 이번 공모로 3곳이 더 선발되면 경기도에는 9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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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상 청소체계 구축…과대포장 등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시행
경기도가 설 연휴 기간 택배, 배달 등으로 발생 증가가 예상되는 쓰레기 처리를 위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시행한다. 도는 먼저 ‘비상 청소체계’를 가동해 쓰레기 적정 관리와 처리를 위해 시‧군과 협력하고, 29개 공공선별장 외에도 재활용품 3천 톤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추가 적치장소를 마련한다. 연휴 중 공동 주택 재활용 폐기물에 대한 민간 수거 지연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공공 수거로 전환해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원활한 쓰레기 처리를 위해서 공공선별장 포함 폐기물 처리시설 평균 운영 시간을 일일 8시간에서 11시간까지 늘리고 인력도 35명을 추가 투입한다. 이와 함께 도는 불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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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7개시 노숙인 339명 대상 월 2회 직접 찾아가 코로나19 검사한다
경기도가 이달 8일부터 25일까지 2회에 걸쳐 도내 노숙인 33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검사를 실시한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각 시군 보건소 협조 아래 거리노숙인 205명과 일시보호노숙인 134명 등 도내 노숙인 339명을 대상으로 15일까지 1차, 25일까지 2차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검사대상은 수원 176명, 성남 69명, 의정부 54명, 안양 19명, 부천 15명, 안산 3명, 시흥 3명 등 7개 시에서 파악중인 노숙인 339명이다. 나머지 24개 시군에서는 거리순찰 등을 강화해 노숙인 발견 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도록 했다. 경기도에는 총 965명의 노숙인이 있지만 나머지 617명은 자활이나 재활, 요양시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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