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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입주기업, 설 맞아 이웃사랑 실천 나서…“개성공단에도 훈풍불길”
민선7기 경기도가 개성공단 재개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이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십시일반 뜻을 모아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경기도는 2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개성공단 기업인과 취약계층이 함께하는 사랑 나눔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2016년 2월 개성공단 전면중단 이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경영상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이번에 전달된 기부물품은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이 생산한 마스크, 의류, 식품 등 총 4,600만 원 상당의 제품들이다. 이 물품들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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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쿠팡... 2위 11번가, 3위 인터파크 順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2021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쿠팡 2위 11번가 3위 인터파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7개 오픈마켓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2021년 1월 2일부터 2021년 2월 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26,790,0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2021년 1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31,050,108개와 비교하면 13.72% 줄어들었다.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열려 있는 인터넷 중개몰을 말한다. 개인과 소규모 판매업체 등이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오픈마켓은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중간유통마진을 생략할 수 있어 기존의 인터넷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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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롯데홈쇼핑... 2위 GS홈쇼핑, 3위 현대홈쇼핑 順
홈쇼핑 브랜드평판 2021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롯데홈쇼핑 2위 GS홈쇼핑 3위 현대홈쇼핑 순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TV홈쇼핑 시장을 이끌고 있는 TV홈쇼핑 브랜드인 현대홈쇼핑, GS홈쇼핑, CJ오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 공영홈쇼핑에 대해 빅데이터를 이용한 브랜드 평판 분석를 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TV홈쇼핑 7개 브랜드에 대해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21년 1월 2일부터 2021년 2월 2일까지의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14,336,10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홈쇼핑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2021년 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4,879,086개보다 3.65% 줄어들었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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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이마트... 2위 코스트코, 3위 홈플러스 順
대형마트 브랜드평판 2021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이마트 2위 코스트코 3위 홈플러스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6개 대형마트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21년 1월 2일부터 2021년 2월 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1,226,100 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2021년 1월 대형마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0,321,377개와 비교하면 8.77% 증가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형마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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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복지대상자 선정기준으로 경기도민 6만여명 역차별
보건복지부가 2월 말까지 ‘기초생활보장 재산기준 지역구분 개편방안 연구’를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기도가 관련 제도의 개선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이르면 이달 초 현행 ‘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복지대상자 선정 기준’이 지역 특성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도민 상당수가 ‘복지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내용의 건의안을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현행 ‘기초수급대상자 선정기준’의 ‘지역별 주거비용 공제기준’은 6대 광역도시를 ‘대도시’로 분류하고 있지만 경기도내 시는 ‘중소도시’, 군은 ‘농어촌’으로 분류하고 있다. ‘지역별 주거비용 공제기준’은 대도시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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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돕는다…복지시설·요양병원·대학 등 대상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에 앞장서온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부터는 사회복지시설, 산업단지, 요양병원, 대학 등의 현장에서 근무하는 취약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올해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지난 2019년 공공부문 휴게시설 개선을 위해 관리규정 표준안을 마련 한 후 지난해에는 공공부문 휴게시설 전수조사 및 개선방안 마련과 함께, 도내 대학교 10개교의 청소·경비노동자 휴게시설 22개소를 신설·개선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올해는 민간부문으로 사업 대상범위를 확대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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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임대인 만난 이재명, “남들이 못하는 일 해주셨다” 감사 표명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감면하고 있는 시장 임대인과 상인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1일 소상공인 위기 극복 상생협력 우수사례인 안양시 동안구 귀인동 먹거리촌을 방문해 최대호 안양시장, 노상규 먹거리촌상인회장과 함께 소상공인이 겪는 어려움을 듣고, 지역화폐로 참치와 장어, 생고기 등을 포장 구입하는 등 생업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귀인동 먹거리촌상인회는 2019년 경기도의 골목상권 조직화 사업을 통해 설립된 상인 조직으로 110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지난해 3~5월 55개소에서 평균 20~30%의 임대료를 인하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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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한 설’ 위해 철도건설현장 점검…노동임금 지급 등 확인
경기도가 설을 앞두고 도내 철도건설사업 현장의 건설노동자, 지역주민, 도로 이용자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내도록 종합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종합점검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별내선 3·4·5·6공구, 도봉산-옥정선 2공구 등 도내 철도건설사업 5개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건설노동자 노임 및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 실태, 교통·강설․결빙 등 대비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특히 설 명절 이전에 하도급 대금, 건설기계 대여대금, 건설노동자 임금 등이 적기 지급됐는지 확인해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노동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주력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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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1,600명 숙련건설 기능인력 양성할 훈련 기관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1년도 숙련건설 기능인력 교육훈련 및 취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건설 관련 훈련기관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경기도의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숙련건설 기능 인력의 양성과 건설현장 취업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모집은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에 따른 직업훈련기관 또는 2회 이상 공공일자리 건설 직종 훈련경험을 보유한 도내 비영리법인(단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신청마감일(2월 17일) 기준으로 훈련을 위한 자체 교육장과 실습 장비를 갖추고 있는 기관이어야 한다. 훈련기관으로 선정되면 올해 1,600여명의 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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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화재발생 5.3% 줄었다…전국 평균보다 더 감소
지난해 경기도 화재발생 감소율이 5.3%로 전국 화재발생 감소율 3.6%보다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2020년 경기지역에서 8,920건의 화재가 발생해 2019년 9,421건 대비 5.3%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2020년 전국적으로는 3만8,659건의 화재가 발생해 2019년 4만103건 대비 3.6% 줄어들었다. 경기도 화재가 전국 화재의 23%를 차지하고 있어 전체 화재 4건 중 1건은 경기도에서 발생하는 셈이다.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했지만 감소율을 보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의미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같은 화재감소 원인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침체 영향과 지난해 여름 긴 장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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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청정 계곡·하천 불법 감시 ‘하천·계곡 지킴이’ 101명 모집
‘청정 하천·계곡 복원’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가 올 한해 하천불법감시 및 재발방지를 위한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로 활동할 기간제노동자 101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하천계곡 지킴이’는 관내 하천을 순찰하며 하천변 쓰레기 처리, 지장수목 제거 등 하천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하천 구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감시활동 등 하천관리원의 업무보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지난 2020년 한 해 94명의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해 하천불법행위 8,858건을 적발·철거토록 하고 재발되지 않도록 중점 감시하는 등 하천불법 근절에 큰 효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하천 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활동 등을 병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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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드론과 현장감시반 활용 불법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단속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코로나19로 올해 사업장 방문 대면점검을 최소화하고, 드론과 대기오염 현장 측정분석 감시반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 위주로 대기오염물질 점검을 한다. 점검 방식은 드론 항공촬영을 통해 비정상가동 운영 의심 사업장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후 필요 시 해당 사업장을 방문해 운영 상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사업소는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채집해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미세먼지 원인물질은 현장에서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그 외 오염물질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시료분석을 의뢰하게 된다. 기존에는 드론을 활용해 의심업체만 지도·점검을 했지만 여기에 현장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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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및 특례 승인율 높인다
경기도가 올해 규제샌드박스 제도 활성화와 특례 승인율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업 지원방식을 다양화하고 공모를 통해 컨설팅 희망기업을 선정하기로 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규제샌드박스란 신산업 및 새로운 제품·서비스에 대해 일정한 조건(기간, 장소 등)을 주어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시켜주는 제도를 말한다. 도는 지난 2019년 7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신청서 작성부터 사업화 컨설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지난 2년간 규제샌드박스 신속처리, 실증특례, 임시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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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융자지원’ 신청 기업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중소기업의 이자부담 완화와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2021년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융자지원’ 신청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일 기준 도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은 어디나 신청할 수 있다. 융자지원 대상 사업은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른 환경산업 육성사업과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사업 18종이다. 올해 지원규모는 35억원, 융자한도는 기업 당 10억 원 이내로 신청기간은 자금 소진 시까지다. 융자금리는 연 1.5%(고정금리)가 적용되며, 융자기간은 8년(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8개 취급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 취급은행은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Sh수협은행, SC제일은행,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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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대상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공모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화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 및 핵심사업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3개 분야(주제)로 ▲도심 속 테마골목 ▲체험·먹거리 연계 특화거리 ▲경기바다와 함께 즐기는 특화거리다. 사업대상지는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골목(거리)이다. 핵심사업은 골목 투어상품, 체험 프로그램 등의 지역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말하며, 구체적인 사례로는 ▲골목 미식투어 및 요리체험 관광상품 개발·운영 ▲도자(공방) 체험 관광상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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