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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는 3월까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기준 한시적 완화
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한 ‘경기도형 긴급복지제도’ 지원 기준을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2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도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487만원) 위기 도민 생계 지원을 위한 ‘경기도형 긴급복지제도’ 지원 대상 재산 기준을 기존 시 지역 2억5,700만원, 군 지역 1억6천만 원에서 올해 시 지역 3억3,900만원, 군 지역 2억2,900만원으로 완화한다. 금융 기준은 기존 1천만 원에서 1,731만4,000원으로 완화한다. 지원 대상 가구는 ▲주 소득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 등으로 가구 생계가 곤란한 경우 ▲주 소득자가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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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2021년말까지 1년간 추가 연장"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임차인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임대료를 추가 감면한다. 경기도는 지난 31일 공유재산 서면심의를 통해 이런 내용의 공유재산 대부·사용료 감면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감면대상은 경기도박물관, 경기도의료원 등 도 소유 공유재산을 빌려 식당, 카페, 매점 등을 운영 중인 임차인이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있으면 모두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은 5%의 임대료 요율을 1%로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설 사용이 중단됐을 경우에는 중단기간 만큼 임차료를 전액 감면받거나, 중단기간 만큼 임차기간을 연장하는 방안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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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100원딜’ 4번 연속 1분 완판 진기록 달성
‘배달특급’의 특급 이벤트 ‘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이 지난 10일 첫 오픈 이후 4번 연속 1분 매진 진기록을 세우며 올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과 함께 경기도 농식품을 선착순 100명에 100원(배송료 포함)에 판매하는 ‘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 행사가 첫 시작부터 4차까지 모두 1분 만에 완판 됐다고 31일 밝혔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2020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는 경기도 친환경 잡곡세트를 판매했다. 새해 1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100원딜’ 이벤트는 경기도내로 배달을 받는 사람이라면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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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급 이상 장기교육대기 간부공무원 26명 생활치료센터 배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4급 이상 장기교육 대상자 26명을 코로나19 대응 최일선 현장인 생활치료센터에 전격 배치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자는 2급 1명, 3급 7명, 4급 18명 등으로 경기도내 9개 생활치료센터에 분산배치될 예정이다. 이들은 생활치료센터 근무 후 일주일 동안 자가격리 모니터링 기간을 가진 후 장기교육에 들어가게 된다. 생활치료센터에 배치된 간부공무원들은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도, 시․군 협력 체계 구축 등 대외협력관 역할과 함께 식사, 택배 배부 같은 입소자 지원 업무도 수행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기존에는 교육대상자로 선정된 고위공무원의 경우 교육 입교 전까지 도정 현안 직무과제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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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BIX)지구 준공…포승지구 부지 조성 일단락
2015년 공사를 시작한 ‘평택 포승(BIX)지구 개발사업’이 착공 5년 만에 준공돼 부지조성 과정이 일단락 됐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31일 ‘평택 포승(BIX)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준공인가를 하고 다음 달부터 지적공부 정리와 조성원가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준공인가는 다음 달 7일 경기도보를 통해 고시된다. 평택 포승(BIX)지구 개발사업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일원에 204만6천㎡(62만평) 규모의 산업·물류·주택단지용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평택도시공사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참여했으며 사업비 7,702억 원이 투입됐다. 포승지구에는 자동차부품, 전기·전자, 기계, 화학, 기타 운송장비, 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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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신년사…“인간다운 삶 위한 ‘경제적 기본권’ 확대” 천명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21년(신축년) 1월1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올해는 인간다운 삶을 위한 경제적 기본권을 확대해 미래에 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1일 이재명 지사는 "코로나19 위기가 1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슬기롭게 잘 대응하고 극복해왔다"고 평가하고 "코로나19 완전 종식을 위해 보건 방역에 집중하는 한편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운을 뗐다.이 지사는 "매서운 겨울 추위끝에 따스한 봄날이 오듯 지금 위기는 반드시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다만 포스트 코로나를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미래는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이 지사는 "모래 위에 세운 집이 금세 무너지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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