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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인기 만화 ‘던전밥’과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진행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일 대표 모바일 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모바일)’에 인기 만화 ‘던전밥’과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던전밥'은 미궁 속 마물들을 식재료로 삼아 다양한 요리로 탄생시키며 던전을 돌파하는 내용의 쿠킹 판타지 만화로, 이번 컬래버를 통해 '라이오스', ‘마르실’ 등 ‘던전밥’의 인기 캐릭터와 몬스터를 ‘던파모바일’ 특유의 도트 그래픽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먼저, ‘라이오스’, ‘마르실’, ‘칠책’, ‘센시’, ‘파린’ 등 ‘던전밥’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아바타 11종을 추가했다. ‘귀검사(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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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야구 경기 예측 모바일 게임 '쏠빙고' 선봰다
신한은행은 '2025 신한 쏠 뱅크 KBO 포스트시즌' 개막에 맞춰 디지털 야구 플랫폼 쏠야구에서 경기 예측 모바일 게임 '쏠빙고'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쏠빙고는 이용자가 직접 선택한 팀의 승패, 경기 기록 등을 빙고판에 채우고 포스트시즌 경기를 즐기면서 빙고 달성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게임이다. 빙고를 많이 달성할수록 리워드를 받을 확률이 높아지며 포스트시즌 전 경기(최대 19경기)를 대상으로 경기 시작 30분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 참여 고객 전원에게 마이신한포인트 2포인트를 제공하고 매 경기마다 최다 빙고 달성 고객 대상으로 마이신한포인트 100만 포인트를 분배 지급한다.신한은행 관계자는 "2025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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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최근 5년간 15만명 넘게 이용했다
현대차·기아가 추석 등 명절 연휴를 맞아 제공하는 무상 점검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이 지난 5년간 15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5일 현대차·기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까지 현대차 8만8천583명, 기아 6만3천369명 등 총 15만1천925명이 현대차·기아의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이용했다.현대차·기아는 추석과 설날 명절, 여름휴가 기간 블루핸즈, 오토큐 등 전국 서비스 거점을 통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10년 넘게 시행 중이다.현대차·기아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오일류, 냉각수, 배터리·공조 장치,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항목에 대한 점검을 제공해왔다.현대차·기아는 이번 석을 맞아 지난달 2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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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 누적 발급 100만장
카카오뱅크는 지난 2월 출시한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가 누적 발급량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출시 8개월 만으로 하루 평균 4000장꼴로 발급이 이뤄진 결과다.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객의 교통비 절감에 특화된 카드다. 기존 '프렌즈 체크카드'에 'K-패스'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이용 요금의 최대 53%를 환급해주는 지원 정책이다.카카오프렌즈의 '춘식이'를 적용한 귀여운 디자인도 인기 비결로 꼽힌다. 흰색 플레이트 위로 춘식이가 교통수단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간결한 2차원 도트 콘셉트로 표현한 이번 카드 외형은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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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日 제휴 서비스 강화…여행객 공략
현대카드는 일본 편의점 업계 1위 업체 세븐일레븐 재팬과 현지 대표 편집숍 GR8을 방문하는 회원에게 PB 상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일본 제휴 서비스를 강화한다.3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일본 내 세븐일레븐에 카드 이용자 방문 시 세븐일레븐 PB 상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앱) 내 일본 제휴 서비스에서 '스탬프 미션 참여하기’를 누른 후 세븐일레븐에서 1000엔 이상 결제하면 스탬프를 받고, 그 개수에 따라 PB 상품으로 교환하는 방식이다.일본 세븐일레븐이 한국 기업과 손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븐일레븐은 현대카드가 국내 카드사 중 가장 높은 해외 결제액을 기록한 점에 주목해 이번 협업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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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10월 문화의 달 맞아 문화 사회 공헌 나서
CJ그룹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위한 영화, 서커스, 클래식 음악, 뮤지컬 객석 나눔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객석 나눔은 소외 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영화·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CJ의 문화 사업 자원과 재단 취지에 공감하는 단체의 기부·후원을 토대로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누적 20만명이 넘는 아동이 혜택을 받았다.연휴 첫날인 3일에는 지역아동센터 교사와 청소년에게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됐다. 이와 함게 CJ 임직원이 관람권 기부로 마련한 1300여 장의 모바일 관람권 나눔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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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강원도 취약 계층에 '사랑의 쌀' 기부
NH농협은행은 지난 2일 강원특별자치도청을 찾아 도내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0㎏ 쌀 약 500포대(2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전달된 쌀은 강원도 내 18개 시·군 결식 우려 아동에게 전달된다. 이번 기부는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이뤄졌다.박도성 농협은행 IT부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 아동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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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홍익인간 정신으로 국민 체감 성과 낼 것"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개천절을 맞아 "복합 위기 상황 속에서 신속하고 유연한 대처, 변화하는 현실에 맞는 실용적 해법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개천절 경축식에 참석해 "전 세계가 기후 위기, 인구 위기, 지정학적 위기,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혼란을 겪는 시대에 홍익인간 정신은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우리 시대 과제는 국정 운영 패러다임을 국민 중심으로 전환하고 국정 과제 이행의 기준을 국민에게 맞추는 것"이라며 "국민 주권 정부는 국민의 의사가 국정 지표가 되고 국민 눈높이에서 정책을 펴 국민께 최대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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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부산 6시간 이상"
추석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3일 귀성 차량이 몰리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 10분 △울산 6시간 30분 △목포 5시간 10분(서서울 요금소 기준) △대구 6시간 △광주 4시간 50분 △강릉 3시간 50분 △대전 2시간 50분이다. 이는 평일 같은 시간 대비 1~2시간가량 더 걸리는 수준이다.각 도시에서 서울로 가는 데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50분 △울산 5시간 △목포 4시간 10분 △대구 4시간 1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50분으로 평소 주말과 비슷할 전망이다.주요 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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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지역 어르신 600명에 추석 보양식 제공
대한항공은 2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추석 맞이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 구내식당과 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 600여 명에게 추석 음식을 대접했다. 봉사활동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40여 명,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직원 20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은 준비한 추석 보양식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음식은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조리했으며, 다양한 메뉴로 구성해 명절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했다. 식사 후에는 송편과 단팥빵, 약식, 식혜 등 후식을 담은 선물꾸러미를 증정했다. 대한항공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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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DRT 전용 'CV1 셔틀', 서산시에 전국 최초 도입
농어촌 도로에 최적화된 기동성과 친환경성을 갖춘 전용 PBV(Purpose Built Vehicle · 목적기반 모빌리티)가 등장했다.충남 서산시는 전국 최초로 DRT 전용 친환경 전기 승합차 'CV1 셔틀'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서산시청에서는 ‘행복버스용 친환경 승합차량 CV1 도입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오기용 현대차 국내SV사업실장, 천성재 엠티알 대표 등이 참석했다.서산시는 지난 2월 현대차의 AI 기반 DRT 플랫폼인 셔클을 활용한 '행복버스'를 개통했다. 이용자 증가에 따라 기존에 운영 중이던 카운티 일렉트릭 8대에 더해 CV1 셔틀 4대를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다.CV1 셔틀은 현대차의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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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후반기 교관회의 진행
대한항공은 지난 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와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2025 후반기 교관회의 겸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의 핵심인 운항훈련 정책 발전과 비행교육 체계 표준화를 논의하고, 양사 교관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에 진행된 교관회의는 김해룡 대한항공 운항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운항승무원 교육훈련의 전문성과 책임의식을 되짚는 자리로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발생한 운항 중 특이 사례의 발생 경위와 조치 절차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기종별 간담회를 통해 양사가 보유한 기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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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로보틱스, 제조 로봇에 안전 사고 막는 AI 적용
HD현대로보틱스는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안전 제어 솔루션 '세이프 스페이스 2.0'을 탑재한 차세대 산업용 로봇 제어기 'Hi7'을 공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 제어기는 고도화된 안전 시뮬레이션과 움직임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센서가 수집한 상황 정보를 AI가 분석해 설비 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움직임과 충격을 감지해 즉각적으로 로봇의 동작을 멈춰 안전 사고를 예방한다.Hi7는 업계 최초로 충돌 예방 기능에 라이다 센서를 연동해 사물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협동 로봇과 산업용 로봇에 모두 적용 가능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또한 Hi7에는 로봇의 두뇌와 신경을 하나로 엮는 AI 모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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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LG엔솔 지분 팔아 유동성 수혈…PRS 계약 결정
LG화학(051910)이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373220) 주식을 매각해 유동성을 수혈한다. 자금 조달 규모는 2조원 수준으로 LG화학은 첨단 소재와 바이오 등 신사업 관련 차입금을 상환해 재무 구조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LG화학은 1일 공시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 주식을 활용한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RS란 기업이 자회사 주식이나 부동산 등을 기초 자산으로 삼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과 수수료를 교환하는 계약이다. 기업(수익 매수자)은 자산을 투자자(수익 매도자)에게 넘기되 계약 기간 중 주가 변동에 따른 차액을 받게 된다.LG화학이 증권사 등에 넘기는 주식은 LG에너지솔루션 보통주 575만주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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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포스코, 차세대 軍함정용 특수강 개발 '맞손'
한화오션과 포스코가 손잡고 차세대 군 함정에 들어갈 초고강도 강재를 개발한다. 초고강도 강재는 인장 강도가 1기가파스칼(㎬)급인 특수강으로 전투 함정과 무인 수상정 등 해상 무기 체계에 적용되면 경량화와 안전성 증대 등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한화오션은 1일 서울 중구 한화오션 서울사무소에서 포스코와 군 함정용 기가급 특수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강재와 이용 기술, 용접 재료, 용접 기술 등 6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차세대 함정용 기가급 강재는 해상 무기 체계의 구조 안전성과 방호 성능, 용접부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압연 강판(롤러로 밀어 가공한 철판)이다. 기가급 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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