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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성동통장단 밑반찬 자원봉사 실시
군산시는 ㈜동우팜투테이블에서 기탁한 2억원 후원금(미성동 지정) 추진사업의 일환인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에 미성동 통장단(회장 전혜정)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미성동 통장단이 지난 3일부터 관내에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15세대)에 월 2회 연말까지 7개월 동안 밑반찬을 전달해 건강도 챙기고 안부확인도 병행하는 자원봉사활동 사업이다. 미성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을 내년까지 확대해서 추진할 계획이다.이와함께, 미성동은 초중고 및 대학 입학생 축하금 지원, 저소득층 긴급 생활비 지원 사업 등 더불어 함께 사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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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로 소득 감소한 일반 택시 기사 196명 대상 1인당 300만원 일시 지급
정읍시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법인(일반) 택시 운송사업 종사자에게 한 사람당 300만원의 소득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법인택시 기사 196명에게 각 300만원씩 지원하기 위한 예산 약 5억8,8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근로자로 분류되는 법인 소속 일반택시 기사 또는 본인의 소득감소가 확인된 운수종사자가 해당한다. 2022년 4월 1일 전에 입사해 현재까지 계속 근무 중이어야 한다. 매출액·소득 감소 요건은 1·2·3·4·5차 지원 당시 매출액·소득액 감소가 확인된 경우 등을 인정한다. 단,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원하는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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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동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후 환경정화 활동 펼쳐
정읍시 시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광호)는 지난 7일 시기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6월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1명을 위촉하고 3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회의 후 주민자치위원 19명과 동 직원들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시기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환경정화 활동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야외에서 여가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늘어 방문객이 증가한 천변길 등의 환경정화에 앞장서기 위해 기획됐다.위원들은 천변로와 도로변 등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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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목포해양대 재학생 해양오염 방제교육
목포해경이 해양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 갈 목포해양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방제분야 역량 향상을 위한 현장학습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해경 전용부두에서 목포해양대학교 해상운송학부 4학년 재학생 92명을 대상으로 방제지원센터를 소개하고 방제정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해경은 방제지원센터에서 해양경찰의 주요 임무를 소개하고 선박에서의 해양오염 초동대응 절차, 주요 방제 기자재 현황 및 사용법, 유해화학물질(HNS)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이어 방제정으로 자리를 옮겨 함정의 주요 장비와 제원을 설명하고 유회수기(해상에 유출된 기름을 회수하는 장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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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선제적 대응 실시
해남군은 최근 지속적으로 남하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양돈농가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야생멧돼지가 감염원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2019년 강원도에서 최초 발생이래 지속적으로 남하, 최근 경북 상주까지 감염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원에 따르면 야생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남하속도는 지난해 5월에는 1개월에 약5㎞정도였지만 지금은 약28㎞로 속도가 빨라져, 이 상태라면 연내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이 우려된다. 이에따라 해남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선제적 대응를 위해 방역시설 설치 등 양돈농가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각 농가별 맞춤형 방역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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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향 고소한 돌담길 따라”해남 태인마을 마실오세요
낮은 돌담길을 따라 집집마다 개성있는 정원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담장밖으로 가지를 내민 보리수 열매며, 애써 가꾼 넝쿨 장미를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발걸음마저 여유로워 진다. 해남군 계곡면 태인마을.태인, 강절, 당산, 신기 등 생활권이 같은 4개 마을로 묶인 비슬안 권역은 담장을 허물고 주민들이 직접 돌담을 쌓은 돌담 마을로도 유명하다. 주민들의 마을가꾸기 의지가 유별나다 할 정도로 화합이 잘되고, 일찍부터 친환경 농업이 자리잡아 자연환경이 가장 잘 보존된 농촌마을이기도 하다.이 중 태인마을이 2022년 전라남도 유기농 생태 마을로 선정됐다.전라남도는 유기농업 확산과 함께 마을 전체를 유기농업 체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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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 스타기업 15개사 ‘광주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
광주광역시는 ‘2022년 지역 스타기업’으로 주식회사 뉴런모터스 등 15개사를 선정하고 8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지역 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 선정된 광주스타기업은 주식회사 뉴런모터스, ㈜다원디엔에스, 대경에이티㈜, 주식회사 대정, 마노(주), ㈜세아씨엔티, ㈜아이티스퀘어, ㈜에스엠지, ㈜엠알티, ㈜왕성테크, 주식회사 인탑스테크닉, ㈜진우알테크, ㈜쿠보텍, 팜파스㈜, ㈜한영하이테크 등이다.선정된 기업은 3년간 지정이 유지되며, 주관기관인 광주테크노파크를 통해 컨설팅사와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가 매칭되고, 기업 성장계획 수립, 연구개발(R&D) 과제 기획, 수출 등 기업맞춤 전용 프로그램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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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 ‘나주대전환 인수위원회’ 출범
나주시는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이 ‘나주대전환 인수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나주대전환 인수위원회는 한국에너지공대 상임고문인 여성구 위원장과 전 나주시의회 의원인 이동복 부위원장을 포함해 15인으로 구성됐다.인수위원회는 자치행정분과, 농업농촌분과, 경제일자리분과, 교육복지분과, 문화관광분과와 함께 시정혁신특별위원회, 시민권익특별위원회를 설치해 활동할 계획이다.별도의 자문위원회도 설치하는데 시정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자문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인수위는 각 분과별로 시의 조직 및 예산 파악, 시정 주요 현황 파악,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은 뒤 민선8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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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바다환경지킴이 안전보건교육 실시
군산시가 연안환경을 청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3일 해신동주민센터에서 바다환경지킴이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바다환경지킴이는 육상의 환경미화원과 같은 전담 인력으로 해안가에 있는 해양쓰레기 심각 지역 등에 대한 상시 관리와 대국민 계도 및 투기행위 감시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시는 옥도면을 비롯해 소룡·해신·경암·구암동 등에서 총 31명의 바다환경지킴이가 활동하고 있다.이번 안전보건교육은 시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의뢰해서 이뤄졌으며 2시간 동안 안전보건교육 일반과 사고사례 예방 대책, 그리고 안전의식 고취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한상봉 항만해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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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어린 대하 250만마리 바다에 방류 실시
완도군은 지난 3일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과 함께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의 일환으로 어린 대하 250만 마리를 완도읍 정도리와 고금면 농상리 해역에 방류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방류한 어린 대하는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에서 지난 5월 전남 고흥, 영광 지역 일대에서 확보한 대하에서 수정란을 받아 1.2cm로 키운 개체이다.대하는 우리나라 서·남해 등 한정된 지역에서만 분포하는데 멀리 이동하지 않는 정착성 어류로 이번 어린 대하 방류로 새로운 수산 자원 조성과 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수산 종자 방류 사업을 통해 연안의 생태계 복원 및 육성과 해양치유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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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몰랑몰랑 땅끝희망티콘’ 선착순 무료배포
해남군은 군 SNS 캐릭터로 제작된‘몰랑몰랑 땅끝희망티콘’이모티콘을 선착순 2만 5,000명에게 무료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몰랑몰랑 땅끝희망티콘은 해남군 마스코트인 땅끝이와 희망이를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캐릭터화 한 SNS 이미지로,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16종으로 제작됐다.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으려면 카카오톡 채널 ‘해남에 반했남’을 추가하면 된다. 선착순 2만 5,000명에 대해 6월 10일 오후 2시부터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사용기간은 7월 9일까지 30일간이다. 이번 SNS 이모티콘 제작 외에도 신청사 현관에는 대형 공기인형으로 제작된‘희망이’가 군청 방문객을 맞고 있다.또한 각종 행사시 이용되는 인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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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5호 치매안심마을 주민설명회‧공동체회의 성료
함평군 보건소가 지난달 26일 제5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나산면 용수마을에서 주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을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달 30일 나산면사무소에서 공공기관, 마을대표 등 운영위원회 회의를 실시해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만 60세 이상 마을주민, 인지저하자,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군은 오는 11월까지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 안전환경 조성, 맞춤형 치매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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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현충일 맞아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충무공원 거행
정읍시는 지난 6일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충무공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고 추모하는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추념식은 유진섭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을 비롯해 장명본 정읍경찰서장과 김수봉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일반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들은 나라를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희생의 참뜻을 되새기고 계승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추념식에서는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에 이어 오전 10시 전국에서 동시에 울린 사이렌에 맞춰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묵념을 올렸다.이어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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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고리형 배회감지기 지원
해남군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과 실종시 조속한 발견 및 복귀를 위해 고리형 배회감지기(GPS)를 무상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고리형 배회감지기는 보호자의 스마트폰(앱)과 연동하여 치매 어르신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기기이다.설정한 안심 구역에서 착용자가 이탈했을 경우 보호자 스마트폰 알람이 울리는 기능이 갖춰져 실종 예방에 효과가 있다.옷이나 가방에 매달거나 목걸이 형태로 착용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배회나 실종 경험 혹은 실종 위험이 있는 관내 치매 환자, 인지 저하자이며 해남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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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운영
담양군이 배출방법이 어려워 가정에 장기간 방치·보관 중인 폐가전제품의 무상 방문수거를 시작하고 홍보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사업은 재활용 확대와 국민의 불편 해소를 통해 국정과제인 자원순환사회 전환 촉진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시작됐다. 폐가전제품 배출시 온라인 또는 콜센터등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배출예약을 하면 수거 및 운반 전담반(환경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에서 정해진 날짜에 방문 수거해간다. 수거품목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전자레인지 등 중·대형 전자제품이며 폐가구, 전기장판류, 의료기기 등 및 고정 설치된 제품은 미철거 시 수거 불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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