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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재활용품 수거 노인 대상 안전손수레 지원…형광색 안전경광등 장착
전라남도는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노인이 안전하게 재활용품을 수집·운반하도록 안전손수레를 제작, 5월부터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는 교통사고 사망자 중 노인 보행자 사망률이 좀처럼 줄지 않아 예방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실제로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률은 2018년 18%(61명), 2019년 21%(61명), 2020년 18%(51명) 규모다.재활용품 수거 노인 대상 안전손수레와 안전조끼, 안전화 등 안전장비를 보급하는 이번 사업은 평소 가파른 경사나 차도에서 손수레를 운행해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된 노인과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위한 것이다.손수레는 특히 안전 측면을 고려해 형광도색과 안전경광등, 자전거용 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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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착한 임대인 찾기 운동’ 전개…재산세 최대 50% 감면
전라남도 나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임차인을 위해 남몰래 선행을 펼쳐온 ‘착한 임대인’을 찾는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내달부터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상가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 찾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시대 숨은 의인으로 통하는 착한 임대인에게는 정부의 세제공제, 지자체의 재산세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정부에서는 올 연말까지 착한 임대인의 임대료 인하액의 최대 70%(종합소득금액 1억원 초과자의 경우 50%)를 소득세·법인세에서 공제해준다. 이에 더해 6월 말까지 상가 임대료를 10%이상 인하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무상 전기안전점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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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신광면 월암지구 '사방·임도사업' 착공
함평군은 지난 22일 신광면 월암지구 사방‧임도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사방사업은 오는 6월, 임도사업은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착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 관계자, 시공사, 지역주민대표 등 10여 명의 최소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사업 시공 추진계획 설명, 현장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신광 월암지구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한 계류 침식 및 주택침수 등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지난해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산사태 취약지구 현장 점검 당시 함평군의 요청으로 정비대상 지구에 반영됐다. 이에 군은 올해 재해복구 및 예방을 위한 사방·임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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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함정 청결 향상 ‘함정 클린데이' 지정‧운영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승조원 복지‧건강증진을 위해 함정 청결 향상 방안으로 ‘함정클린데이’를 지정‧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함정 클린데이란 정박기간 첫 주 1일과 출동 중 최소 1일을 지정하여 전 직원이 동참하여 경비함정 내외 청결상태 향상과 장비 유지‧보수를 위해 관리 하는 날이다.이에 완도해경서장이 직접 경비함정을 방문하여 체크리스트에 의거 환경 개선 현황을 점검했으며, 승조원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소형 경비함정의 승조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해 장비관리운영팀의 김재권 경사가 적극행정 일환으로 '먹는 물 음용방법 개선'을 정수기 업체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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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전문가 컨설팅 실시
해남군은 내년도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발굴한 정성지표 우수사례에 대해 1차 전문가 서면검토를 거쳐 2차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 평가지표 담당공무원의 평가방향 이해, 평가 방식에 맞는 보고서 작성요령 습득 등 정부합동평가에서도 비중이 높은 정성지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실적관리를 위해 실시됐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 등을 매년 평가하며 5대 국정목표 116개(정량 94, 정성22) 지표를 설정하여 평가하고 있다.해남군은 지자체 행정 전반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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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사회적 약자 돌봄 SOG캠페인 동참..."복지사각지대 해소 최선"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 등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사회적 약자 돌봄 ‘SOG(Save Our Gwangju)’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비롯한 각종 폭력으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다.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김용집 의장은 “최근 심각한 아동학대사건을 비롯해 코로나19 상황에서 고독사나 장애인들의 고통이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항상 이웃과 주변을 살펴보시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계시면 우리 시의회나 시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에 바로 공유해주시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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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손불면, 지역특화사업 ‘행복나눔·기쁨가득 딸기’ 지원
전남 함평군 손불면(면장 최대헌)은 지난 22일 지역 내 저소득 6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손불면 지역특화사업인 행복나눔 사업은 현금 또는 현물 기부를 희망하는 지역민들을 발굴해 저소득층에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날 사업은 궁산4리 심일남 이장이 과일을 자주 먹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하루 동안 개방한 딸기 하우스에서 손불면 직원들이 직접 수확‧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확된 딸기는 500㎖컵에 개별 포장돼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구 60세대 전달됐다. 최대헌 손불면장은 “자원이 한정된 농촌 마을에서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도움이 큰 힘이 된다”며 “더 많은 면민들이 앞으로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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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거리두기 1.5단계 하향..."생활방역 적극 동참"
담양군은 코로나 집단 발생으로 상향했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27일부터 1.5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날 비대면 브리핑을 열어 현재 상황과 1.5단계 하향에 따른 향후 추진 방향, 당부사항을 설명했다. 군은 여전히 감염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는 만큼 5인 이상의 사적모임은 5월 2일까지 계속해서 금지하고, 담빛 수영장 폐쇄, 실내외 체육시설은 이용자 전원이 검사를 마치고 개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한 군민 다수 접촉이 예상되는 선출직 공직자, 정당 당직자, 2022년도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다중 이용시설 종사자 등은 수시 또는 정기적으로 진단검사를 받도록 권고해 집단감염을 예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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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빛그린산학융합지구 캠퍼스관·기업연구관 착공식 참석..."산학융합 생태계 구축"
산업단지 내에 기업과 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해 산업현장에서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고용이 선순환되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구현하는 국책사업이 광주빛그린산학융합지구에서 본격 추진된다.광주광역시는 26일 오후 광주빛그린산단에서 빛그린산학융합지구 캠퍼스관과 기업연구관 착공식을 개최했다.착공식은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 민형배·이용빈 국회의원,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현철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경제정책관,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사업현황 및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기념발파, 공사관계자 격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년 하반기 이전할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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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정부 합동 학원‧교습소 특별 방역 지도 점검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2~24일 학원 및 교습소 총 233곳을 대상으로 정부 합동 특별 방역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부합동 특별 방역 지도 점검은 최근 학생·가족·또래집단 등의 코로나19 전파 증가 추세에 경각심을 갖고 실시됐다. 시교육청(교육지원청 포함), 행정안전부, 광주시청, 5개 자치구가 참여했다. 이번 점검을 위해 합동점검반을 구성했고, 7개 팀(23명)을 투입했다. 합동점검반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환기·소독 실시 ▲음식 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 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방역수칙 게시 등 기본 방역수칙 및 학원시설 방역지침 위반 여부를 점검했다. 특히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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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월 2일까지 1주간 특별 방역주간 운영
전라남도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줄이기 위해 5월 2일까지 1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방역주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별 방역주간은 최근 확진자가 꾸준히 늘면서 하루 신규 확진자 800명 선을 위협함에 따라 이를 줄이려는 특별조치다.공공부문에서는 지역축제를 포함한 불요불급한 행사나 대면회의, 회식 등 모임을 금지하고, 재택근무 확대한다.최근 확진자가 증가 추세인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전남도는 공공부문의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를 확대 시행하고 회식·모임을 금지하며,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불시 단속할 계획이다. 민간부문에도 재택근무와 시차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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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서·남해 해양주권 수호 ‘바다의 수호자’ 역할 톡톡
목포해양경찰서는 전 직원이 혼연 일체가 되어 서·남해 바다에서 발생하는 각종 상황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해양주권을 수호하는 ‘바다의 수호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국제정세 속에서도 불법조업 외국어선 3,857척을 퇴거 및 차단하고 9척을 나포하는 등 우리나라 해양주권 수호의 선봉장 역할을 했다.또 침수, 침몰, 전복, 화재 등 각종 해양사고로부터 327척 선박과 1,931명의 인명을 구조하며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의 진면모를 보였다.한편, 목포해경은 해양범죄와 밀수·밀입국 사범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단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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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한부모가족 대상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5월 1일부터 개정된 한부모가족지원법 시행에 따라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고 26일 밝혔다.그동안 생계급여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은 아동양육비를 지원받지 못했으나 이번 개정 법률 시행에 따라 생계급여를 받더라도 자녀 1인당 월 10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또한,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만 25~34세의 ‘청년’ 한부모가족에는 자녀 나이에 따라 월 5~10만 원의 추가 아동양육비가 지원된다. 개정 전 만 5세 이하 자녀를 둔 25세 이상 ‘미혼’ 한부모가족에서 대상이 확대됐다.4월 20일을 기준으로 중위소득 52% 이하인 법정 한부모가족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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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소비자 중심 친환경농업 활성화 대책 회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6일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각 분야의 대표 친환경농업인의 의견을 듣고자 군 관련 부서, 영광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품목별 대표 친환경농업인들과 함께 친환경농업 활성화 대책 회의를 농업인회관에서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친환경농업의 정책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영광군의 친환경농업의 취약한 부분과 보완해 나가야할 점을 중점적으로 다양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영광군의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2,341ha이며, 이 중 81.4%에 해당하는 1,906ha가 친환경 벼 면적으로 벼 이외의 타 품목의 인증면적 확대가 절실한 실정이다. 또한 재배 매뉴얼 부족, 생산비 과다, 판로 확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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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지역 여행업계 지원 ‘코로나19 극복 힐링투어’ 운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코로나19 극복 힐링투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시민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지역의 24개 여행업체에 상품 개발비, 홍보비,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여행업체는 주민, 관광객, 코로나19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남도 문화・예술체험 투어를 진행한다. 투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자 지정을 통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운영되고 1회당 20명 이내로 무등산, 시가문화권, 비엔날레 전시관, 남도향토음식박물관 등 지역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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