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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마약수사 전담팀 신설…"마약 청정지역 이미지 지킬 것"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에 마약 범죄예방과 수사를 전담하는 마약수사팀이 신설됐다. 서해해경은 지난 21일 수사과 광역수사대에 마약 전담팀을 신설하고, 수사 경력 15년차의 베테랑 팀장을 비롯한 형사 3명을 팀원으로 배치했다. 서해해경은 지난 13일 관내에서 선원 4명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되고, 서해상을 통한 마약 밀수범이 검거되는 등 마약 범죄가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이들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한편, 단속의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 전담팀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마약수사팀은 서해지역 섬과 해안 일대에서 마약관련 각종 범죄 정보 수집과 함께 직접 수사는 물론, 목포해경서 등 일선 해경서의 마약 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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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바람직한 조직문화 위해 T/F팀 본격 가동
목포해경이 직원 상호 간 이해와 소통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T/F팀을 본격 가동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22일 오전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갑질 등 불합리한 관행과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경사, 경장급 직원으로 구성된 소통‧화합 T/F팀 중간그룹이 참여해 불합리한 관행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무조건적 상명하복 ▲직장 내 갑질 및 을질 행위 ▲불합리한 공직 관행 ▲상호 존중 언어 사용 ▲조직 구성원 간 소통 활성화 등 바람직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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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고혈압‧당뇨병 관리 ‘건강 더하기’ 상설교육장 운영
여수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서는 효과적인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건강 더하기 상설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동부도시보건지소에서 상설교육을 실시한다. 참여 시민은 교육 전 기초검사(혈압·혈당·콜레스테롤)와 1:1 상담을 받고 1시간의 고혈압·당뇨병 교육을 이수하면, 눈 합병증 검진 쿠폰을 발급해 안과에서 합병증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교육은 매주 월‧화‧수 오전 9시 30부터 11시까지 주 3회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 또는 여수시 홈페이지 OK통합예약 ‘교육/강좌’에서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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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안전교육 영상 ‘나를 찾아줘’ 유튜브 게시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초등학교 교사와 협업을 통해 제작한 학생 안전교육 영상 ‘나를 찾아줘’를 지난 21일 시교육청 유튜브에 게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현장의 안전교육 실시에 대한 어려움을 고려해 ‘나를 찾아줘’를 제작했다. 그동안 학생 대상 안전교육 영상은 많았지만 학생들의 흥미를 끌기에 부족했다. 시교육청은 이 점을 반영해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방탈출 게임 형식의 학생 안전교육 영상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온라인 방탈출 게임을 즐기며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영상을 통해 지난해 신설된 본량안전체험관도 경험할 수 있다. 학생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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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 촉구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용집)는 22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결정을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에는 다핵종제거설비 처리 후에도 인체 내에 피폭을 일으키는 삼중수소 등 방사성 핵종 물질이 포함돼 있다”며, “이를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이 해양에 방류하는 것은 인접한 우리나라를 비롯, 전 인류에 대한 생화학 공격과 다름없는 파멸적 행위”라고 주장했다.이어서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농도와 성분 등 측정 공표 자체를 금지했다”고 비판하면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 국제사회의 객관적인 검증마저 차단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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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 추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이나 용역서비스에 대한 우선구매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지난해 구매 목표액인 8억 9400만 원 대비 181%인 16억 2400만 원의 구매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1억 1500만 원 증액한 10억 900만 원을 목표로 우선구매를 실시한다. 부서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구매의 필요성을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를 적극 안내해 구매율을 제고한다. 목표 달성을 위해 매월 부서별 구매실적을 관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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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봄철 수두 유행 대비 예방접종 당부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수두 유행에 대비해 예방접종과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최근 의료기관에 수두 환자 신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수두는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이다. 감염되면,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1주일가량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에게 전파력이 높고 해마다 4월∼6월, 10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감염 환자가 증가한다.수두 예방 접종은 생후 12~15개월 사이에 1회 (필수)접종하고, 만 4세~6세 때 2회 (선택)접종으로 완료된다. 예방 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예방 접종을 하면 된다.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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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관내 마을이장단 대상 코로나19 전수 검사
함평군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관내 273리 이장단에 대해 코로나19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최근 인근 광주‧전남 지역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평소 대민접촉과 관공서 출입이 많은 이장단의 선제 전수검사를 결정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에 접종동의서 징구, 접종 후 모니터링 등 이장단의 역할이 많아지면서 혹시 모를 감염의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9개 읍면 소속 273명의 이장들은 읍면별로 마련된 임시 검체 채취 초소에서 지난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7일간 선제검사를 받게 된다. 군은 이번 선제검사를 통해 무증상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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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불필요한 모임 취소 당부
완도군은 지난 21일 저녁 10시 경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확진자는 18일 광주광역시에서 확진자와 접촉하여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8일 자가용으로 광주에서 화흥포를 거쳐 소안면으로 이동하였고, 19일 직장에 출근 후 목포시와 해남군을 방문 후 소안면으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나 소안면 의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21일 오전 11시 PCR 검사를 받은 후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확진자는 22일 치료 병원으로 이송하고, 확진자 직장의 동료 및 가족, 개인 의원 관계자 등을 PCR 검사 후 밀접촉자로 분류하여 안심숙소에 입소 조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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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4월 '최고 해양경찰인' 박석철 땅끝파출소장 선정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정박선박 화재 초기진압을 위한 만능노즐 개선과 유관기관(소방·경찰·민간해양구조대) 협업을 통해 신속 대응체계 구축을 적극 추진한 땅끝파출소장 박석철 경감을 4월 최고 완도해양경찰인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이달의 ‘최고 해양경찰인’에 선정된 완도해경 땅끝파출소장은 적극적인 헌신과 노력으로 많은 동료들의 귀감이 되어왔으며 이번 4월에 ▲분사 사거리 증가를 위한 만능노즐 길이 개선 ▲소방과 협업을 통한 항포구 소화전 8개소 추가 설치 협의 ▲땅끝파출소 주관 민·관 합동 화재 진압 훈련 등의 적극행정을 펼쳐‘최고의 해양경찰인’으로 선정, 공로를 인정 받았다.또한 평소 꾸준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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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고흥 해상 선박화재 대응 실전 훈련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고흥 녹동항 인근 해상에서 고흥소방서, 고흥해상자율방범대, 민간해양구조대, 녹동현대병원과 함께 낚시어선 화재 사고를 대비한 민·관 합동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 30분께 해경 경비함정 2척, 고흥소방서 소방차 5대, 화물선 1대, 민간어선 2척 등 총 45명이 동원되어 녹동 대봉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 기관실 화재 발생에 따른 긴급신고부터 해상표류자 인명구조 및 응급조치, 합동 화재진압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훈련은 지난 2019년 고흥 도화면 구암 앞 해상에서 실제 발생한 어선 화재사고를 재연하여 민․관 합동 대응 능력 향상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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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SRF행정소송 판결 유감…“즉시 항소할 것”
전라남도 나주시가 “SRF열병합발전소 사업개시신고 수리 거부 처분을 취소한다”는 법원 판결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즉각적인 항소 입장을 밝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21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판결은 공공의 이익과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이라는 사회적 합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안타까운 결정”이라며 “나주시는 정당성을 회복하고 시민들의 뜻을 지키기 위해 관련 절차에 따라 즉시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광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부장판사 박현)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나주시를 상대로 낸 ‘발전소 사업 개시 신고 수리거부 처분 취소’ 행정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발전소 가동에 의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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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보훈복지사업 지속 확대'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복지증진을 위해 보훈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21일 여수시에 따르면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게 지급되는 보훈수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나라사랑 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보훈선양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미망인에게 명예수당을 매월 5만 원씩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혜택을 받지 못한 참전유공자 미망인을 위해, 작년 11월 참전유공자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해 시행근거를 마련했으며 2023년 7만 원, 2025년 10만 원으로 점차적으로 인상해나갈 계획이다.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10만 원에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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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참석...‘종합주거복지센터’ 설치
광주광역시는 21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주거정책심의위원장)을 비롯한 주거정책심위원회 위원과 건축정책위원회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지난 2월 마무리된 ‘2030 광주광역시 주거종합계획’에서 나타난 주택 공급과잉 우려와 주거취약계층에 주거복지 정보 전달이 잘 이뤄지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할 우려가 제기된 데 대한 이용섭 시장이 특단의 대책 마련 지시에 따라 그 대책을 심의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아파트 층수문제와 관련해 광주의 특성에 맞는 도시경관 보존을 위한 높이 관리 기준안 마련을 위한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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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군공항이전시민추진협의회, 광주 군 공항 이전 'SNS 시민 서포터즈' 출범식
광주군공항이전시민추진협의회(대표 채일병·양진석, 이하 시추협)는 시추협 사무실에서 광주 군 공항 이전 지원 및 홍보를 위한 ‘SNS 시민 서포터즈’ 출범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출범식에서는 채일병 대표회장이 직접 참석하여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 했다.지난 14일 1차 시민 서포터즈 37명을 시작으로 이날 57명이 참여했다. 시추협은 향후 서구지역 군 공항 소음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참여한 시민서포터즈는 광주 군 공항 이전에 대한 추진상황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도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시민 공감대를 확산해 나감으로써 군 공항 이전 사업의 추진 동력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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