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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주식옵션 수수료 계약당 1달러' 이벤트
키움증권은 2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주식옵션 수수료 계약당 1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국주식옵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벤트로 내년 2월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이벤트 참여 대상은 이미 이벤트 수수료를 적용받는 고객을 제외한 전 고객이다. 미국주식옵션 거래 계좌가 없어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계좌 개설 후 해당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신청한 투자자는 신청 다음 영업일부터 3개월간 미국주식옵션 수수료를 1달러로 이용할 수 있다.키움증권은 미국주식옵션 실시간 시세 최초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신청 당월을 포함한 3개월 시세 이용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기간 1계약 이상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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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SK증권 주관
로킷헬스케어는 한국거래소(KRX)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SK증권이다.2012년에 설립된 로킷헬스케어는 AI 첨단 재생의료 전문기업이다. 2023년 기준 12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혁신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이라는 독보적인 기술을 통해 당뇨발 치료, 피부재생, 연골재생, 신장재생 등 다양한 첨단 재생의료 솔루션을 개발 및 상용화하고 있다.특히 로킷헬스케어는 지난 1월 기술성 평가에서 2개 평가기관으로부터 A, 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바이오 및 첨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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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M증권
<신규 보임>▲ 강남WM센터장 정재훈 ▲ 여의도WM센터장 이영우 ▲ 서울금융센터장 주은화<이동>▲ 대구WM센터장 박보현 ▲ 부산WM센터장 최준호 ▲ 부산중앙WM센터장 김성건 ▲ 창원WM센터장 이현석 ▲ Wholesale금융상품부장 전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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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수익률 26.56%...연간 수익률 1위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4년 3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방법) 주요 현황 공시에서 '한국투자증권 디폴트옵션고위험BF1'이 증권사 가운데 연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디폴트옵션은 퇴직연금 가입자가 일정 기간 동안 운용 지시를 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선정한 상품으로 적립금을 자동 운용하는 제도다. 퇴직연금 적립금이 방치되는 상황을 예방하고, 연금 수익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됐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 디폴트옵션고위험BF1은 1년 수익률 26.56%를 기록하며, 올해 3분기 연속 증권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다. 디폴트옵션고위험BF1은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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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인프라펀드' KB발해인프라, 상장 첫날 부진
29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KB발해인프라(415640)가 첫날부터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시11분 기준 KB발해인프라 주가는 공모가 8400원보다 4.52% 이상 하락한 802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869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다.KB발해인프라는 국내 최초의 공모 인프라펀드로, 유료도로, 터널,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SOC)에 투자하여 얻은 수익을 배당하는 상품이다. 현재 △대구-부산 고속도로 △수석-호평간도로 △용마터널, 산성터널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 등 5개 유료도로 자산에 투자하고 있으며, 향후 3년간 공모가 기준 7.7% 이상의 배당수익률을 제시했다.KB발해인프라의 부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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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김우석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 내정
삼성자산운용이 2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김우석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대표부사장) 후보로 추천했다.김우석 내정자(54)는 삼성화재, 삼성생명을 거치며 경영관리, 기획, 자산운용 등을 다양하게 경험한 금융전문가다. 김 내정자는 2015년 삼성화재 기획1팀장으로 주요 경영 보직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18년 계리RM팀장, 2020년에는 장기보험보상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험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어 2021년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 T/F 담당임원으로 발탁돼 기업의 전략적 혁신을 주도했다. 최근인 2023년에는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을 맡았다.삼성자산운용은 김 내정자가 회사의 ETF 시장 지위를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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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THE100리포트' 96호 발간...사교육비·노후준비 균형점 모색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THE100리포트' 96호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발간하는 리서치자료로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자산관리, 100세시대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첫 번째 리포트 '티끌 모아 태산. 월급쟁이 부자로 살아가는 방법'은 상위 10% 이내 근로자 가구의 자산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월급쟁이가 부자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제시한다. 두 번째 리포트 '퇴직연금시장, 10여 년의 변화. Part1: 가입자편'에서는 세제혜택 강화, 가입대상자 확대 등 퇴직연금제도 변경에 따라 지난 10여 년간 퇴직연금시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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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차기 우리은행장에 정진완 중소기업그룹 부행장 추천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29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를 개최하고,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정진완 현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우리금융그룹 자추위는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 가이드라인에 맞취 지난 9월말 은행장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했다"며 "이후 현 조병규 은행장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함에 따라 최근 불거진 내부통제 이슈 등을 감안해 '조직 쇄신'과 '세대 교체’에 주안점을 두고 은행장 선임 절차를 진행해 왔다"고 전했다.우리금융은 '자회사 대표이사 경영승계계획'에 따라 우리은행장 후보군을 롱리스트 및 숏리스트로 단계적으로 압축해왔다. 또한 '은행장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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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 국내 최단기 3조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머니마켓액티브’가 순자산 3조원을 돌파해 3조1161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8월 6일 상장 후 76영업일만으로 국내 최단 기간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 대선 이후 정책 변화 및 국내 금리 인하 기조 속에서 투자자들의 단기 자금 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안정성과 높은 수익률을 겸비한 상품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는 설명이다.KODEX 머니마켓액티브는 초단기 채권과 CP(기업어음) 등에 투자하는 등 MMF(Money Market Fund)의 운용 방식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금리 변동에 대한 가격 변화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기존 MMF 대비 유연한 운용 방식을 채택해 추가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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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수창(대신증권 전무이사)씨 장인상
▲ 김영채씨 별세, 김대식·춘자·경식·희숙·남숙씨 부친상, 김수창(대신증권 전무)씨 장인상 = 29일, 곡성장례식장 1호실, 발인 12월 1일 오전 9시, 061-362-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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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피시스템, 상장 첫해 '통 큰' 주주환원…100억 자사주 매입·소각
케이블·로봇전용 보호 전문기업 씨피시스템(413630)이 28일 4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해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씨피시스템은 상장 첫해에만 총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게 됐다.씨피시스템은 유진투자증권을 통해 내년 5월27일까지 자사주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매입한 자사주는 전량 소각할 예정이며, 이는 27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의 약 4.45%에 해당한다.앞서 씨피시스템은 지난 7월 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 계약을 체결하고 10월 매입을 완료했다. 해당 주식은 2025년 1월 신탁 계약 종료 후 전량 소각될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 매입하는 40억원 규모의 자사주 역시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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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K증권
■ 승진◇ 상무▲김진태 기업금융1본부장 ▲윤보현 대체투자본부장 ▲조은아 IT인프라본부장 ▲최도연 리서치센터장◇ 상무보▲임지정 리스크관리본부장 ▲김수한 압구정PIB센터장 ▲김미현 ESG지원부장 ▲김준한 법인영업부장 ▲박근환 Passive영업부장 ▲송귀자 스마트금융센터장 ▲원종훈 경영관리부장■ 신규선임◇ 이사대우 ▲김진국 대전PIB센터장■ 보임변경▲IB총괄 유성훈 부사장 ▲2영업본부장 유성호 상무보 ▲1영업본부장 황인극 상무보 ▲FICC파생본부장 김승기 이사대우 ▲준법감시본부장 조정훈 이사대우 ▲경인지점장 김수한 상무보 ▲강남금융센터장 조광희 상무보 ▲남양주지점장 김진웅 이사대우 ▲분당금융센터장 서영일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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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경기 침체 위기감"…금리 인하, 추가 인하 가능성까지
한국은행이 28일 기준금리를 3.2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이로써 한국은행은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내렸다. 두 차례 연속 금리 인하는 2008~2009년 금융위기 이후 14년 만에 처음이다.이번 금리 인하 결정은 국내 경기 둔화 우려가 심화된 데 따른 것이다. 한은은 이날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4%에서 2.2%로 0.2%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1%에서 1.9%로 낮춰 잡았다. 이는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2.0%)을 밑도는 수치다.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수출 경쟁 심화 등 구조적 요인으로 성장의 하방 압력이 커졌다"며 이번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이 총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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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7.7% 배당 'KB발해인프라', 29일 코스피 상장
KB자산운용의 대표 인프라펀드인 ‘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KB발해인프라)가 29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다 . 국내 최초 토종 공모 인프라펀드 'KB발해인프라'는 유료도로와 터널,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SOC)에 주로 투자한다.현재 △대구-부산간 고속도로 △남양주 수석-호평간도로 △서울 용마터널 △부산 산성터널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 등 연간 약 1억800만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우량 유료도로 자산의 운용 수익을 배당하고 있다.'KB발해인프라'가 주로 투자하는 민간 투자 사업은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도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정부와의 협약 상 각 자산별 통행수입에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이 반영돼 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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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인도 증권사 쉐어칸 인수 완료…현지 5위 도약 목표
미래에셋증권은 28일 인도 현지 증권사 쉐어칸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인도 자본시장에 진출한 미래에셋증권은 6년 만에 현지 기업 인수라는 성과를 달성했다.지난해 12월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이후 인도 중앙은행(RBI)과 증권거래위원회(SEBI)의 기업결합 승인을 거쳐 이날 인수를 마무리했다. 미래에셋쉐어칸이란 명칭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쉐어칸은 2000년 설립된 인도 10위권 증권사로 310만 명 이상의 고객과 120여 개 지점, 4,400명 이상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다.이번 인수로 인도 WM사업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의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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