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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대와 지역 맞춤 인재양성 업무 협약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과 전남대학교(총장 정성택)가 미래사회 맞춤형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대학교는 21일 전남대학교 총장실에서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 관련, 고교-대학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남교육청과 전남대는 이번 협약으로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연계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 두 기관은 고교학점제 등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상호 협조하고, 진로·진학지도를 위한 교원대상 직무연수 및 중·고교·대학 연계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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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지역 아스파라거스 수출량 증가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역에서 생산한 아스파라거스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 성과를 내고 있다.급변하는 기후와 국내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일본 수출량을 확대해 판로를 개척,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이 기대된다.화순군에 따르면, 오는 5월까지 화순 아스파라거스 약 1.8t이 5차례에 걸쳐 일본에 수출된다. 수출량은 지난해보다 17%가량 증가한 규모로 화순 아스파라거스의 우수성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화순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길은 지난해 다시 열렸다. 처음 수출한 2011년 이후 실적이 없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와 농가가 협력해 문을 두드린 결과, 지난해부터 다시 수출하게 됐다.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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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행안부 주관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선정..."다양한 마을기업 발굴"
광주시 동구(청장 임택)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다복마을협동조합’과 ‘행복한쓰임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돼 지원약정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행안부에서 지정하는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해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기업으로,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3년 차까지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공모 심사는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 등 기업의 성과와 사업계획의 적정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광주광역시 1차 심사 후 행안부에서 최종 선정됐다.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다복마을협동조합(대표 안병락)은 지난해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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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국 첫 한우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해남군 만희농장이 전국1호 한우 동물복지축산농장으로 인증받았다. 북평면에 위치한 만희농장은 2008년 한우 2마리로 시작해 현재 147마리까지 사육규모를 늘리며, 고품질의 한우를 서울 소재 백화점에 납품해 연매출 1억 원 이상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2017년 깨끗한 축산농장, 무항생제축산물·유가축산물 인증, 2018년 HACCP 인증, 전라남도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에서 단계를 높여 동물복지축산농장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만희농장은 철저한 기록관리와 체계적인 사양관리로 고품질 한우를 사육하는 한편 축사에서 나오는 퇴비를 발효시켜 토양에 환원시키고, 그 토양에서 생산된 볏짚을 조사료로 사용하는 등 자연순환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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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군 조도 뇌출혈 응급환자 '긴급이송'
목포해경이 뇌출혈 증세를 보이며 거동하지 못하는 도서지역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 57분경 전남 진도군 조도면에서 A씨(40대, 여)가 뇌출혈 증세를 보이며 거동을 못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이날 오후 7시 18분경 진도 창유항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서망항으로 이동, 오후 7시 36분경 대기 중인 119 구급대에 무사히 인계했다.목포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를 이용해 올해 도서지역과 해상에서 발생한 63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하며 내 가족을 구한다는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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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태양광·태양열 설치공사 상반기 설치…공정률 80%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해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금년도 국도비 등 47억 원을 확보하여 주택 보급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군은 지난 2월초 태양광·태양열 등 설치공사 착공에 들어가 460개소(주택 373개소, 공공·민간건물 87개소) 중 370개소를 설치 완료하여 현재 공정률 80%로 상반기 중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금번 사업은 지속가능한 미래 청정에너지 보급사업으로 군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전환의식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이며, 각 가정에서 사용하고 남는 전기는 요금 상계거래 방식으로 핸드폰과 연계한 잉여전력 유․무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어 사용전력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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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치매어르신 위한 배회감지기 무상 지원...실종 예방 체계 구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치매 어르신 실종 사고 예방과 실종 시 신속한 발견을 위해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활용한 휴대성이 좋은 손목시계형 단말기로, 치매노인이 일정 지역을 벗어나면 미리 등록된 보호자 스마트폰으로 메시지가 전송되어 대상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실종 예방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군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담양경찰서와의 협업으로 배회감지기 보급, 사전 지문 등록 등 치매어르신의 실종예방을 위한 치매환자 지원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돌봄 문화 확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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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TP·글로벌케이·씨엔에스컴퍼니와 AI 기반 조성 업무 협약
광주광역시와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 전문기업인 ㈜글로벌케이, ㈜씨엔에스컴퍼니가 광주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함께 나선다.광주시는 2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광주테크노파크 김선민 원장, 김영은 글로벌케이 대표, 권만성 씨엔에스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적극 추진해온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88~89번째 업무협약이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케이, ㈜씨엔에스컴퍼니는 기업별 광주법인 및 공장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한다.주요 협약내용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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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동면 베르힐C.C 골프장 조성사업 조건부 승인...골프장 진출입로 동함평IC 조건
함평군이 베르힐컨트리클럽㈜의 대동면 골프장 조성사업 실시계획인가를 내면서 사업이 이달부터 속도를 내게 되는 가운데 군민의 요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골프장 진출입로를 동함평IC 쪽으로 변경하는 성과를 거둬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번 사업 추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이상 조성사업이 미뤄져선 안 된다는 주민, 체육계 관계자 등의 여론과 이상익 함평군수의 강력한 의지가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함평군은 21일 함평 대동면 베르힐컨트리클럽 조성사업의 조건부 실시계획인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사업시행자인 베르힐컨트리클럽 측은 골프장 진출입로를 나주 문평IC 인근에 조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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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농축산부 주관 연구개발사업 선정...국비 527억 확보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축산업 연구개발(R&D) 신규 사업인 ‘스마트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 개발’과 ‘축산현안 대응 산업화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14개 과제가 선정, 국비 527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전남에 소재한 대학, 기업체, 연구소 등이 연구과제별로 참여하며 올해 121억 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5년간 총 527억 원이 투입된다. ‘스마트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 개발’은 농식품부, 농진청, 과기정통부, 3개 부처 공동 주관으로 추진된다. 스마트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현장 실증, 고도화, 차세대 융합·원천기술 개발 등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14억 원을 포함 4년간 12개 과제에 49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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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대형 해상 퍼레이드 행사 종료...안전사고 '제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해양방출 결정에 강력 반발하며, 여수 어업인들이 육상집회 및 해상퍼레이드를 개최하였으나 해상안전사고 없이 종료됐다고 21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여수수협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여수 어업인 100명이 육상집회로 시작하여 여수선적 어선 총 165척을 동원한 해상퍼레이드를 했다.이번 해상퍼레이드는 여수수협에서부터 돌산 용월사 앞 해상을 선회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행렬의 길이가 약 22km에 달했다.이에 앞서 여수해경은 행사 집행부와 사전 면담 및 계도를 통해 안전사고 방지로 원활한 행사 진행 및 통제가 가능하였으며, 경비함정 7척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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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사업 설명회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22일 제3기 ‘북구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미니클러스터) 회원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AI(인공지능), AR/VR(증강/가상현실), 드론 등 신산업 업종 46개 회원사로 구성된 미니클러스터는 북구의 4차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시제품 개발 등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러한 결과물이 개발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경로로 알려지고 판매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전문가를 초청해 ‘조달등록 및 ISO인증 컨설팅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회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공모사업, 기업 지원사업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북구는 지난해 코로나19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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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문화예술의전당 6월 개관...총 8억 8000만 원 투입
완도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8억 8000만 원을 투입, 기존 문화예술의전당 유휴 공간을 주민 자율 공간 및 오픈형 다목적홀로 조성하여 오는 6월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주민 쉼터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동 1층의 주민 자율 공간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오픈 키친을 완비하여 개인이나 단체의 소규모 행사 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안쪽에는 소규모 인원이 별도로 이용할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빔 프로젝트와 스크린 등 편의시설도 갖춰 회의 장소로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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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일본산 수산물 불법유통 특별단속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으로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자체·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일본산 수산물 불법유통 사범 특별단속을 올해 말까지 집중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국내산 등으로 원산지를 둔갑 유통, 판매 행위 ▲중국 등 제 3국의 수산물을 일본산과 혼합 판매하는 행위 등을 주요 단속 대상으로 보고 있다.특히 이번 단속은 수입·판매업체를 파악하여 지자체·완도지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관할 지역에서 일본산 수산물 불법유통 사범을 단속할 예정이다.또한 단속 어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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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5회 백호 임제 어린이 글짓기 대회 개최...30일까지 작품 공모
나주시 백호문학관은 초등학생들의 문학 창작 능력 함양을 위한 ‘제5회 백호 임제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백호문학관은 오는 30일까지 이번 대회 작품을 공모한다. 대회 주제는 오는 6월 1일 금성관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11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나라를 위하는 마음’으로 선정했다. ‘의병 선조에게 보내는 편지’,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나라면?’, ‘나주 의병 선조들에 대한 고마움’ 등 구국에 앞장선 선조들에 대한 평소 생각과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4절지’이며 수채물감, 크레파스,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할 수 있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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