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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박물관, 제25기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박물관(관장 한정훈)은 5월 3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1학년도 제25기 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박물관대학은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인문학 강좌이며, 국립대학의 공공성 및 사회적 책무 강화를 목표로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의 일정은 오는 5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강의주제는 지난 학기에 이어 “동남아, 새로운 가치를 탐하다Ⅱ”로 기획됐다. 동남아시아는 동티모르를 제외한 모든 국가가 1967년 창설된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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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회진면 행정복지센터, 사회단체와 함께 저소득가정 청소 나서
전남 장흥군 회진면 장산마을에서는 지난 29일 회진면장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함께 대청소에 나섰다.이날 청소를 하게 된 집의 주인은 회진면 남성 최고령 어르신으로, 홀로 살기 때문에 평소에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안 정리정돈과 마당 정리 등을 요청했다고 한다.집 내부에서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낡아 못 쓰게 된 비품들을 정리하고 주방과 화장실의 묵은 때를 벗겨 내는 동시에, 집 외부에서는 오래 방치하여 나무가 무성한 화단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전정화 회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처음에 집에 왔을 때는 볕도 잘 안 들고 어두운 느낌이었는데, 마당 화단의 나무들을 가지치기해 놓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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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공직자 사기 높인다 근로자의 날 포상휴가 시행
전남 보성군은 모든 공직자들이 가정의 달 포상휴가를 받게 된다. 이번 포상휴가는 보성군공무원노동조합의 건의를 김철우 군수가 받아들이면서 성사된 소통의 결과다. 보성군은 지난해 처음으로 근로자의 날 공직자 특별휴가를 시행했으며, 올해는 두 번째다. 김철우 군수는 작년부터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도·단속, 백신 예방접종, 보성군 긴급재난생활비 지급 등의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피로 누적을 해결하고 공무원 사기 진작을 위해 포상휴가 시행을 결정했다. 행정 서비스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5월중 하루를 선택해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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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청태전, 차(茶)의 정수를 말하다
전남 장흥의 특산물 가운데 청태전이 있다. 청태전의 뜻은 ‘푸른 이끼가 낀 동전 모양 차’로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그 맛과 향이 뛰어난 장흥의 명물이다.청태전은 삼국시대부터 1000여 년을 이어 온 전통 발효차로, 찻잎을 쪄서 동그랗게 빚은 다음 가운데 구멍을 뚫어 말린 모양이 동전과 같아서 ‘전차’,‘돈차’라고도 불렸다. 혹은 절구에 찧어 틀을 찍어내서 ‘떡차’라고도 했다.그 유래는 세종실록지리지, 경세유표, 동국여지승람 등에서 “신라시대에 보림사에서 청태전이 처음으로 재배됐다”는 기록으로 나타나고 있다.특히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전국 19개소의 다소(茶所, 차를 생산하는 곳) 중 13개소가 장흥에 존재했었다”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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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직원 대상 찾아가는 통계교육 실시
전남 곡성군은 군청 대통마루에서 호남지방통계청 주관 2021년 찾아가는 통계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통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통계 활용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 임정주 통계분석·서비스팀장은 ‘통계를 알고 활용하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통계와 관련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하고 활용할 것을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통계의 기본개념, 정책결정 과정에서 통계의 중요성과 활용방안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세하게 안내받았다. 쉽고 대중적이면서도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통계 활용법에 강의 참석자들은 크게 호응했다. 군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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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광양 동백 문화행사 제4회 동백 백일장 시상식 마쳐
‘천년의 동백 숲 문화를 담다’라는 주제로 옥룡사지 동백숲 문화행사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전남 광양시가 후원한 ‘2021년 광양 동백 문화행사 제4회 동백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7일 광양교육지원청(진상중학교)에서 개최됐다.백일장은 3월 15일~4월 16일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Untact) 행사에 의한 공모를 거쳐 전국에서 150여 명이 참여했고,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총 22명의 입상자가 선정됐다. 제4회 공모전이 첫 전국 행사였다는 점에서 최종 입상자 22명 중 타 자치단체 학생이 6명, 광양시 학생이 16명으로 비교 우위의 역사·생태적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며 광양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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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 백신 예방접종 현장 봉사활동
전남 광양시 여성단체협의회는 5월 말까지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한다. 광양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접종센터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토요일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예약한 시간에 도착해야 접종받을 수 있다.여성단체협의회 14개 단체 회원들은 오전·오후로 나누어 매일 10명씩 교대로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접종센터에 방문한 거동불편 어르신 부축, 센터 안내, 방문자 확인, 체온 측정, 접종순서 안내 등을 지원한다.김지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의료진을 도와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이 이뤄지도록 여성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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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만권 수질 보전 위한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
지난 4월 13일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탱크에 보관 중인, 125만 톤 이상의 막대한 방사능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한다는 결정을 발표해 우리나라와 중국, 대만 등 주변 국가로부터 강력한 반발을 사고 있다. 오염수 방류는 바다에 독극물을 쏟아부어 세계인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로, 하수처리에 대한 중요성과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생태계 보호를 위해서 꼭 필요한 하수처리시설‘하수처리’란 이미 존재하는 하수(오수와 우수를 총칭하는 말)를 일정한 과정을 통해 정화해 하천이나 바다, 기타 공유수면으로 방류하는 과정을 말하는데, 바로 이 처리를 위해 설치한 사회기반시설을 ‘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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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현주 의원, "목포·무안 택시공동사업구역 문제 전남도가 적극 나서야"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현주의원(정의당·비례)이 29일 열린 도정질문에서 수십 년 간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 목포·무안 간 택시공동사업구역 문제를 지적하며 공동생활권에 따른 교통체계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최현주 의원은 “목포·무안 간 택시 공동사업구역 문제는 5차례에 걸친 통합 추진 과정에서 15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첨예한 입장 차이만 보여왔다”며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주부 등 택시 이용자의 몫으로 남겨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남도는 시·군에 있는 택시 관리감독권을 들어 해결 방안에 난색을 표하지만 결국은 지속적인 갈등을 방치하는 결과를 만들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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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개별공시지가 자동 문자알림 서비스' 시행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개별공시지가를 휴대전화 문자로 신속하게 알려주는 ‘개별공시지가 자동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행중이라고 29일 밝혔다.문자알림 서비스는 매년 결정․공시하는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5월 31일에 맞춰 개별지 가격과 이의신청 기간을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도록 휴대전화 문자로 알려주는 주민 밀착형 맞춤 서비스이다. 한번 신청하면 해지 전까지 매년 문자메시지가 발송되며,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다.신청대상은 무안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며, 신청을 원하는 경우 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군청 민원지적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김산 군수는 “인터넷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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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日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는 지난 27일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및 철회를 촉구하는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군수는 “과거부터 소중하게 지켜왔던 우리의 바다가 전대미문의 위기에 봉착했다”면서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결정을 한 일본은 방사능 오염수의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는 것은 물론, 전 인류의 공동의 재산인 바다를 지키기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구상 모든 바다와 모든 동·식물, 그리고 그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인류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규탄 챌린지이다. 챌린지는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를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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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 태양광 농민 삶 터전 훼손심각‧식량주권 포기 행태 멈춰야
29일 열린 전남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 이보라미(영암2, 정의당)은 전라남도 및 전라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펼친 도정질문을 통해 AI살처분, 절대농지 태양광, 도립국악단원 근무평가, 노동관련 부서 미흡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첫 번째 질문에서는 전남도의 노동 정책을 담당하는 조직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이 의원은 “전남은 노동자가 76만여 명으로 전남 인구의 40%에 달하는 데도 노동 현장의 실상을 파악하고 노동자의 안전을 위한 일을 하는 곳은 전남도청 조직도에서 찾아보기 힘들다”고 꼬집으며 “노동정책을 총괄하는 국 단위 조직이 신설 돼야 한다”고 요구했다.이어 두 번째 질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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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2분기 우수 협력사 · 직원 선정
전남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회장 이광용)가 다양한 개선활동을 통해 작업현장의 안전을 대폭 강화한 우수협력사로 ㈜태운(대표이사 강주성), 우수직원으로 ㈜대진(대표이사 이명학) 박효관 수석을 선정했다.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태운은 2010년 6월에 설립된 구내운송 전문 업체로, 광양제철소 철강공정 부산물인 슬래그의 운송을 담당하고 있다. ㈜태운은 15년부터 IoT(사물인터넷)·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태운’ 시스템 구축을 통한 ‘스마트 안전관리’로 중대재해 예방에 앞장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으로 지게차 충돌사고 예방 알림시스템이 있다. 송신기를 부착한 지게차가 작업자 근처에 접근하면 안전모와 손목밴드 수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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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명수 의원, 나주 SRF 열병합 발전소 대책 마련해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나주 고형폐기물(SRF)열병합 발전소와 관련하여 광주광역시에 생활폐기물 자체 처리시스템을 구축 할 것을 지적했다.현재 SRF 열병합 발전소는 나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광역시와의 갈등으로 완공된 지 3년이 넘도록 가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최명수 의원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관할구역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은 발생지 처리원칙을 준수하며 각 시·군에서 처리해야 한다” 며 “광주광역시는 혁신도시 주민을 무시한 이기적인 폐기물 정책을 개선해 지금이라도 자체 처리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필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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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바다영어조합법인 김 산지가공시설사업 준공식 개최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9일 압해읍에 위치한 신안바다영어조합법인 김 가공공장 광장에서 산지가공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신안바다영어조합법인은 2006년 신안군 압해읍 무지개마을에 설립된 김 가공업체로 신안군의 김산업 육성 정책에 따라 2019년 신안군으로부터 마른김 건조기계, 히트펌프 시설비 등 8억원을 지원받아 2021년 산지가공 시설을 완료했다. 배창남 대표는 1984년부터 37년간 김 양식 및 가공에 종사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김산업 분야의 전문가로, 작년에는 8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지역 경제 발전에 공헌 할 수 있는 법인이 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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